어 사랑과 은혜과 풍성하신 주님 어 이렇게 또 한 자리에 모여서 주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당신께서 주시는 너무나 귀한 생명의 말씀 그리고 생명의 하루 또 귀한 지체들 어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가 살아가게 하시고 또이 시간 주님의 말씀드릴 때 저희 안에음 정말 영혼의 어 그 생명이 솟아나게 하시고 또 치유에 또 능력을 내려 주시고 또이 말씀을 통하여서 또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는 또 은혜 어 베풀어 주시옵소서 말씀 마친 시간까지 주님 함께 붙들어 주시고 저의 마과 또 영과 혼을 열어 주셔서 어 저의 골수까지 쪼개는 그 말씀으로 인하여 저희가 또 새롭게 회복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모든 감사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네 어 오늘은 사영리 하고 이제 창세기를 계속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창세기 1장이 끝났고 오늘은 짧 제가 이제 사실 뭐 하나하나 하려면 너무 오래 긴데 이거를 이제 포인트 몇 개만 잡아서 하려고 짧게 짧게 30분 안에 하려고 예 좀 부분적으로만 제가 이제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창세기 2장 2장의 한 3절 정도 보려고 해요 그리고 오늘의 제목은 안식 예 제가이 말씀 준비하면서 아이 말씀 너무 필요하다 특히 이렇게 예를 들어 이제 치료를 하고 있는 사람들 안에이 안식 안식을 꿈꾸고 있는데이 말씀이 정말 우리 영혼의 안식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럼 말씀 그 구절 읽을게 창세기 2장 1절부터 3절까지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날에 하셨음이니라 아멘네 오늘 제목이 식인데요 여기 이제 몇 절을 그 몇 절이다 일곱째날 2절 예 하나님이 청조를 다 하신 다음에 며칠째 안식을 하셨냐면 일곱째 날 일곱째날 어 안식을 하셨다 그니까이 내용은요 이게 세 구절 밖에 없지만이 안에 되게 깊은 뜻이 들어 있어요 그이 안에 창조의 질서가 들어 있어요 그니까 우리가 하나님께서이 땅을 다 만드셨는데이 땅을 이렇게 자세히 잖아요 그럼 땅도 그렇고 자연도 그렇고 인간도 그렇고 노동을 하고 그다음에 휴식을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이 자연의 서클을 보면은 낮이 있고 밤이 있고 그죠 그리고 식물도 보잖아요 산소를 공급할 때가 있고 이산화 탄소로 흡수할 때가 있는 거예요이 모든 게다 굉장히 그 바이오 리듬처럼이 창조의 질서가 다 이렇게 지어져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심지어 하나님도 안식을 하셨다는 거예요 음 그니까 내가 만약에 어 나는 안식하지 않고 막 미친듯이 막 하다가 예 할 수 있어라는 거는 이거는 오산인 거죠 예 우리가 항상 하나님의 창조를 보면서 모든 것을 창조의 질서대로 살아가는 거 예 영혼도 마찬가지 이거는 육만 말하는게 아니라요 영혼에 있어서도 영혼의 안식이 굉장히 필요한 거야 우리 영혼에 있어서 그래서 어 많은 세상 사람들을 보면요 그 사실 육적인 거 로 생각하니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어 내년에 그 휴일이 며칠이지 이런 거부터 어 2024년에 휴일이 몇몇 며칠이지 막 이런 거만 관심이 있어요 그만큼 인간도 굉장히 휴식하고 안식하고 이걸 되게 이렇게 갈망한다는 거 왜냐면 이게 창조의 질서 우리 안에 있는 뭔가 열심히 이렇게 탁 에너지를 쏟으면 또 그 이후에는 굉장히 그 안식하고 싶은 예 그런게 어 그렇게 지어져 는 거죠 근데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 그 안식을 하는데 