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할게요네 사랑해 주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또 이렇게 생명의 하루를 허락하셔서 또 귀한 시간 어 저에게 또 어내어 주시고 또 함께 주님 말씀 보고 기도할 수 있게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또 오늘 하루 어 주께 봉원 드리고 또이 말씀 통해서 저희가 어 힘 받을 지언이 말씀이 저의 영과 혼과 어 또 골수까지 쪼개 쪼개는 어 그런 능력이 발휘되게 하시고 또이 말씀을 통하여 저의 마음이 또 어 밝아지고 또 주님의 빛 로 또 새롭게 되는 역사 일으켜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어 지켜줄 줄 있울 때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네 어 오늘 좀 다리가 많이 통증이 있으세요네 진통도 못 꿨어요 어 계속 어제 밤에도 못 주셨어요네 저렇게 밤부터 그래가지고 어제 밤부터 오늘 아침까지네 그 허벅지랑 여기 골반 이쪽이 아프신 거죠 뒤 그렇죠네 그렇구나 아 기도하면서네 해야 되겠네네 오늘은네 창조 계속 보려고 하는데요네 어 창세기 2 1장 29절 30절 두 구절 오늘 같이 보려 그래요 한번 제가 읽어 볼게요 창세기 1장 29절 터 30절지 어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에 시 맺는 모든 채소와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아멘 어제까지 우리가 27절 28절 여기까지 봤었는데 하나님 형상 예 이게 우리 사랑 우리 안에 있고 하나님이 형상대로 우리를 지으셨다 예 그리고요 이제 절 30절에 나와 있는이 두 구절에 있는 내용은 뭐냐면 어 평화 사상이요 예 그니까 우리가 영리에서 창조 타락 그다음에 구원 그다음 하나님 나라 렇게 배웠는데이 창조와 결국에는 하나님 나라가 똑같다 그랬죠 똑같은 에덴이라는 거요 근데이 하나님 나라가 어떤 우리가 회복은 해야 되겠는데 도대체 어떻게 회복해야 되나까 진짜 하나님 나라가 오면 어떤 세계가 벌어지는 걸까 그런 세계가 진짜 올 수 있나 그게 가능한가 예 근데 성경에서는 그거를 하나님이 이루신다고 하는 거예요 예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힌트를 얻을 수 있어 29절 30절에 보면은 풀은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 예이 풀 그니까 하나님 나라가 어떤 곳이었 이렇게 피흘림이 없는 아름다운 곳이었다 우리가 이걸 보면서 이제 알 수 있는 거예요 어 그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계는 어떤 세계라면 정말 지금 세상의 뉴스를 봐도요 다 전쟁 반목 그리고 투쟁 피흘림 다 이런 세계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사 정치사 뭐 교회사 이렇게 공부하다 보면요 뭐 30년 전쟁 100년 전쟁 십자군 전쟁 1차 세계 대전 모든 역사의 굵직굵직한 사건들이 다 전쟁이에요 예 그리고 여전히 지금까지도 제가 남미 최근에 갔다 왔는데 그 그 카라카스 같은 거는 동양 여자가 못 가요 왜냐면 그냥 바로 죽여 버린대 총으로 그니까 콜롬비아도 되게 무서운 곳이더라고요 그니까 저희 공동 그 저희 그 오씨 올리베 체 센터 외에는 제가 혼자 가면은 그냥 죽는대요 그래서 지체들이 혼자 절대 못 가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이게 마약 마약 때문에 그니까 그게 다 보면 돈이죠 돈과 권력과 정치와 이기적인 자신의 욕심들 때문에 나라 의 국민들이 그렇게 고통을 당하고 젊은이들이 그렇게 괴로워하고 예 그러면서 서로 죽이고 죽고 죽이는 이런 세상이라는 거예요 그이 역사가 뭐 끊임이 없죠이 태초부터 끊임이 없는 거예요이 죄악이 