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휘, 버디보다 버디버디가 더 좋았다는 미디어를 사랑하는 프로 골퍼 │ 노빠꾸탁재훈 시즌4 EP.28

노빠꾸탁재훈2,834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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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충실한 이미지가 좋아요. >> 어 뭐 외모 보시나요? >> 외모 보죠. 저 >> 어우 시용사이 질 좋은 팬티가 여기 왜 이렇게 많아? 사실 소문이 좀 났더라고요. 반장님이 좀 거슬리는 것 때문에 팬티를 착용을 안 한다는 얘기를 듣고요 대표님이 아주 기가 막힌 팬티를 하나 >> 개발을 해 가지고 >> 저희에게 여기 선물을 이렇게 주셨는데 모그라미 스키니즘 팬티라는 거거든요. 여기 보면 보통 이런데 제봉선이 있단 말이죠. >> 여기요 가운데 부분. >> 근데 제봉선이 없이 그냥 딱 이렇게 주머니만 이렇게 딱 나와 있으니까 >> 그러네. 복주머니 하나만 딱 있는 거 아니야? 거기 그냥 딱 넣으면 돼요. 이게 >> 어 >> 예쁘게 튀어나와 있단 말이죠. 그래서 >> 그렇지. >> 어 바람이 그냥 막하는 거 같은데. >> 원래 남은 좀 >> 시원해야 >> 한다고 해서이 밖으로 또 나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 아니 재질이 미쳤다. 진짜 >> 이게 질 좋은 여름 이을 만져 보면 >> 되게 막 그냥 만지기만 아 입으시면 >> 밑에 밑에 너무 질이 좋으니까 그냥 입고 싶어. 그리고 앞뒤 전부 이중 구조입니다. 형태처럼 이렇게 튀어나왔던 얘기죠. >> 앞에도 좀 나와 있고 뒤에도 형태로 좀 >> 예. 엉덩이도 우리 반장님 같은 경우도 약간 엉덩이 힙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냥 평면으로 하면 저희가 제일 싫어하는 다리 올리고 내리고 할 때 이게 밑단이 딸려 올라온다고. 근데 그거를 방지하기 위해서 엉덩이도 >> 약간 입체적으로 튀어나와 있는 그런 구조기 때문에 전혀 딸려 올라가거나 그러질 않습니다. 여름에 이제 이거 입어야 돼. 운동할 때든지 뭐 운동할 때 너무 좋죠. >> 평소에 일할 때든지 또 앉아 계시는 분들 있잖아. >> 활동성 좀 있으신 분들도 전혀 걱정 안 해도 되는 게 >> 좋은게 너무 많이 나온다. 이제이 >> 보시면 팬티도 >> 입어야겠다 나는 >> 이게 대표님이 직접 얘기해 주셨거든요. >> 진짜 찢어질 정도로 세게 한번 늘려 보시라. >> 그 정도로. >> 와이 정도로 늘어납니다.이 정도로. >> 와 >> 야 야 진짜 >> 와. 어릴 때 많이 하던데. 어릴 때 탁 이렇게 >> 아니 일단 이거 봐봐 이거보고 별넣면 노바고 100% 무료 반품이라 자신감 보소 >> 그니까 얼마나 자신감이 있으면 근데 자신감이 있을 수밖에 없는게 사실 벌써 지금 누적 판매량이 천만 장이랍니다. 친세계 신라 롯데 온라인 면세정 그리고 올리브형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근데 이렇게 사실 잘 나가는 팬티인데 받고 특가로 또 찾아올 수 >> 역시 우리 좋은 혜택을 또 드리는 >> 와 이거 진짜 혜택이 홈쇼핑에서만 보는 건데 다섯 장 사시면 두 장을 추가로 주는데 그게 39,600원 뭐라스만큼 토일 이거 뭐 색깔별로 일단 기본적인 야 블랙 블랙이 있고 네이비 남자들이 딱 좋아하는 색감은 끔씩 조금 금요일 날 이럴 때는 요런 거 >> 기분 내고 싶을 때어 그럼 요거는 언제 요거는 