하나님께서 그 안식일을 어떻게 지키시는 예 그냥 이렇게 널부러져 있는 걸 우리가 안식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이 안식의 세계는 좀 우리가 생각한 육적인 안식이 좀 달라요 예 뭐라고 하셨냐면 3절에 보면 그 나를 복되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셨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니까 안식일은 뭐냐면 굉장히 복된 날이고 거룩한 날이라는 거예요이 거룩이라는 뜻이 뭐면 뭐냐면은 분리하다 예 거룩이 뭐 이렇게 홀리한 이런 느낌도 있지만 그 원어로 보면 히브리어가 뭐냐면 불리하다는 거 분리하는 거예요 그니까 그게 뭐냐면 세상의 것과 나 하나님의 것을 분리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것은 깨끗하기 때문에 온전하기 때문에 내가 이제는 다른 세상의 것들을 분리시켜서 내가 하나님 안에만 온전 거하는 거 예 이게 안식의 의미라는 거죠 그니까 하나님의 안식은 하나님 안의 안식 우리가 지키는 안식일 우리가 지키는 이걸 주일이라고 하는데이 날은 하나님과 함께 있는 날은 거룩한 안식을 우리가 누리는 거예요음 그니까 교회에 가서 뭔가를 섬기고 하지만이 안에 우리 영혼에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느끼는 안식 이게 너무너무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니까 우리가 교회를 갈 때 어 6일 열심히이라고 이제 주의를 교회를 가죠 교회를 가서 이제 우리가 초점을 맞춰야 될게 뭐냐면요 우리는 안식하라 가는 거예요 이게 뭔가 일을 하러 가고 뭔가를 해치 숙제하듯이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어 내가 안 가면 벌 받을 거 같고 이거는 이렇게 이게 우선 뒤바뀐 거예요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신 안식은 뭐냐면요 너희가이 고생하고 살아이 열심히 일을 하고 살았으니까 이제 내 안에 와서 안식을 누려 어 근데 그게 세상의 모든 것과 분리 돼서 깨끗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듬뿍 받으면서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너희가 안식하게 바라는 이게 어 성경에 나오는 안식의 그 의미라는 거 참된 의미 그 우리가 이렇게 막 일을 하고 땀을 흘리면 잠이 되게 잘 와요 이게 이제 창조의 질서가 근데 좀 게으르게 사는 사람들이 불면증에 많이 시달리는 경우가 많대요 예 이렇게 그런 분석을 분석을 해 보면 왜냐면 우리가 사실 모든 것을 노동하고 에너지를 쏟게 지어졌는데 그걸 올바른 곳에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에 에너지가 남잖아요 그럼 그게 어디로 가면 밤으로가 가지고 생각이 너무 많은 거예요 걱정 근심 뭐 이렇게 에너지가 막 남아서 이제 잠도 못 자고 그게 바이오리듬이 깨져 버리는 거죠 예 그런 걸로 이제 몸도 많이 망가질 수 있고 예 안식의 서클이 이게 무너져 버리니까 그래서 우리가 잘 자고 잘 먹고 잘 싸고 이게 너무 건강에 있어서 중요하다는 거예요 이게 굉장히 자연스러운 창조의 질서라는 거예요 예 그러니깐 자연도 그렇고 자연도 휴식을 한다 그랬죠 그리고 이제 바이오 리듬이라는게 있어요 아침에 이렇게 올라갔다 뭐 내려갔다 생명의 리듬 뭐 정말 이렇게 식물한테 이렇게 고주파가 이걸 딱 이렇게 꼽아 놓으면은 식물에도 바이오리듬이 다 있어요 예 밤과 낮과 그리고 이제 그걸 꼽아 놨다가 사람이 옆에서이 나쁜놈아 이렇게 하면은 막 바이오리 오죠 막 움직이고 그러니까 다 반응하는 거예요이 그들 안에 리듬과 생명의 주기와 이런 것들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명이 살아가게끔 지어졌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안식을 