죄가 들어온 순간부터 예 노아 때도 그렇고 뭐 수많은 구약의 역사 다 2천년 전 4천년 전 역사들 보면은 다 전쟁이요 근데 하나님이 그 세계를 꿈꾸셨던게 아닌 거예요 하나님은 그 악의 피해자 하셨던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만들려고 하는 하나님 나라는 사실 어떤 곳인가 하나님이 꿈꾸셨던 세계요이 30절 내가 너희에게 다 만들어 줬어 내가 첫째 날 뭐 이것도 만들고 땅도 만들고 하늘도 만들고 해와 달도 만들고 땅에지는 기는 짐승과 하늘에 나는 새와 모든 걸 다 만들어 줬는데 결국에 너희가 이걸 다 다스려 다스리는데 그 땅이 그 세계가 어떻게 될 거냐면 너의이 모든 거를 푸른 풀 어 그니까이 정말 아름다운 세계를 내가 너에게 다 줄 거야 이렇게 꿈꾸셨다면 거죠 그런데이 아름다운 세계를 하나님이 꿈꾸셨나요 a 의심도 없이 정말 그렇게 아담과 하와가 생육할 거라고 그 하나님 믿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그 꿈에 배반이 오는 거죠이 창세기 3장부터 3장부터데 사실은 하나님이 만드려 만드시려고 했던이 아름다운 세계 이거는 정말 피흘림이 없는 세계라는 거예요 근데 어 세계 역사를 보면요 뭐 1 2차 세계 대전도 보면은 사실 그리스도인들만이 세계를 꿈꾸는게 아니라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요이 세계를 꿈꿔요 예 그리고 뭐 세계 평화 뭐 유엔도 그렇고 다들이 세계가 어 좋다는 건 알고 있어요 근데 방법론적으로 많이 몰라요 그래서이 땅에서 불과 몇십년 전만 보더라도이 땅에 많은 젊은이들과 지식인들이여이 땅의 유토피아를 만들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했었죠 그게 이제 공산주의 사회주의 있던 거죠 그니까 그때 당시 공산주의 뭐 막시즘 이렇게 보면은 얘네들 되게 똑똑한 애들이고 마르크스의 그 다 집안이 다 기독교 집안이고 그 김일성의 어머니가 강반석 여사 아아 그니까 완전 기독교 집안이고 그니까 이들이 기독교가 기독교답지 못하고 그니까 정말 기독교인들이 그때 당시 유럽에서는 막시즘이 나왔을 때는 교황과 막 모든 부패 교회 부패와 정치와 이런 것들 때문에 교회 반발을 갖고 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투쟁해야 된다 이걸 투쟁해서 내가이 땅의 유토피아를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많은 젊은이들이 그리로 우르르르르 갔죠 그 정말 지식인들이 지식인들이 가서 그래 하나님 없이 하나님 없이이 땅에 유토피아 만들 수 있어 그러면서 시작했던 그 역사가 공산주의 역사였던 거예요 근데 그 결과가 어떻습니까 진짜 불과 100년도 안 돼서 결과가 판정이 났죠 판결이 된게 그 공산주의를 따라 살려고 했던 나라들은 다 거지 나라가 됐어요 다 이제 붕괴가 됐고 뭐 소련도 그렇고 러시아도 그렇고 중국도 지금 공산주의로 가고 있지만 결국에는 이게 하나님 나라 만들 수가 없어요 북한도 보세요 세상에서 제일 거지 나라가 됐잖아요 정말 많은 고통을 당하고 그니까 이성이랑 지식으로 이런 이념으로 만들 수 있는 나라가 하나님 나라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니까이 막 마르크스나 뭐 레닌이나 이런 공산주의 사상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은이 사람들이 사도행전에 있는 공동분배 공동재산 이거에 이거에 대한 모티브를 가져와서 하나님을 지우고이 땅에 그걸 만들려고 했던 거예요 하나님 없이 근데이 성경은 하나님과 같이 만드는 거거든요 하나님 없이이 땅에 천국이 이루어질 수 없는 거예요 이들의 이제 오산이었다 망하고 예 지금 우리 그 그리스도인들이이 세계를 만들어 가야 되는데 지금의 교회는 어떤가 지금의 교회는 다 개개 돼 있어요 그래서 이걸 하나로 만들려는 그런 어 그 꿈이 없는 거죠 목표점이 없는 거고 그래서 우리가 이걸 