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나기직전 나타나는 이 3가지 신호를 알아차려야해요 | 디바인매트릭스 | 인생책추천

메리치트키1,518 words

Full Transcript

저는 인생 좀 바꿔 보려고 끌어당김 영상 100개 넘게 봤거든요. 근데 현실은 그대로더라고요. 그런데 갑자기 어느 날 우연히 예전에 쓴 다이어리를 펼쳐봤습니다. 그랬더니 1년 전에 적어 놨던 것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이루어져 있는 거예요. 그리고 딱 깨달았어요. 그때마다 제 안에 공통적으로 나타난 세 가지 변화가 있더라고요. 흔히 말하는 인간관계가 바뀐다, 몸이 아프다. 그런 이야기들이 아닙니다. 저랑 주변 사람들이 실제로 겪은 진짜 변화의 신호예요. 제가 장담하는데 오늘이 세 가지만 알더라도 지금 내 끌어당김이 제대로 작동 중인지 명확히 알게 되실 겁니다. 열심히 뛰고 있는데도 도착지가 보이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혹시 우리는 반대로 뛰고 있는 거 아닐까요? 대박이 터지기 직전엔 먹고 싶었던 간식이나 공짜로 티켓을 얻는 등등 짜잘한 끌어당김들이 현실로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시점에 제 안에 공통적으로 나타난 세 가지 변화가 있었어요. 바로 쉴드, 불터, 거울. 게임할 때 아이템을 얻는 것처럼 현실에서도 이런 변화가 일어나더라고요. 많은 구독자분들이 이렇게 말씀해 주십니다. 힘들어도 회복 속도가 빨라졌어요. 마음에 평안함이 찾아왔어요. 짜증이 줄고 앞으로 인생이 너무 기대돼요.이 첫 번째 신호는 바로 방어막이 생긴다는 거예요. 게임할 때 보면 누가 어떤 공격을 가하더라도 쉴드 아이템을 쓰면 내가 타격을 못 받든요. 현실에서도 똑같아진다는 거죠. 중요한 면접이나 시험에서 실수를 했습니다. 예정 같았으면 아 진짜 한심하다 나 자신이라고 했겠지만 아 아쉽지만 이번 실수를 교훈삼아서 다음엔 더 잘하면 돼라고 하면서 나 스스로를 잘 보호할 수 있게 됩니다. 누군가 나를 은근히 깔아내립니다. 예전 같았으면 아 진짜 별로네. 마음에 안 드네. 진짜 기분 나쁘다 했겠지만 저 사람은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그럴 수도 있지. 그렇다고 저 사람 말로 인해서 내가 기분이 상할 필요는 없어라고 스스로를 보호하면서 감정이 동요되지 않는 상태가 돼요. 저는 실제로 편입 시험을 1년 넘게 준비했는데 갑자기 모집이 취소된 거예요. 원래 같았으면은 아 헛쓰고했네. 시간 벌렸어라고 생각했겠지만 이번 경험은 도움이 되고 더 좋은 기회들이 올 거야라고 생각했더니 실제로 그 이후에 투자나 스카웃제이 등등 굉장히 많은 좋은 기회들을 얻게 되었습니다. 법륜 스님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입에서 쓰레기를 여기 탁 나한테 주면 이걸 가지고 계속이 친구가 나한테 쓰레기 좋네.이 친구가 나한테 쓰레기 좋네.이 친구가 나한테 쓰레기 좋네. 이래야 될까? 쓰레기통에 탁 갖다 버려 버려야 돼. 그걸 내가 큐담아 들으면 내가 그 쓰레기를 움켜 쥐고 있는 거니까 바보야. [음악] 그러니까 흘려 보내라이 말이야. >> 그 어떠한 외부 사건들이 있어도 반응하는 나의 태도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거예요. 외부와 나 사이에 투명한 보호막이 생기게 되는 거죠. 그럼이 보호막 쉴드는 왜 이렇게 중요할까요? 바로 감정이 현실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여기 과학적인 증거가 있습니다. 우리의 감정은 단순한 기분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의 DNA가 물리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힘이에요. 그리고 그 DNA는이 세상을 구성하는 양자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디바인 매트릭스에서는 그릭 브레이든이 소개한 실험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미군 연구소의 실험입니다. A 방에는 실험자를 B 방에는 실험자의 혈액 샘플을 놓았습니다. 실험자에게 사랑, 분노, 슬픔, 감사와 같은 강한 감적을 느끼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비방에 남겨둔 DNA 구조가 즉각적으로 반응했습니다. DNA는 감정이 사랑, 감사와 같은 확장된 상태일 때는 부드럽게 풀렸고 분노, 두려움 같은 수축된 감정일 때는 단단히 꼬여져 있었습니다. 심지어 그 사람과 혈액이 수m 떨어져 있었는데도 동일한 감정 변화가 실시간으로 DNA에 전달됐어요. 즉 감정은 물리적 거리와 상관없이 DNA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에너지라는 겁니다. 두 번째는 러시아 뽀폴린 박사 실험입니다. 진공간 안에 빛의 이자와 DNA를 함께 넣었습니다. 원래 광자는 무작기로 움직이지만 DNA가 들어가자 놀랍게도이 광자들이 DNA의 형태들을 따라 배열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DNA를 제거한 후에도 그 형태가 한동안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이건 무슨 뜻이냐면 우리의 DNA가 빛의 움직임을 조직하고 패턴을 만든다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이 흐름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는 거죠. DNA가 세상의 에너지를 움직이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감정 상태로 사느냐가 단순히 마음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을 만들어내는 물리적 진동수라는 거예요. 