안식이 뭐가 중요하냐면 어 뭔가를 살아내고 난 다음에 안식을 하면요 그걸 우린 또 다른 의미로 재창조 재 창조라고 말해요 그러니까 크리에이션이 있죠 창조가 있죠 그러면 안식은 뭐냐면 리크리에이션이에요음 그래서 우리가 안식을 할 때 그냥 쉬는게 아니라요 재창조를 일으켜내는 거예요 예 그래서 뭔가를 열심히 살아냈고 그다음에 이제 뭔가 에너지를 썼을 때 안식을 통해서 다시 내 몸 안의 모든 것들이 다 재창조가 되는 거예요 예 그니까 완전히 온전한 서클이 그렇게 우리가 살아가야 됐던 거고 우리가 살아가야 되는 거고 그런 바이오리드 안에 그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 안에 늘 매일매일 재창조 안식을 하면서 재창조를 일으켜서 또다시 살아내고 예 이런 서클 안에 우리 그 하나님께서 이렇게 지으셨다는 거예요 어 이거를 하나님이 요렇게 창세기 2장에 말씀하셨지만 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이 안식일 안식일에 대해서 하나님이 굉장히 많이 말씀하셨거든요 어 대표적으로 이제 출애굽기 31장 예 한 한 구절만 볼게요 출애굽기 31장 13절 출애굽기 31장 13절 보면은 아 여기 이제 모세 모세에게 10계명 주신 내용인데 13절 보면은 어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이는 너와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이니 어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하리라 예 그리고 뭐 이렇게 뭐 안식일 지키라 지키라 뭐 너희 안식일 지키면 너가 생명이 끊어지지 않고 막 이렇게 막 말씀하시다가 15절에 보면은 안식일을 범하는 자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되게 무섭죠 안식일 보면 죽는 거예요 그리고 안식일에 대해서 이렇게 하나님 강조하신 거예요 그 17절에 보면은이 안식일을 왜 지키냐 너랑 나랑의 약속이다 약속이고 나 여호와가 엿세 동안의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에 일을 마치고 쉬었음이라 하라 예 이게 17 절 31장 17절에 나온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여기 보면은 뭐 안식일을 범하는 자는 다 죽임을 당한다이 말이 되게 무섭게 들리지만 사실 이게요 사랑이에요 예 이걸 되게 깊이 보잖아요 그거를 범하면 우리가 죽으니까 우리를 보호하시기 위해서 너희에게 정말 중요한 안식이 필요해 어 너희 안에이 이렇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이 질서를 따라가 살아야지 너희에게도 복되고 너희에게도 건강한 삶 유지될 수 있고 이렇게 말씀해 주시는 거예요 왜냐면 나 여호와 엿세 동안 너희를 창조했고 그리고 일곱째 날에 안식 있기 때문에 예 우리가 하나님을 닮아 지어졌나요 그 우리는 하나님 닮아서 하나님 계명대로 살아가야지 가장 자연스럽고 가장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거죠 어 예수님께서 또 이런 말씀하셨는데 요한복음 5장 17절 보면 제가 읽을게요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예 그러니까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가 일하시니 나도 금 일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근데이 말 안에 또 어떤 의미가 있냐면 아버지께서 안식하시니라 안식하다라는 말이 이제 숨어 있는 거죠음 아버지께서 이렇게 하신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따라 살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이 안식의 의미라는 게요 유대인들에게는 굉장히 이렇게 