복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근데 그게 막 이런 우리 정치로 아니라 뭐냐면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이 하나님 사랑으로만이이 땅에 정말 평화로운 세계가 올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이 만드시고자 했던 최초의 에덴이 최초의 세계 그걸 아담한 얘기하신 거예요 너희한테 다 죽게 이런 세계를 너희가 만들 수 있어 예 그 사랑의 세계는 정말 따뜻한 그래서 기도를 하다 보면은 이런 걸 조금 느끼는게 어 성령이 내리면 예민한 사람들은 어떻게 느끼냐 약간 불 뜨거움 이렇게 느껴요 그런데 어 좀 기도를 하다가 약간 사탄 사탄이 느껴지거나 귀신이 있거나 그런 곳에 가면요 영적으로 어떻게 느끼냐 차가워요 굉장히 얼음장 같아요 그리고 저도 이렇게 기도하다 보면은 누군가를 기도하다 보면 그 안에 좀 예를 들어 병이 있다거나 좀 이렇게 굉장 안 좋은게 있으면요 손이 얼 것 같아요 막 이렇게 막 프로즌 되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이 있거든 영적으로 그니까 약간 그 사랑은요 태양과 같아서 태양에 가까이 가까이 다가갈수록 따뜻하잖아 그럼 나의 마음이 얼었어 내가 차가웠는데 하나님께 다가가면 갈수록 내가 따뜻해지니까 자꾸 눈물이 나는 거예요 은혜 내 마음의 얼음이 자꾸 녹으면서 그래서 하나님 사랑은요 이 속성이 뭐냐면 따뜻해요 그까 내가 누군가 막 말씀 되게 잘하고 막 능력이 있다 근데 그 사람이랑 대화하는데 차갑다 어 그러면은 그게 그게 아 그 그렇다고 그래도 그 사람 지식이 있으니까 하나님 사람이야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내가 느끼는게 어 더 맞을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런 그 겉으로는 그렇게 보이지만 사실은 그 안에 사랑이 없으면 우리가요 이게 따뜻함이 느껴지지가 않아요 근데 잘 몰라 어떤 할머니 이가 뭐 말씀도 잘 모르지만 뭐 뭐대 대단한 지식을 갖고 있는 건 아닌데 그냥이 분을 만나면 따뜻해 어 그 안에 사랑이 있는 거예요 그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사랑 이렇게 생각하면요 그냥 따뜻해요 그래서 내가 그 사람한테 자꾸 가고 싶어요 그 사람한테 가서 자꾸 이렇게 위안을 얻고 싶고 그 사람한테 가서 하나님 사랑을 되게 맛보고 싶고 예 이런게 하나님 사랑의 속성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사랑을 이렇게 따뜻한 세개였는데 이게 어떻게 됐냐면 지식의 차원으로 떨어진 거예요 그니까이 선악과는게 선악과 이게 어 the Tree of knowledge and good and evil 이거잖아요 그 이게 판단하는 거예요 선과 악을 알 수 있는 지식의 나무 어 이걸 kjb 보면 이게 지식의 나무라고 되어 있는데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사랑과 믿음의 세계에서 내가 판단하는 지식의 차원으로 떨어진 거예요 근 이게 뭐냐면 떨어졌다는게 하나님이 태양인 내가 하나님과 더 가까이 있었는데 이게 멀어졌다는 거이 굉장히 멀어지고 이게 차가워졌다 그래서 지식적인 사람을 보면은 되게 차가워요음 왜냐면 분석하니까 지식은 그 근데 약간 믿음과 사랑의 세계로 가면은이 지식을 지식이 없는 세계가 아니라 지식을 넘어선 세계 그니까 be인 거예요이 지식을 넘어선 세계를 가면은 그 지식을 넘어서 그 사랑과 믿음의 세계 우리가 그 세계까지 가야 된다는 거죠 예 그래서 정말 어 하나님과 멀어진 사람들 하나님의 사랑과 멀어지면 내가 막 그 영혼이 추워요 되게 막 이게 동상 걸리듯이 되게 춥고 근데 그걸 우리는 어떻게 표현하면 외롭다음 고독하다 아니면 허무하다네 이런 영적인 표현으로 우리가 이제 알 수 있는 거예요 아 왜 내가 나 친구도 있고 내가 뭐 가족 