이게 바로 끌어당김의 본질입니다. 저는 거의 30년 넘게 제 감정을 지켜줄 보호막이 전혀 없는 거의 낡것의 상태로 살았습니다. 부모님이 감정을 보호해 주는 법을 알려 주신 적이 없었기 때문에 저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던 거죠. 그래서 직장 동료나 가족, 지인들이 함부로 대해도 그때는 그냥 당하고만 있었습니다. 단단한 집이 없는 달팽이처럼 살았던 거예요. 상처받고 무너지고 제 기분은 늘 언제나 타인의 말한마디에 휘둘리는 인생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제가 원하는 목표를 의식의 힘에 맞춰서 정렬하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나만의 경계선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혹시 요즘 외부 사건들 때문에 자꾸 흔들린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실제로 심리치료에서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바로 감정의 경계선을 그리는 연습이에요. 이건 나, 이건 타인. 이렇게 다이어리의 선을 그으세요. 그리고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나는 하인으로부터 나를 잘 보호하고 있는가?이 짧은 인식 하나만으로도 여러분들의 내면은 이미 첫 번째 아이템인 쉴드가 작동하기 시작할 겁니다. 외부와 나 사이에 투명한 보호막이 생기게 되는 거죠.이 이 쉴드가 생기면 에너지가 쓸데없는 곳에 소모되지가 않거든요. 그러면 그 에너지는 어디로 갈까요? 바로 두 번째 신호인 부스터가 작동되는 힘이 됩니다. 전보다 실행하는 횟수가 늘기 시작합니다. 예전엔 머릿속에만 맴돌던 일들이 이제는 한번 해 볼까라는 작은 추진력으로 바뀌는 거죠. 스탠포드 대학 행동과학 연구팀의 2023년도 연구에 따르면 무의식이 목표와 일치하기 시작하면 자발적 행동 증가 현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도파민 수치가 평소보다 23% 상승하고 전도협의 실행 기능이 활성화되면서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 나오는 거죠. 감정이 잔잔하고 끌어당김의 목표가 현실처럼 느껴질 때 문득 어 이거 왜 될 것 같지? 하면서 어떤 행동을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이게 바로 현실화 직전의 신호예요. 근데 대부분 실행을 힘들어합니다. 왜일까요? 결과에 대한 두려움 때문입니다. 실패하면 어쩌지? 남들이 뭐라고 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들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면 한 발자국도 내디는게 정말 어렵습니다. 저도 한 때 시작을 정말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실패가 너무 두려웠어요. 유튜브도 생각만 무려 5년을 했습니다. 안 되면 어쩌지? 실패한 날을 마주볼 자신조차 없었습니다. 하지만이 두려움을 우리가 없앨 수만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결과보다 과정 자체에 의미를 두게 되고 활동량이 자연스럽게 늘어나게 될 겁니다. 끌어당김의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면 인생이 쉬워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왜냐면 나는 이미 그곳에 닫다 거라는 걸 알기 때문이죠. 걷든 굴러가든 자전거를 타든 누가 차로 태워 주든 어쨌든 나는 결국 결승점에 도착할 걸 아니까 자연스럽게 앞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우리가 끌어당김을 하는 이유도 결국 이겁니다. 두려움을 넘어 에너지의 흐름을 바꾸는 것. 세 번째 신호는 정말 신기해요. 남의 시선이 뜬금없이 안 보이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예전엔 아 이거 하면 남들이 뭐라고 할까? 24시간 신경 쓰던 사람이 어느 날부터는 난 이게 좋은데 그거만 됐지. 하게 돼요. 진짜 내 마음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 거죠. 끌어당김의 끝판왕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2024년도 발표된 자기 일치성 연구에 따르면 자기 일치성이 높아지면 외부 검증에 따른 민감도가 감소하고 자율적 동기가 강화된다고 합니다. 쉽게 말해 진짜 내가 원하는 거 알게 되면 남의 평가가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아지게 되는 거예요. 그제서야 드디어 남의 시선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만의 시선으로 살아가게 되는 거죠. 내가 뭘 열심히 노력했는데 직장 상사 동료 가족들이 몰라줘도 한간 없게 되는 경지까지 오르게 됩니다. 