필드 나갈 때 >> 아 필드 나갈 때 >> 그 잔디를 입고 싶다 할 때 >> 그리고 요거는 이제 뭐 예비금 훈련이나 그럴 때 이제 딱 좋죠. >> 예. >> 지금이 혜택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고정 댓글 확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자 시험사 소설 좀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 예분은 뵙고 싶었던 그래 >> 분인데 사실 여기가 아니고 >> 필드에서 한번 패으면 어땠을까? >> 필드 >> 예예 >> 아 또 골프의 계절이 왔죠. >> 예예. 어 들어오십시오. 안녕하세요. >> 아,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아,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세요. >> 여기 뭐 여러분이 어디십니까? 조사하는데. 예. >> 어, 골프목을 또 입고 오셨네요. >> 음. >> 제 소개를 먼저 드리시면 >> 아, 여기 저 소개하는 데는 >> 저희가 조사하는 데라서 소개하는 저희가 좀 프로필을 좀 >> 이름이 김동이씨입니다. 김동이 프로님. 어 나이가 2001년 1월생 만 25세 고양이 전라도 광주 출생이십니다. 직업이 프로 골퍼이자 현재 골프루서로 활동하고 계시고요. 특징이 골프 경력이 17년 차입니다. 뛰어난 미모와 환상적인 스윙폼으로 대표 수식어가 필드 여신 그리고 골프계 아이돌이라고 합니다. 뛰어난 미모와 환상적인 수인폼 누가 >> 붙인 거예요? 뭐 일단 제가 붙인 건 아니니까 보시는 분들께 어네 근데 목표가 >> LPG 우승 이런 건가? >> 아니 아니 그런게 아니고 어 미디어 골프게 탑티어가 되는게 목표라고 합니다. >> 목표가 좀 이상한데 >> 좀 비웃고 싶으신가요? >> 아니 비 웃는게 아니고 >> 미디어 골프게를 무시하시는 건가요? >> 골프게 여러분 어 지금 탁선 씨가 >> 탁소훈 씨는 누구세요? >> 어제 무슨 계획을 많이 잡고 오셨어요? 난 나가면 이렇게 해야겠다. 이렇게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 대본이 없다 보니까 최대한 >> 그리 대본이 없죠. 제 >> 받아치고 오자. >> 그럼 어저께 리어서를 좀 한번 하고 나왔다는 얘긴데. >> 네. 오빠들과 간단하게 >> 친오빠가 몇 명이나 있어요? >> 저 868년생 두 명 있습니다. >> 어 나이 차가 막동이네요. >> 막내인데 나이 차가 많이 나네. >> 완전 늦등이 >> 아버지 어머님이 늦뚱히 한번 보자. 그래. >> 네. 계획적으로 >> 계획적이 아닌 거 같은데.이 정도 몇 년 차이죠? >> 13살. 15살. 어. 오랜만에 두 분이 >> 딸을 너무 갖고 싶으셨어 가지고 >> 계획하에 >> 김동일 씨 수상 경력을 저희가 좀 조사를 해 봤습니다. >> 2012년에 광주 광역시 교육감배 학생 골프 선수권인데 여자부 초등부 우승 >> 오 >> 그리고 2018년에 20회 전라남도 지사 학생 골프 대회 여자 고등부 우승 >> 아 지금 고등학교로 수상 경력이 전혀 없어요. 아 끝입니까? 프 선수 맞아요. >> 이제 초중하 타임 타임 초중고 우승이 정말 많은데예 >> 이거를 네이버에 올리기가 다 너무 >> 아 너무 많아서 간략하게 좀 축소를 시켰고 >> 골프 못 치죠? >> 잘 치죠. >> 라베가 몇이에요? >> 저 라베는 66타 >> 66타 라베가 >> 탁현님은 라베가 몇 개신데요? >> 어디서 66타입니까? >> 석정일시라고 왔어요? >> 예. 아 그거 그 뭐 몰라요. 