뼈에 깊이 박혀 있어요 예 왜냐면 안식일에 대해서 너무너무 율법에 굉장히 강조돼 있고 예 그니까 절기 유대인들을 막 절기 그러면은 굉장히 막 달달달 외우면서 그래서 유대인의 절기를 보면은이 안식에 대해서 굉장하게 굉장히 철저하게 지키려는 어 그들의 계율이 있어요 그니까 3대 절기가 있는데 첫 번째가 유월절 예 우리가 잘하는 유월절이 이게 이제 사순절 우리가 신약에서 말하죠 그 7 7절 이게 절인데 이건 우리가 말하는 오순절과 절기가 겹쳐요 그리고 장막절 초막절 이거이 이런 세 가지의 절기가 이게 되게 큰 절기 그 외에 다른 절기가 있지만 근데 이거는 뭐냐면이 유월절 칠칠절 장막절 뭐 초막 절이라고 하는데 이거는 유대인이 이렇게 추수도 관련이 있어요 씨를 뿌리고 농사를 짓고 추수하는 예요 때에 맞춰서 절기들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안식일은요 세 개 중에 어디에 연결 좀 관련이 있냐면 두 번째 7 7절 예 7 7절이랑 연결이 되는데 어이 7 7절은 뭐냐면 우리가 오순 절이라고 말하는 것인데 7 7 7 7 똑같이 7일까 일곱 번째 일곱 번째 그 첫 번째 안식일 7일 안식일 있죠 그거 일곱 번 지나는 거야요 7을 일곱 번 하면은 49 아아 7 7에 49 그래서 7을 일곱 번 하면은 49일이 지나면 그때쯤 되면은 추수를 하는 때 거예요이 유대인들에게는 그래서 그렇게 그때에 맞춰서 일곱 번에 안식일을 일곱 번의 안식일을 일곱 번 지키고 아 일곱 번의 안식일을 일곱 번 지키면 49일이 그러면 그때 되면은 이제 50일째 날 그때 이제 추수를 하면서 축제를 버리는 거예요 축제를 버리면서 하나님께이 모든 소출 이런 걸 계산해서 예 드리는 그런 절기라는 거예요 그 이게 또 어디랑 연결되면 그니까이 히 이거 이렇게 되면 칠칠절이란 휴경 아는 땅이 있고 그다음에 경작하는 땅이 있어요 그래서 땅이 이렇게 있으면은 일곱 등분을 다 해 놔요 그래서 그중에 1번 2번 3번 4번 있으면 1번을 빼고 2번부터 7번까지 농사를 짓고 그다음에는 2번을 빼고 1번 3번 4번 5번 6번 7번 요렇게 짓고 그래서이 땅에도 휴경 휴경 연도를 주는 거예요 안식 모든 창조의 질서들이 그랬듯이 그래서 1년 1년이 있고 그다음 7년이 지나면 이제 안식년이 있는 거예요 그 7년이 지나고 안식년이 있으면 그거를 또 일곱 번 그러면 7 7에 49 49년이 됐을 때 이건대 안식일이라고요대 안식일이 되면은 그거를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오순 그 신년이라고 하는 거죠 이거를 주빌리 아고 하는 거예요 그럼 그 이게 이제 레위기 뭐 신명기에 다 나와 있는 그 절기들을 법전 내용인데 그럼 안식년이 되면은 이게 대안식당 일이 되면은 그때 희년이 되면 나팔을 빵 양각 나팔을 쫙 부는 거예요 그럼 그 주빌리 무슨 뜻이냐면 해방이 이거 그 그때 되면은 이제 뭐라고 하냐면 빚진자 뭐 범죄자 모든게 다 프리 제로 재료로 돌아가는 날 예 그니까 이게 뭐냐면 내가 막 살았어 막 힘들게 힘들게 살았는데 이제 안식년이 되면 모든게 다 리셋이 돼 버리는 거예요 제로로 쫙 내가 그렇게 살았다 할지라도 내가 예를 들어 뭐 좀 습관을 잘못 들리고 살았다 할지라도이 안식일이 되면은 내가 안식을 하면서 모든 것이 다 리셋되는 날 그니까 제 창조가 일어나는 것 예 그니까 이런 율법들을 보면은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대로 하나님 율법을 다 주신 거예요 그래서 그대로 그냥 순종하며 살아가면 사실은 우리는 되게 건강하게 살 수 있고 정말 아름답게 살 수 있는 거죠 예 그래서 그런 법들을 하나님이 뭐 레위기 뭐 다 정말 자세하게 다 어 이렇게 써 있어요 하나 또 보면은 레위기 25장 예 요게 이제 안식년에 관련된 건데 레위기 25장 3절 4절에 보면요 너는 6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6년 동안 그 포도원을 가꾸어 그 소출을 거둘 것이나 일곱째 해에는 그 땅이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예 이게 뭐냐면 6년 동안은 