도 있고 내가 뭐 다 있고 돈도 있고 뭐 멍에도 있고 내가 구할 수 있는 거 다 얻었는데 왜 나는 허무할까 예 저는 여기서부터 시작을 한 거거든요 하나님 찾는 거를 그니까 다 가졌는데 그냥 허무한 거야 내 영혼이 이게 뭐냐면 하나님과 멀어져 있는 거예요 그니까이 안에 있는 고독이 차가움을 채우기 위해서는요 그건 인간이 할 수 없어요 그건 돈이 할 수 없고 명예가 할 수 없고이 땅에서 할 수 없어요 그것은 하나님 사랑 하나님 사랑만이 내 영혼을 채울 수 있고 하나님 사랑만이 나의 고독을 채울 수 있고 외로움을 채울 수 있는 거예요 그 그게 오면요 이제 완전해지는 거죠 나의 영혼이 그래서 하나님 사랑에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정말 따뜻하다는 거 예 그런 세계를 하나님이 만들고 싶으셨던 거예요 처음이 에덴 동산에서 어 근데이 세상이이 타락한 세상은 어떠냐면 어 하나님도 모르고 또 우리 인간의 특징이 뭐냐면 죄악의 죄악된 사람의 특징이 뭐냐면 공감을 하지 않아요 그 어떤 거냐면 하나님이 되게 아파 하시는데 울지 않아요 그리고 하나님이 되게 기뻐하시는 같이 기뻐하지 않아요 그니까 다른 사람 일 보듯이 되게 매정한 세계 그 정하니까 차가운 거죠음 그게 약 죄악된 세계라는 거예요 그까 내가 누굴 죽여 피를 흘리고 딱 죽이는데 돈 때문에 죽이는데 그냥 매정한 거예요 내 마음은 같 어 나는이 사람이 피흘리고 죽지만 그거에 대한 양심의 어떤 거리낌도 없는 지금이 전쟁과 모든 것들이 다 그런 세계가 됐다는 거예 그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그걸 보면서 마음 아파 실까 그니까 아버지가 자식들이 싸우는 걸 보면 제일 가슴 아프잖아요 그까 제가 마리랑 노아 저희 둘둘이 연년생이라 진짜 피 피터지게 싸우거든요 정말 조금만 뭐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싸워요 근데 만약에 마리가 뭐 다른 잘못을 했을 때는 괜찮은데 둘이서 이렇게 티격태격 하면은 제 마음이 진짜 너무 아픈 거예요 이렇게 사랑해야 될 형제 자매인데 왜 이렇게 싸우지 그 차라리 뭐 약 뭐 예를 들어 뭐뭐 유리병을 깬 거 괜찮아 유리병을 차를 깨는게 낫겠어 둘이 좀 제발 좀 안 싸웠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사랑해야 될 사이가 서로 때리고 미워하고 질투하고 그런 걸 보는 아버 부모의 마음은 너무 가슴이 아프다는 거예요 그니까 하나님이이 죄악된 세상을 바라보면서 친구가 아파서 울고 있는데 울지 않고 친구가 기뻐하는데 함께 기뻐하지 않는이 매정한 세상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이 되게 울고 계시다는 거음 그거를 우리가 같이 느껴야 되고 그 세계를 내가 회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세계라는 거죠 그 오늘 본문은 그 평화 사상이라 그랬잖아요 그니까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떤 나라인가 어 물론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내가 하나님 사랑하고 그 사랑으로 많은 형제 자매를 사랑한다 이건 어떻게 보면 굉장히 공식적인 거예요 되게 공식적인 세계고 근데 이걸 어떻게 실전적으로 실전적으로 이걸 내가 적용할 수 있는가 예 그래서 어떻게 어 그 세계가 또 어디 나오냐면 성경에 이사야서 이사야서 11장에 나오는데요 한번 읽어 볼게요 이사야서 11장 2절부터 9절지 이사야서 11장 2절에서 9절지네 끝이 읽어 보도록 할게요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공이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에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이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모음에 