근데 거기 그 누구랑 치워 갖고 >> 대회 준비하면서 >> 연습 나온데 간 게 >> 어 그 모니 그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네 >> 66타요 >> 네 >> 몇 점 만점인데 그면 또 >> 덜칠수록 좋아요. >> 아 그럼 저희 반장님은 13타예요? >> 오 와우 >> 13타 >> 절스로 좋다 그래서 >> 예 많이 안 쳐요. 한 번 나왔으니 한 번씩만 치고 말죠. >> 다른 대로 상당하시네요. >> 평균타는 몇 차예요? 72타에서 74타. >> 아 이거 못 믿겠는데. >> 제가 알기로는 반장님도 얼마 전에 한번 그 정도 나온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 뭐 그냥 그때는 또 뭐가 띵 받아 가지고 한 >> 아 신이 내려오셔 가지고 >> 예. 잠깐 뭐 잘 친 적이 있는데 뭐 왔다 갔다 하죠. 골프는 늘. >> 어 2분하게 치시나요? >> 2분 한면 한번 한 한번 친 적 있어요. >> 어 근데 그냥 뭐 다시는 못 치는 느낌. >> 아 너무 겸손하시네요. >> 그런 느낌을 받았죠. >> 전원간에 골프 잘 치실 것 같아요. >> 아 그래요? 그 골프 잘 친다 그러면 안 돼요. 방송에서. 왜냐면 나가서 많이 또 잡아 줘야 되니까. 아, >> 뜻이 깊다. 역시 >> 저희 반장님도 사실 구력이 17년 정도 되신다고 하셨거든요. >> 그렇죠. >> 반장님도 구력이 상당히 또 있으신데. >> 어. 얼마나? >> 저는 한 30년 되죠. >> 어. >> 어.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 제가 왜 무슨 선배예요? >> 아, 골프 선배시네요. 저보다 잘 치시겠네요. >> 뭐야 전네들은 소문 같은 거 같습니까? >> 탁현님이요? >> 근데 2001년생이 나에 대해서 뭘 하겠어? >> 네. 저 탁정님 노래도 알아요. >> 와 이거 >> 무슨 노래를 알아요? >> 그 김미 김미 >> 그거는 또 어저께 급하게 또 어디서 뭐들은 얘기 같은데 >> 아니요 아니에요 오빠들이 하도 많이 불러 같을게 >> 어 >> 미저표들은 주로 그 돈벌리가 뭐예요? 돈 돈 벌고 있어요. >> 오늘도 열심히 저를 알리기 위해이 자리에 나왔고 >> 나오고 또 열심히 레슨 해야죠. >> 실내 레슨이요? >> 실내 레슨도 하고 이제 회원님들하고 필드 레슨도 가고 프로암 행사도 나가고 >> 저도 제 유튜브 채널이 있어서 >> 아 유튜브 채널 보자 레슨도 하고 >> 어 그러면은 골프 레슨 하고 필드 레슨 >> 또 유튜브 그나마 어떤게 좀 개꿀입니까? 개꿀를 필드레슨 열 >> 명 중에 아홉 명이 남자 수강생님 정도 >> 맞아요. 여덟 아홉 분 정도가 >> 김동이 씨 개인적으로 너무 김동 씨를 좋아해서 >> 음 >> 오시는 분들도 있죠? >> 간혹 있어요? 간혹? 블러을 한다거나 누구누구 어떤 식으로 >> 지금은 소개로만 오다 보니까 잘 없고 초반에 많았어요. >> 약간 서울 올라온지 4년 정도밖에 안 됐거든요. 그래서 모집을 해야 되니까 인스타에 올렸는데 10명 중에 다섯 명이 노쇼를 하거나 또는 상담을 받겠다고 해놓고 >> 안 끊고 얼굴만 보고 가요. >> 아 실물이 마음에 안든 건가요? >> 어 그랬나? 아 자전 >> 내가 다른데. >> 어 다른데. 어 >> 그런 아니면 그럼 내가 이걸 끊을 테니 >> 밥을 한번 같이 먹으면 끊겠다. >> 이런 사람들도 있어요. >> 정식으로 플 플로팅하신 분은 없었나요? >> 보통 이제 골프를 잘 치면 더 멋있어 보일 거라고 생각을 하셨는지 본인이 70대를 치면 >> 사귀는 거다. >> 그런 식으로 멘트를 치시는 분들도 있고. >> 어지가 >> 70대 치는데 왜 나랑 >> 사귀해야 되죠? >> 제 말이 그래서 >> 그리고 뭐 이거 롱포터 30m인데 이거 넌 뭐 해 줄 거야? 