파종을 하고 마지막 1년은 꼭 쉬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1년 동안 쉬면은 농사를 못 지니까이 사람들 어떻게 하냐면 아까 제가 말한 것처럼 내 땅이 있으면 일곱 등분을 해 놓는 거예요 예 그래서 요기 쉬게하고 요기 쉬게하고 요기 쉬게하고 예 이렇게 해 가지고 정말 그 땅도 안식을 안식에 들어가게끔 그래서 우리는 이거를 이제 신약에서 오순 절이라고 부르는데이 오순 절이라는 의미가 뭐냐면 연결이 돼요 그니까 추수를 한다 그 열매를 거둔다 이런 의미도 있지만 오순절이 되면은 어 그 전에 그 성령은 아주 가끔씩 받았거든요 구약에서 성령을 뭐 정말 예언자들 되게 특별한 사람들 막 진짜 몇백 년에 한 명씩 받았는데 예수님께서이 땅에 오시고 십자가 돌아가시고 승천하신 이후에 우리들한테 뭘 약속하셨네 men 성령의 만민 성령의 시대를 딱 약속하신 거예요 이게 되게 특별 란 거예요음 그니까 정말 받을 수 없는 성령이 너희들 성령을 받을 거야 걱정하지 마 내가 올라가지만 너희가 내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 어 나는 없지만 성령께서 오셔서 남종이나 여종이나 여종이나 너에게 모든 성령을 다 부어 줄 거야 이렇게 약속을 하신 거예요 그리고 나서 이제 마가의 다락방에서 120명의 제자들이 막 기도를 하다가 오순절이 딱 된 거예요 그날 막 불이 내리고 모든사람 성령을 받는 시대가 열린 거예요 이게 이제 신약으로 가서는 이게 빌린 거이 연인 거죠 내가 여자가 종인데 내가 남종 있데 내가 어떻게 성령을 받을 나 같은 하나님도 모르는 사람이 나는 불신자 있는데 나는 하나 원망하던 사람이었는데 조건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근데 내가 예수님을 믿고자 하면 내가 예수님을 부르기만 하면은이 전에 네가 어떻게 살았든 그거 다 제로야 그거 다 리셋이야 그거 다 괜찮아 예수님의 성령이 딱 부어지면 진리의 영이 딱 부어지면이 사람도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그들의 권세가 생기고 능력이 생겨서 막 죽은 자를 살아나게 하고 막 치유가 일어나고 그런 시대가 열린 거예 놀라운 시대가 열렸다는 거예요 이게 성경에서 말하는 안식 안식이라는 뜻이에요 이게 다 연결이 되어 있는 거죠 그래서이 안식 을 우리가 말할 때 계속 나오는 숫자가 7이에요 7 예 뭐 하나님도 7일째 휴식하시고 그죠 뭐 안식년도 보면은 그 7 7 7절 그렇고 뭐 7일째 이렇게 다 7의 숫자가 나와 있잖아요 그래서이 7이라는 숫자가 되게 중요한데 간단히 제가 이젠 좀 어 그 수의 상징성을 조금 설명해 드 이거 솔직 수 강의 한번 들으셨어요 예전에 예 수가 어떤 걸 의미하는지 히브리서 히브리어를 통해서 예이이 강의가 따로 있는데 이게 되게 재밌어요 근데 이게 이제 뭐 일반 그런 성경 학자들도 이렇게 수를 가지고 성경을 푸는데 이게 뭐 왜냐면 히브리어를 공부하다 보면은 히브리어가 수로 돼 있거든요 예 수로 공부해요 그래서 예를 들어 뭐 뭐 데이비드가 DVD 이게요 4 64 이렇게 그니까 알파벳이 다 숫자로 돼 있어요음 그 하나님이 수의 하나 님이라고 이런 말도 있거든요 그런 그런 책도 있고 그러니까 굉장히 지어진 만물들이 보면은 되게 수수로 돼 있어요 그래서 히브리어가 뭐 진짜 알레버트 이렇게 그런 그 문자 하나하나가 다 숫자로 되어 있는데 그래 성경 히브리 사람들은 숫자로 이해하는 그게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음 2라는 걸 먼저 보면요이이라는게 이게 음양 우리가 이렇게 두 개로 나눌 수 있어요이이라는 숫자가 보면 는 하나님께서 우리이 만들어진 세계를이 숫자로 이제 나눠어 남자와 여자가 있고 음과 양이 있고 그니까 지어진 만물 만물 2라는 숫자가 그런 의미를 갖고 있고 그걸 조금 더 확장해 보면은 지어진 만물을 또 사수라고 또 표현을 해요 왜냐면 시간과 공간 예를 들어 연원 일시 이런 거 있죠 동서남북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하루도 나누면 