왜냐하면 내가 최선을 다했다는 걸 나 자신은 아니까. 저도 예전에 그걸 몰랐어요. 저는 20살 이후로 정말 일만 했거든요. 성과를 인정받으려고 목표에만 매진했습니다. 일을 하고 성취를 해야 부모님과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제 몸을 혹사시킨 거죠. 그렇게 일만하면서 살다 보니까 쓰러졌어요. 그때 의사가 그러더라고요. 괄호로 죽을 뻔했다고. 걷지도 못하고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데 문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뭘 좋아하지? 다이어리에 써 보려고 했는데 진짜 거짓말 안 하고 아무것도 못 적겠는 거예요. 그때 이렇게 쉬운 질문에 답을 못하는 제 자신이 굉장히 충격적이었습니다. 나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뭘 잘하는지도 모른 채 30년을 넘게 살아온 거예요. 먹고 살기 바빠서 성취해야만 사랑받는다는 기억에만 살다 보니까 아무것도 아닌 나를 용납하지 못했던 거죠. 그러니 매일 공허하고 아무리 이뤄도 채워지지가 않았던 겁니다. 왜 이렇게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게 중요할까요? 왜냐면 남의 소리를 들으면서 끌어당김을 하면 목표 설정 자체부터 에러가 나기 때문입니다. 내비게이션의 목적지를 잘못 입력했으니 잘 도착할 수가 없는 거죠. 진짜 이게 내 목표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다이어리 총정리 영상에 가짜 [음악] 목표 구분법 세 가지를 올려 두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제 지인이 끌어당김을 시작할 때 나는 천만 원을 끌어당길 거야라고 해서 목표를 잡았어요. 매일 그리다 보니 의문이 들더래요. 내가 왜 천만 원을 벌어야 되지? 회앞필 월천일까? 생각해 보니 남들도 그 정도 본다고 하고 뭔가 숫자가 멋져 보였답니다. 근데 계속 생각해 보니 아 나는 더 적게 벌어도 누군가에게 수속되는게 아니라 자유로운 장소와 시간이 더 중요한 사람이구나. 그걸 깨닫게 되니 그 방향으로 인생이 풀리면서 오히려 소득이 점점 느렸고 기존 월급보다 두 배가 넘게 된 사례도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해 인정받기 위해 고금분부터 하는게 아니라 나 자신에게 진정으로 나다운 사람이 되는 것이 모든 것의 마스터키가 될 겁니다. 남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면 끌어당김이 정말 쉽게 되는 이유 세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는 현실화의 에너지가 집중됩니다. 남에게 인정받으려고 애쓰느라 세워 나가던 나의 에너지가 온전히 내 끌어당긴 목표에 모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불필요한 소비가 줄어요. 더 이상 남에게 보이기 위해 소비를 하지 않게 되니까 돈이 더 잘 모이게 됩니다. 세 번째는 동시 다발적인 기회가 생깁니다. 진짜 나와 맞는 사람, 진짜 나에게 필요한 일, 진짜 내가 원하던 상황들이 쏟아지기 시작해요. 시선에 자유가 생기면 끌어당김은 폭발합니다. 남의 눈이 아닌 온전히 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순간 우주는 당신이 원하는 걸 알아채고 움직이기 시작할 겁니다. 정리해 보겠습니다. 끌어당김이 터지기 직전에 신호는 크게 세 가지가 있어요. 나를 보호해 주는 쉴드, 실행력이 올라가는 부스터, 진짜 내 마음의 소리가 들리는 거울.이 이 신호들이 나타나면 우리의 우주는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저는 심리장담, 영성 쌤이나, 명상 워크샵을 다니면서 거의 1천만 원을 넘게 썼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저를 가장 치유해 준 건 메리 다이어리였습니다. 단기간에 무언가를 얻는 거보다 매일매일 나를 다독여 주고 한 발자국씩 내디는게 굉장히 큰 치유가 되더라고요. 아직 써 보지 않으신 분들은 무료 버전도 있으니 꼭 작성해 보시길 바랍니다. 매일 감정을 기록하고 스스로에게 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점점 나에 대해 내가 진짜 원하는 것에 대해 선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문구로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오늘 내가 낭비한 하루는 어제 죽은이가 그토록 바랬던 하루다. 눈운으로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누발로 걸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다면 우주는 여러분들에게 전혀 다른 세상을 보여 줄 겁니다. 어차피 잘될 [음악] 겁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메리 치특기를 소중한 사람들에게 알려 주세요. 내가 보낸 좋은 에너지는 다시 나에게로 돌아올 겁니다. 인생은 숙제가 아닌 축제처럼 살기 위한 더 좋은 내용으로 다시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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