어 이런 분들도 있고 넣으면 넘어 먹어야 해 준다 그랬어요. >> 뭘 해요? 박수 쳐드리겠죠? >> 근데 뭘 해 줘도 된다 그럴 거 같은데 30m 못 넣거든요. >> 아 근데 저는 혹시나라도 늘까 봐 어 >> 뽀록이 터져 가지고 >> 힐드 한번 나가자는 제이도 많이 들어오죠. >> 그렇죠. 필사는 일이니까 >> 그거는 이제 레슨하러 나가는 거고 >> 아 다른 >> 같이 좀 거일자 >> 되게 무래했던 적이 되게 많았어요. >> 어떻게 해야 무래한 거예요? 나 몰라서 >> 이게 막 대놓고 신체 사이즈로 막 물어보신다거나 >> 아니 존나 무리한데 >> 그리고 뭐 방 같이 쓰는데 얼마냐씨 미친 >> 새끼 아니야 뭔 말이지 >> 근데이 차를 가자는 식으로 약간 이야기를 갑자기 뜬금없이 >> 하시더라고요. >> 어 그래서 뭐라 그랬어요? >> 어 저는 그럴 깜냥이 안 됩니다. >> 아 깜 >> 깜냥이라고 했어요. >> 네 >> 왜 왜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 뭔가 말도 예쁘게 하면 안 될 거 같아서 >> 그러니까 그게 예쁘게 했네. >> 예쁘게 했네. 어 >> 바울 골프 채로 씨 뚝배기를 깨야지. >> 아 이게 운동 선수는 또 사람 때리면 안 된다고 하던데. >> 욕 잘하실 것 같은데. >> 아 잘라던데. >> 그러니까 잘 잘하시죠. >> 그죠. 막 뭐 내장을 꺼내서 뭐 >> 아 >> 꽈배기를 뜬다거니 >> 아 무슨 요리 요리하시는 분이구나. >> 요리하시는 분이구나. 내장 잘하시는 분인거. >> 그렇죠. 욕은 할 줄 알지만 그럼에도 저를 깎아내리면 안 되니까. >> 어. 아 그 너무 오래 하시다 그거는. >> 그죠. 근데 이거는 특수한 경우고 사실 모든 분들이 다 그렇지는 않아서 이상한 사람들만 그렇게 >> 그 맞아요. 김동희 씨랑 나가려면 어떤 조건을 맞추셔야 됩니까? >> 골프를 정말 사랑하시는 분들이면 다 가능합니다. >> 골프 다 사랑하죠. >> 골프가 우선순위인 사람. >> 아 인생에 >> 예. 아 그건 거의 환자 소준 아니에요? 두 번째는 >> 환자들 그거 말고는 빠질게 있나요? >> 그 골프가 1 순위로 둔 거는 나한테 직접 떼지 마라. 너 난 진짜 골프만 칠 거. 나는 뭐 당신의 외모, 실력 이런 거보다 그냥 프로님과 한번 자홍을 결어보고 싶다. 이런 스포츠 정신이 있으신 분들. >> 네. 정확합니다. >> 골프만 놓고 얘기하자. 이런 >> 거잖아요. 그죠? >> 저 만약에 요게 끝나고 어떻게 연락이 왔어요? >> 어 저희 셋시 한번 나가서 치자. >> 연락을 받았어요. 어떻게 하실까요? >> 어 저는 너무 팬이라서 >> 어 전 1순이가 골프가 아닌데. 그러면 저는 탁재훈 님하고 나갈래요. >> 아니 옆에 좀 가르쳐 줄 수도 있고. >> 아 사실 저도 >> 골프는 그다지. >> 인생은 혼자예요. 골프도 혼자입니다, 여러분. >> 어, >> 이게 갑자기 공이 잘 맞으면 우리 동이 씨가 전라도 사투리가 튀어나온다고. >> 아, 잘 치면 >> 빵 맞으면 왔다 멀리 가는 거. >> 이야. 아 뭐 아 비슷해요. >> 근데 본인이 공이 잘 맞았을 땐 어떤 사투리가 튀어나는 거예요? >> 아다 좀 친해. >> 아 지금 내가 보기에는 전라도 아닌 거 같은데 >> 수위를 조절하고 있는데 약간 >> 아 이게 사실 전라도 친구들이 있으면 더 많이 튀어나오긴 하는데 >> 왜 이렇게 전라도 사태를 안 쓰려 그러지? >> 아저 광주에서부터 안 쓰려고 많이 노력했어. >> 어 >> 왜 안 쓰는 거야? >> 촌시로 보일까 봐. 아니 안 그래도 화장 지우면 년인데 >> 왜 화장 지우면 천년이 >> 햇빛 많이 봐갖고 얼굴이 빨개요. 