아침 점심 그리고 저녁 밤 이렇게 그러니까 어진 만물들이 이렇게 확장을 시켜 보면은 4 4라는 숫자로 우리가 상징을 할 수 있어요데 그리고 그리고 또 5 5라는 숫자도 지어진 만물을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거는 뭐냐면 뭐 우리 이렇게 내장 기관은 5장 6부 이렇게 하기도 하고 5장이 있고 그다음에 오감 오미 뭐 맛도 오 다섯 개의 맛이 있고 오색 인종 예 이렇게 해서 다섯 가지를 또 지어진 만물로 표현을 하기도 해요 그리고 피조물을 어 그런데 피조물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이 숫자가 어 6이라는 숫자예요까 6까지 가면은 이거는 모든 피조물 예 모든 지어진 만물을 표현하는데 이렇게 보면은 상하 전후 좌우 이렇게 보면 육면체를 보면은 이게 사방을 뜻하고 상하 전우 자우 그리고 지성소를 보면요 그 하나님께서 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지성소를 지으라고 했잖아요 그렇게 막 성막을 지어라 이런 것들 를 쭉 레위기 이렇게 보면은 그 육면체로 만들어지게 지어졌어요 육면체 예 그러니까 어 인간의이 땅에 존재하는 어떤 그 상징성이 아는게 육수로 우리가 땅의 수 육수라고 표현을 많이 해요 근데 어 그니까 성서 수리학이라고 하는 성서 수리학 ES 땅을 육수로 상징을 하는데 유대인들에게이 칠수는 거는 어떤 거냐면 하나님 그니까 완전성을 상징해요 그니까이 땅에 모든 지어진 만물들이 수 로 다 지어졌고 그다음에 그 6 6이 끝난 이후 7이 뭐냐면 이게 완전한 건데 예를 들어서 상 상하 전후 좌우 안에 그걸 나누기 위해선 보이지 않는 한 점이 있는 거야 중심점음 그니까 위 아래를 나누기 위해서는 사실 보이지 않는 중간 점이 있는 거거든요 그걸 우리는 하나님이라고 표현하는 거예 보이지 않지만 그분을 중심으로 우리가서 있는 거예요 우리가 존재하는 거고 우리가 균형을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7이라는 숫자는 완전성 온전성 이걸 유대인들에게는 이렇게 상징을 하고요 그 유대인들 절기 보면 이렇게 일곱 개 초대 이렇게 유 그 하누카 때 보면은 그런 거 세워져 있잖아요 근데 그 일곱 개 초대가 뭐냐면 세 개 세 개가 세워져 있고 가운데 하나가 있어요 이걸 하나님을 상징하 여호와 하나님을 상징하고이 중심축으로 이제 세 개 세 개 이렇게 해서 여섯 개 총 일곱 개 초대음 그러니까 유대인들에게이 7이라는 숫자 는 뭐냐면 되게 온전 온전한 수 하나님의 수 예 그니까 그분이 누구냐면 보이지는 않지만 그분이이 땅의 중심 이시고이 땅의 가장 어 예 중심이 되시는 분 예 이렇게 상징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7이라는 숫자는 누구 거냐면 하나님 거예요음 그니까 우리가이 땅에 다 살아가지만 6의 숫자를 살아가지만 1일 2일 3일 4일 5일 6일 살아가지만이 7이라는 숫자에 오면은 이것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아무것도 안 해요 그 뭐 엘리베터 버튼도 안 올리잖아요 유대인 저 뉴욕에서 유대인 그 빌딩에서 일요일만 되면은 1층 2층 3층 4층 계속 기다려야 돼요 맨날 열리니까 계속 저 유대인 빌딩에서 일했는데 그래서 아 왜 일요일만 되면 이러는 거 우리는 일요일까지도 막 일하니까 가면은 그니까 유대인들은 엘리베터 버튼 누르는 것도 율법을 깨는 거예요 왜냐면 하나님의 것이야이 안식일은 그러니까이 누르는 것도이 일인 거예요 그 정도로 철저하게 지킨 거예요 유대인들은 그니까 사실 이건 굉장히 표면적인 건데 우리가 마음에서 아 오늘이 정말 안식일이다 내가 하나님을 만나는 날이다 그러면 정말 나의 모든 거를 다 내려놓고 나의 세상적인 거 내가 했던 모든 것들 인간적인이 땅의 것들을 다 내려놓고 내가 안식일 날 정말 하나님의 것으로 나의 몸과 마음과 영을 다 드리는 것 이게 진정한 안식일의 의미라는 거예요 예 하나님께서 나한테 와서 이렇게 안식게이 그래서 유대인들은이 안식일을 그렇게 그렇게 철저히 지킨 거예요 근데 