띠를 삼으리라 그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 풀을 먹을 것이며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된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아멘이 이사야서 11장은 평화의 세계에 대해서 노래하고 있어요 예 여기 제목 뭐 성경 이런 보면은 이렇게 타이틀이 있잖아요이 평화의 세계라는게 뭐냐면 하나님이 원래 만들고자 했던 창조의 세계라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잃어버렸던이 낙원의 세계를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고 가자 가고 싶으신 거 이걸 노래하는 거이 이사야 예언자가 근데 이게 조금 어 약간 시 같아가지고 이게 무슨 말이야 이럴 수 있는데 여기 보면은 막 동물들이 나와요 이리가 있고 어린 양이 함께 먹는 함께 있는데요 근데 이게 사실 표현적으로 보면 이런 세계가 진짜 오나이 동물들이 일이랑 양이 이렇게 친하게 되면 천국에 오는가 그건 아니죠 성경에서 말하는 거는 이거는 무엇을 상징하면 이게 창세기 49장에이 이런 어 우리가이 메시지를 알 수 있는 이거를 풀 수 있 있어요 그러니까 성경은 성경으로 풀으라고 있잖아요 그 창세기 4 49장 보면서 우리가 풀 수 있는데 여기에 야곱의 유원이 나와요 근데이 야곱의 유언에 뭐라고 나왔냐면 유다야 너는 사자 새끼다 뭐 이렇게 나와요 그리고 이사가라 너는 양이다 그러니까 자기 12명의 아들 12 지파 12 지파를 이게 유언을 하면서 너는이 동물의 빚 대어서 이제 야곱이 유언을 한 거예요 그니까 이게 어떤 어 상징성이나 Men 자연의 것을 빌려서 예 인간을 이해하려고 노력을 하는 거야요 그래서이 우리가 보잖아 저 사람 되게 이리 같아 뭐 이렇게 표현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이런 상징적인 언어라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 메시지를 보면은 성경의 메시지들이 굉장히 비유가 많이 나와요 예수님도 신약에 보면은 다 비유 언어예절 있 표현 은유적인 표현으로 잘 보이는 것을 빗대서 보이지 않는 거를 설명하시는 거죠 예 그니까이 이사야서 예언도 그런 거예요 평화의 사상이 평화의 세계 하나님 만드시려는 세계 여호와의 세계 여호와의 날이 도대체 어떤 날이야음 그 마지막 날에 도대체 어떻게 된다는 거야 근데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이리가 어린 양이랑 함께 거하고 그리고 표범이 어린 염소랑이 상극의 동물인데 사실 맨날 싸우는 동물들 있데 함께 눕는다는 거예요 잔다고 송아지 어린 사자 어린 사자는 송아지 제일 그 먹잇감인 음 함께 있는다는 거고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서 넣고 논다는 거 이게 어떻게 상극의 그런 관계성의 사람들이 말도 안 되는 사람들끼리 이렇게 함께 지내지만 마지막에 뭐냐면 9절에 해담도 없고 상함도 없다 서로가 서로를 해치지 않고 상처내지 않고 어떻게 그렇게 되냐이 왜냐면 여호와를 아는 지식 이게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인데 이게 십자가의 지혜요이 사랑의 지식이 물이 바아 덮은 같이 온 세상에이 복음이 전해질 때 이런 세계가 올 수 있다 이거를 이제 이사야 예언자가 꿈꾸는 거죠 이거를 우리는이 세계를 만들려고 열심히 살아가는 거예요이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그 날이 오면요이 땅의 전쟁도 끝나고이 땅에 투쟁도 끝나고이 땅에 피흘림이 끝난다는 거죠 그러니까 인간의 모습이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뭐 70억 60억 