어 아니 그 지금 지금 기가 빨개졌는데 >> 안 그래도 천년인데 밖에서 촌년 티할까 봐 뭐 누가 누가 그래요 지금 메이크 잘하고 와 가지고 지금 뭐 >> 왜 약간 그런 느낌이네 지방 사람들이 서울처럼 올라오면 야 여기는 뭐 이렇게 잘생기고 예쁜 사람도 많고 멋지고 와 진짜 세련됐다 근데 그러다가 가게에 비춰진 제 모습 딱 보면은 완전 촌놈이 따라왔거든요. 약간 지금 올라온지 얼마 안 돼서 >> 전혀 그렇게 본 사람 없어요. >> 미디어 골프게 탑티어가 되고 싶습니다. >> 그까 못 온다고 올라와 갖고 >> 그래 미디어면 광주에서 하셔도 되잖아. 그게 제말이요. 어 >> 광주에서 해도 되는데 >> 어 왜새 다 잘 >> 왜 이렇게 멀리까지 올라고 그 개고생을 하고 찬양 >> 가면 성공한다 그래서 >> 야 야 한냥이 >> 안 머리 와 봐요 이거 탔어요 머리가 이게 왜 그래요 여기가 짧으네 >> 오늘 샵에서 고데기 세게 향한 거 같은데 컴플레 넣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 머리가 탔네 위에가 >> 탔네 그러게 >> 어 >> 아 이것도 천년이라고 막 자꾸 >> 아 이건 자격심이야 이거이 >> 그 이건 자격 지심이다 이거 언제 그랬어요 >> 아 전혀 지방 사람 안 같아요. 서울 사람 같지. 자주심이라니까. >> 외국에서 오신 분 같아요. >> 감사해요. >> 본인 생각에 외모 그리고 실력 뭐가 더 출중하다고 생각을 하실까? >> 둘 다 출중하다고 생각합니다. >> 웬만은 뭐 보니깐 원래 이쁘시게 태어나셨네. >> 감사합니다. >> 거기다 조금 손을 대신 거 같은데. >> 관리는 필수죠. >> 수술을 얘기하는 거. >> 관리 수술. >> 아 관리 >> 수술. >> 어 나 모르겠는데. 제 차원에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 김동훈 씨가 원래 못생겼어요, 어렸을 때. >> 아니 >> 아, 많이 세련돼진 거구나. >> 예. 여기 많이 성인되고 관리해서 예뻐졌다는 말이 있던데. >> 맞아요. >> 무슨 관리를 했어요? >> 피부가 가서 이렇게 홍조 천년티 벗어나려면 홍조 치료도 >> 왜냐면 사실 햇볕 어 햇볕을 받으려서 그런게 많죠. 뭐 아무리 다 선크림 바로 가린다지만. 그 이제 볼살 많으니까 이렇게 이렇게 리프팅하고 어 >> 만약에 골프공이도 씨에게 날라옵니다. >> 네. >> 어디를 제일 먼저 보호할 겁니까? >> 일단 주앉으면서 얼굴 >> 얼굴 중에서도로 >> 그거는 안 되죠. 왜냐면 또 수술해야 되니까. >> 그 뭐 재수술 하면 되니까. 아 >> 아 하신 거예요? 어 나 모르겠다. 나는 >> 왜 몰라요? >> 눈을 보호할 거예요. >> 아 눈 보호하고 그렇죠. 중요한 여 >> 2만 원 좀 맞았으면 좋겠어. >> 공에 맞은 적 있어요? >> 없어요. >> 한 번도 없어요. >> 네. 그것도 운이다. 맞어. >> 아니 봉에 보통 맞거든요. 한번 좀 이렇게 옆으로 지나가거나 >> 뭐 이렇게 반동으로 쿠션을 해서 막거나 맞거든요. >> 그런 경우도 있고 막 >> 당구네요. 거의 >> 이게 김동 씨가 약간 직업병이 있는 거 같은데 평소에 바람에 그렇게 민감하다고 >> 이제 바람만 불고 머리카락이 어느 방향으로 휘냐에 따라서 훅바람 슬라이스 바람 두 클럽 >> 바람 중에 어떤 바람이 제일 좋아요? >> 저는 훅바람 좋아합니다. >> 훅바람이 뭐예요? 왼쪽으로 휘는 >> 아 >> 이게 후기 >> 편사풍 >> 몰라요. 나 >> 휘팔르면 어때요? >> 아 이거 pts 있어 가지고 >> 제가 김동 휘니까 책들 놀리려고 이렇게 처음에는 휘파람을 많이 불었고 >> 트러블 메이크는 어떤가요? >> 휘휘휘 >> 휘휘휘 무조건 했을 것 같은데 >> 저건 없나요?