왜 그렇게 하라고 했냐면 하나님께서 회복을 시켜 주기 위해서 예 그니까 안식일이라는게 다른 의미로 제 출발이에요음 그래서 원래는 월와 수목 금이 아니라 일월화수목 금토 이렇게 되는 거죠 그니까 일이 사실 시작점 재출발의 시기라는 거예요 예 이제 힘들게 살았고 이제 재출발 회복을 딱 해서 안식일에 너희가 하나님 안에 온전히 거하고 그 은혜를 받고 거룩하게 돼서 이제 남아 있는 유기를 뛰어 이렇게 이렇게 되는게 안식일의 진정한 의미라는 거죠 그러니까이 안식일이라는 거는 하나님과 같이 안식하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쉬는 날 우리가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음 그리고 그 어 우리가 사영리 공부할 때 제가 이스라엘 백성 뭐 출애굽기 하는 그런 거랑 약간 비교를 했잖아요 우리가 안식일이라고 또 하면 안식의 땅을 가나안이라는 죽어서 가는 천국 이것도 안식이 안식의 땅이라고 표현을 하죠 근데 이렇게 우리가 안식을 고대하며 우리 큰 그 인간의 긴 그림을 봤을 때 매일매일 우리가 매주매주 오는 안식일도 있지만 우리의 인생을 길게 봤을 때 우리가 결국에는 그 안식에 들어가기 위해서이 땅에서 경주하는 거예요 예 우리는 그날을 고대하며 살아가죠 그날에는 정말 하나님과 영원히 거하는 곳이니까 그기서 빛과 정말 찬양이 흐르는 곳에서 영원토록 주님과 거하고 정말 영원토록 주님 찬양하는 곳이니까 그래서이 땅에 우리가 살아가면서 대해야 할 건 뭐냐면요 어 그 영원한 안식 들어가기를 우리가 고대하며 살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이 땅에 우리에게 율법으로 주신 안식일을 지켜라라는 것은 천상의 훈련인 거예요이 땅에서 너희가 거기 가서 이렇게 늘 찬양하고 예배할 것인데이 땅에서 너희가 훈련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예 훈련을 통해서여 우리 영은 이제 육은 죽지만 이제 영은 하늘나라 가잖아요 그럼 우리 영이 이렇게 훈련했던 그 방식대로 영원히 그곳에서 안식하고 사는 거 예 그러니까이 땅을 은 우리가 살아가는이 세계관은 엄마 뱃속에서 10개월 살다가이 땅에서 100년 살다가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이게 우리의 세계관이자아요 근데 이거를이 예배의 훈련 안식의 훈련을 계속이 땅에서 살아가다가 영원히 하나님 안에서 안식하게 예 훈련하며 살아가는 삶음 이게 하나님께서 어이 성경을 통해 가르쳐 주신 안식의 세계이고 우리가 굉장히 고대해 되는 세계이고 예 우리가 이땅에서 훈련해야 되는 어 세계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 이거를 뭐 피지컬 하게만 적용할 수 없지만 우리도 피지컬 하게 적용을 해서 예 왜냐면 영혼육이 연결되기 때문에 열심히 일하면 꼭 쉬고 꼭 잠을 자고 예 또 잘 먹고 그래서 육도 안식하고 또 우리 영혼도 어 주일에 말씀을 들으면서 또 은혜를 받으면서 또 영혼도 주 안에서 충 어 풍족하게 안식하고 그렇게 살아갈 때 우 안에 영육간의 건강함이 있고 우리 안에 영육간의 그런 힘이 생길 수 있다는 오늘 여기까지 말씀 보겠습니다 합네 뭐 질문이나 근데 그 그 그런 그 주씨 [음악] 사람들이 그 이런 안식일을 다 지키고 살아요 그 씨 중에서도 보수 완전 그 이렇게 꼬불꼬불하게 막 이렇게 하는 주의 시들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진짜 지금까지도 그렇게 지키고 산다고 하더라고요음 예 제가 그때 펜실베니아 쪽 어디 길을 잘못 들어 가지고 유대인 마을에 도착을 했어요 근데 그 부모가 자식을 교육하는 거를 보니까 정말 저하라고 율법적으로 하나하나다 그리고 그 사람은 주일에 아무것도 안 해요 음 아무것도 안 하고 그래서 지금까지이이 21세기에 이렇게 사는 사람들이 있구나 근데 어 저희 다임 목사님 뭐라고 하셨냐면 그게 지금까지 유대인들이이 어떻게 보면 유대인들이 3% 안 되는데이 세계를 이끌고 가고 있잖아요 미국이고 뭐고 다 그 있다 그 