뭐 이제 70억 된다 그러는데 70억이 인구를인인 인간들을 보잖아요 다 달라요 쌍둥이도 다르고 그니까 저는 하나님 창조를 보면요 정말 대단하시다 어떻게 한 명 한 명 다 그렇게 다르게 만드셨지 내 뱃속에 나온 두 명의 세 명의 자식도 다 달라요 진짜 비슷하지 않아 너무 달라요 말이랑 노하는 상극이 진짜 어쩜 이렇게 다르지 그러니까 하나님의 창조는 너무 창의적이 너무 독특하고 너 똑같은게 하나도 없다라는 거요 그 이런 너무나 놀라운 창조의 세계 그니까 이렇게 다양한 인간들이 사는데 어떻게 하나될 수 있겠어요 내가 사랑한 남편이랑 사는데도 부분 부분인데도 사는 거 힘들잖아요 다르니까 아 나랑 너무 다르고 근데이 다르지만이 너무 다양성이 있지만 하나님의 복음이 들어오면이 다양 성 안에 조화가 생긴다는 거예요 이게 놀라운 신비라는 거예요 예 그 다양성 속에 조화를 이루며이 다양한 유니버스를 만들어 가는 하나님의 창조의 세계 예 그리고 이게 하나님의 나라 우리가이 땅에서이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별에서 이렇게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거예요 그니까 우리가 많이 싸우고 서로 죽이고 죽이는 거는 하나님이 이렇게 만드신게 아니라 내 죄 때문인 거죠 죄가 들어와서 나의 이기심 때문에 원래 그렇게 살면 안 되는 것인데 사랑을 모르고 하나님 말씀을 모르고 예수님의 그 진리를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살아간다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살아가야 될 세계 뭐냐면 상함도 해함도 없는 그런 세계 그 세계를 꿈꾸며 가야 한다는 거예요 어 그래서 마지막으로 계시록 21장 4절 같이 한번 읽을게요이 창세기 계시록은 같이 짝을 이루고 있다 그랬잖아요 계시록 21장 4절에 보면은 이게 마지막 장 마지막 앞장 있데 21장 4절 제가 정말 좋아하는 구절인데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 이러라 아멘 여기 21장은 새 하늘과 새 땅 예 이것을 노래하고 있어 요한 사도가 그니까 정말 하나님이 이제 회복을 하시는데이 구원의 완성을 하시는데 예수님이 재림하신 우리가 재림을 기다리잖아요 예수님 오실 것이고 예 그리고 정말 그 예수님 오시면이 땅에 정말 천국이 이루어진데 그 날이 어떤 어떤 날인가 그 그 새 하늘과 새 땅은 어떤 곳이 어떻게 되는가 눈물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 안에 눈물이 없고 아픔도 없고 예이 세계를 하나님이 너 너무 고대하고 고대하시던이 세계이 창조의 세계를 정말 다시 회복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이 평화의 세계이 하나님 나라 하나님께서 꿈꾸셨던이 평화의 세계를 서로 상처내지 않고 해하지 않는 이런 세계를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으로 예수님 말씀을 붙들고 이렇게 살아내야 된다는 거예요 사실이 고통을 받으면요 부모님 너무 슬퍼요 예 그러니까이 고통의 세계 속에서 가장 고통받는 분은요 하나님이에요 예수님이 우리가 그 마음을 알 때요 어 한발 한발 전진할 수 있어요 내가 지금 고통받는 것보다 어 우리 우리 부모님이 더 고통 받으실 거를 생각하면서 내가 전진하는 거죠 내가 또 오늘 하루 이겨내고 그래서어 하나님 마음을 또 위로해 나가고 하나님 저 할 수 있어요 하나님 얼마나 아프십니까 예 함께 내가이 길을 가겠습니다 예 이렇게 날마다 날마다 고백하면서 정말 하나님 위로하면서 어 가는 우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네 아멘 오늘 여기까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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