이 이세리피리 파랑새는 갔어도 >> 오빠들은 했을 것 같은데 >> 오빠들 되게 좋아요. >> 콧바람은 괜찮죠. >> 딱 치려고 하는 계속 >> 콧바람 제가 운동인가 봐. >> 예. 예. 콧바람 계속 이렇게 하면은 괜찮아요. >> 좋아요. 좋아요. 딱 치려고 그러는데 귓바람 어때요? 치려 >> 하는데 >> 이런 깃바람 같은 거. >> 아 깃바람은 조금 >> 너무 예민하니까. >> 아 그렇죠. 방해가 좀 되죠. 수한테 봐야 되고. 근데 그 여자 골프들은 부자만 맞는다는 소문이 있던데 >> 어느 정도 있는 분들하고 접점이 생길 수밖에 없는 직업이다 보니 >> 그니까 알게 되시는 분들 그렇겠다. >> 아니 그건 나쁜 건 아니잖아요. >> 네. 있을 수 있는 거죠. >> 그럼 김동 씨는 찢어지게 가난한 남자만 사랑할 수 있어요? >> 전 제가 먼저 사랑에 빠졌다면 가능해요. >> 어떻게 해야 빠지는데요? >> 어 왜요? 사랑하시게요? 아니 찢어지게 가난해서 >> 입도 입도 찢어졌어요. >> 명량가 부족해 가지고 >> 저도 가난한데 괜찮으세요? 아 저는 일단 오케이. 저는 골프가 1순는 아니니까 또 얘기해 보세요. >> 다정한 남자 예를 들면 >> 왕산남에 나왔던 한 명의 역할 하셨던 >> 유지태 >> 어 유지태 님 김무 님 같은 분들이 되게 좋아해요. >> 어 유부남을 좋아하시는 분 >> 어 아이 죄송해요. >> 가정하고 아까 그런 이미지 그런 거를 >> 아 그니까 가정에 충실한 이미지가 >> 어 뭐 외모 보시나요? >> 외모 보죠. >> 저도 저도 제 취향이란게 있어서 >> 어 취향이 어떠신데요? 잘생긴 사람 좋아해. >> 그냥 바로 떨어뜨리는구나. 그냥 >> 그 김동 씨가 연상만 추구한다 그러던데. 아까는 가난하도 행복할 수 있다 그러더니 또래는 돈이 없어서 안 된다는. >> 어머 또래 돈이 없어서 안 된대요. >> 본인이 >> 이거 조사 내용이 보면 본인이 얘기한 거 아니에요? >> 25시인데 남자이가 이제 저녁하고 학교 날일 텐데 돈이 어디 있어? >> 돈이 어디 있어? 25시 돈이 어디 있어? 일단 얼마 전까지 연하를 만나면 안 됐던 나이였고 연상이 확실히 업무적으로 봤을 때 제 일하는 걸 이해를 많이 해 주더라고요. >> 어 김정희 씨 취미가 산책하기 밥 먹고 낮잠자기 약간 이런 느낌이래요. >> 맞아요. 건전하죠. 도파민 >> 서정적인 느낌인데 >> 도파민 없는 삶을 좀 추구해요. >> 평소에도 저녁 8시만 되면 집에 들어간대요. >> 그 진짜 코로나 성인네. 어파가 >> 어 좀 쉬다가 새벽 1시에 나가요. >> 한 4시쯤 나가요. >> 어 4시쯤? >> 네어 필드 갈 때 >> 지금 찍니까 >> 이야 >> 야물 딱지네 마음에 드는데. >> 어 시영사 어우 방력 있는데 >> 아 생각보다 약물 딱지네. >> 원래 지영사 골프 시작했잖아. 골프가 빨리 늘려 그러면 골프 선 치는 여자 친구를 만나야지. >> 사실 이제 어제 백스윙 이제 배웠거든요. >> 어어. 어. 풀수행 배워서 오세요. >> 아. 어. 배워서 가요. >> 풀수행은 뭐 나도 하는데 지금 전에도 뭐 >> 빌드레슨 같이 가면 얼마 받아요? >> 어, 주식 주식해요. >> 아니, 그것도 알아봐야죠. >> DM으로만 답장 드리겠습니다. >> 아, 그래요? >> 아, 답장은 해 줘요. 그럼 >> 해주냐고요?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하세요. 수하셨어요. >> 어 골프 열심히 해야겠다. >> 예. 들어가세요. >> 예쁘게 봐주세요. >> 와. 와.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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