힘이라고 그 율법의 힘이라고 예 왜냐 하나님 말씀이든 이거는 그니까 그 안에 창조의 질서가 있고 그 안에 지혜가 있고 그 안에 힘이 있어요 그 안에 우리를 보호하는 능력이 있어요 예 그래서 사실 그 율법을 지키고 살아가면 그게 또 힘이 되는데 문제는 거기에만 빠지는게 문제예요 예 마음이 없어지고 그 형식에만 빠지는 거 형식 주의가 되고 그리고 유대 우 유대인 우월주의가 돼 버리고 그러니까 야 우리만 구원받고 너네는 끝이야 너네 다 지옥의 자식들이 이렇게 되는게 편협 주인 거죠 예 그니까 이거를 바 울 엄청 싸운 거예요 예 그래서 이방인을 전도하면서 이제 복음을니까 예언서 보면요 구약도 보면은 이게 유대인들 구원 받게끔이 성경 말씀이 그렇게 되 있잖아요 정말 요엘 선지자도 보고 다 선지자 예언서 보잖아요 다 예언은 뭐냐면 만민이 만민 너희를 샘플로 세워서 너희를 추즈 해 가지고 너희를 선민으로 세운 이유는 너네만 잘 살라고 하는게 아니라 너희가 모범이 되어 너희가 많은 사람을 이으라고 너희가 지도자가 되서 그 권세를 주시 말씀의 권세를 주시고 그죠 사람들이이 사람을 다 따라오라고 이렇게 하신 건데이 사람들은 자기들만 한 거죠음 그 신앙을 다 버려버리고 형식만 남게 되고 뭐 그래서 예수님 오셨을 때 유대인이 예수님을 죽여버린 거잖 메시아로 오셨는데 죽여버리고음 그니까 우리는 그렇게 되면 안 되겠죠 그래서 말씀을 더 열심히 봐야 되고 지금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이 사명이 뭔가 예 그니까 우리를 영적 유대인이라고 하잖아요 크리스천들을 예 우리도 영적 유대인이고 이젠 정말 그 로마서 9장 10장 11장 보면 그 종말론 있데 바울이 이렇게 말했어요 본 가지도 버렸다 하나님이 그 유대인들도 버릴 정도인데 하물며 너 이방인들 구원받은 이방인들 너네도 잘 못하면 그냥 버림 받는다 되게 무서운 말했는데 우리가 사실은 복받을 사람들 아니죠 사실 그 뼈대는 이스라엘 백성이지만 그들이 버렸기 때문에 그들이 하나님의 그건 계획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예정은 사랑의 예지 예정인데 문제가 뭐냐 내가 버린 거예요 예 그러니까 어디로 가요 하나님은이 역사를 끌고 가야 되니까 응답하는 자를 또 찾으시는 거야 또 찾고 그니까 노아가 잘했으면 노아의 자식들로 쭉 가겠죠 근데 또 안 됐으니까 10대를 걸쳐 아브라함 찾는 거고 이게 다 버리니까 또 찾 근데 하나님의 의지는 끝이 없어요 그 나중에 어떻게 보면 그 야곱 그 창세기 쭉 읽다 보면은 어느 정도까지 하나님의 의지가 강하시 그은 그 유다랑 며느리랑 이렇게 함께 결합을 해 가지고 자식을 낳아요 그렇게까지 다마를 통해서 예수님의 족보를 이어가세요 그러니까이 믿음의 계보를 이어가시고이이 백성을이 메시아를 태어나신 태어나게이 땅에 보내시기 위한 하나님의 그 정말 경남은 우리가 정 정말 이렇게 말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인간이 다 하라고 했는데 안 하니까 다 불순종한 거니까 예 사울을 세우면 사울이 잘 갔으면 됐는데이 사람이 교만해지고 안 되니까 다윗을 딱 우 세울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예 그러니까 모든 역사가 그런 거 같아요 하나님은 다 사랑을 예정하셨다는 예 그래서 우리 같은 자까지도이 복음이 이제 오게 된 거고 그래서 우리한테 왔을 때 나 하나가 응답해서 그 사랑의 완성의 세계를 만들어 가야 되는 [음악] 거죠음네 아멘음네 그럼 오늘을 같이 기도 어 통증이 그래도 많이 줄어들었으니 너무 다행이고 근데 계속 기도를 하면 좋을 것 같고 통증에 관해서 그 특히간에 있는 거 예 이거 빨리 치료 방법이 좀 빨리 나왔으면 좋겠고 예 그리고 의료진들 위해서 기도하고 그다음에 현재 있는 암세포들이 지금 먹는 약을 통해서 많이 줄어들 수 있도록 사라질 수 있도록 거 놓고 같이 기도하도록 [음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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