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한 말 플리즈. >> 무슨 나였으면 진짜 밤새도록 짜증나서라도 했겠다. 아니 무슨 하려는 의지가 없어. 내가 왜 해야 되지? 지금 억울하지? 차에 억울했으면 좋겠다. 진짜 겁나 열심히 해가지고 보여주려고 했는데 잘 안 되는데 내가 욕하는 것으면 좋겠다. 솔직히 말해. 셋다. 별로 안 간절하지. 진짜 코피가 나는게 정상이야. 진짜 피곤해서 죽을 것 같아야돼. 잠을 왜 자, 지금 숲을 왜 가? 왜 쉬? 주말이 어디 있어? 저희 독한 말 못 해요. 무리하지 마. 자요. 잘 시간이야. 잠을 외자가 아니라 왜 아직도 안 잤어가 맞죠. 코피 나는 거는 병원인가 봐. 어디 아파? 뭐 스트레스 많이 받았구나. 주말이 어디 있어? 주말에 주말 쉬야지. 주말에는 주말에는 친구들이랑 놀고 쉬고 집에 가. 집에 집에 있는 것도 좋지. 집에 왜 가? 친구들이랑 놀아야지. 집에 왜 가? 술 마셔야지. 김한 많이 [웃음] 죽었다. 김한민 많이 죽었다. 여러분은 그러라는 거야, 여러분. 그리고 여러분들한테는 그때 독한 말 안 하지 않았어요? 내가 그때 여러분들한테도 독한 말 했나요? 했다면은 미안합니다. [웃음] 아 했다면은 했다면은 내가 미안합니다. 내가 안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혹시라도 했다면 미안해요. 근데 여러분들한테 그때도 독한 말 안 했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하지만 했다면 미안해요. 나보다 어린 사람한테 처음으로 쫄아봤어요. 아 그니까 아 그래요? 지금은 왜 독한말 안 하냐? 나 혼자 하기 때문에 자책만 하면 돼. 뭘 혼자? 아, 그니까 뭐 춤도 나만 잘 추면 되고 무대도 나만 잘하면 되고 노래도 나만 잘 만들면 된다 이거야. 야빈이 보면 쫄던 시절이야. 미안 미안합니다. 그게 내가 이미지가 그렇게 만들어져서 그렇지 근데 좀 싸가지도 실제로 좀 없었고 미안해요. 철들었냐고요? 어 그럴 거는 모르겠어요. 철 싸비는 싸가지 없는 한비는 싸가지 없는 한비는 맛있어. 그 여러분들한테도 많이 싸가지가 없었죠. 그죠? 미안 미안 [웃음] 미안합니다. 여러분들한테도 제가 싸가지가 좀 없었죠. 그 없긴 했어. 아 오케이 인정 인정할 건 인정해야 돼. 그래야 사람이 또 진적으로 앞으로 [웃음] 나아갈 수 있는 거지. 그죠? 퇴마됐네요. 퇴마됐다기보다는 뭐랄까요? 여러분들에게는 덜 싸가지 없든 사이빈. 사이빈이 되기 위한 어떤 노력 사이빈이 되기 위한 노력 그리고 그 외의 어떤 싸워빈의 모습은 뭐 딱히 내가 싸 싸가지가 싸가지가 박아질 일이 없었어. 별로. 서빈보다 예민빈 아닌가? 아니야. 아니야. 노프 아니야. 나는 인정할 건 인정해. 나 그때 싸가지가 없었어. 어 맞아. 그게 맞아. 그게 여러분들에게도 좀 그 에너지가 전달됐을 수 있어. 그 싸가지 없는 싸가지 없는 에너지가 전달됐을 수도 있어. 지금 싸우빈 보면 어떨 거 싸가지 없지 말지 정도. 아 그니까 싸가지 [웃음] 싸가지가 없다. 싸가지는 있지. 정도. 아 다른 건 오케이. 다른 거는 뭐 나는 응당 해 할 일을 했다라고 봐. 근데 싸가지는 있지. 정도라고 할 거 같아. 살기하고 지나가라면 어려서 그럼. 근데 그것도 맞아. 어려서 그러고 그리고 학교를 안 다니잖아. 학교를 안 다리면은 뭐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 기본적인 예절 교육을 학교에서 4년 더 채우고 난 졸업을 했어야 되는 건데 나는 그것도 맞고 오만한 것도 있죠. 왜냐면은 내 할 일은 열심히 했으니까 어쨌든 그 약간 도끼도 있었고 개끼도 있었고 거기서 오는 어떤 자격 지심 이런게 좀 싸가지로 비춰졌을 수 있죠. 또는 어떤 오만함 자격 지심이 만든 나의 도끼가 나 뭐 나의 실력을 향상시켜서 그 향상된 실력이 나를 오만하게 만들었다.요 정도. 그때나 지금이나 우린 좋아요. 아 그러면 다행이에 나는 근데 감사하긴 해요. 그런 생각을 해. 과거에 나를 보면은 야 이때 나를 왜 좋아했을까라는 [웃음] 그런 생각을 내가 할 때가 있어. 아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말지 나는 모르겠어. 나는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어. 야, 이때 나를 오케이. 도끼 속에 숨겨진 댕청미가 좋았어. 댕청하긴 했어. [웃음] 자책구만. 아, 뭐 자책은 아니에요. 그렇게 자책하는 건 아니야. 내 취향을 뭐라 하지 마라. 아, 그래요? 그때가도 취향이에요? 어? 뭐가 더 취향이에요? 20살 B와 30살 B 뭐 누가 더 취향이에요? 난 숨물. 아, 숨물도 있어. 많이 취향을 가진 사람이 있어. 좀만 섞이면 안 돼. 아, 섞이를 말해요. 그러면 25, 26 좀 그나마 섞였을 때가 내가 봤을때 27쯤인 거 같거든요. 취향으로 따지면 20B가 좋죠. 아, 20B가 좋아. 취향으로 따지면. 아, 30Bi도 좋아. 30Bi도 좋고 20BI도 좋아. 27BI는 27BI가 나는 좀 섞인 거 같거든요. 27 26 27BI가 딱 섞였어. 골고루. 그때 딱 섞이고 28부터 좀 바뀌었어. 왜 그런 줄 알아요? 그 21년도, 22년도가 딱 중간이고 23년도부터 바뀌었어요. 왜 그런 줄 알아요? 나이 먹어서 틀렸어. 여유가 생겨서 그것도 아니야. 뭔지 궁금해요. 아, 뭐냐면은 작업을 안 했어. 놀랍죠? 작업이 악기의 원인이에요? 맞아요, 이거. 근데 여기 뭐 글 쓰는 사람이나 아니 뭐 그림 그리는 사람 있다 그랬죠? 공감할 수 있을 거야. 그냥 노동과는 조금 달라요. 인정 바로 인정 나오죠. 인정도장 인정도장 일단 받았어. 창작은 다르지 뭐 이게 창작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창작의 고통도 사실 뭐 뭔지 잘 모르겠어. 그것보다는 감정을 너무 많이 소모해. 인정 인정도장 바로 찍었죠. 감정을 너무 많이 소모해 가지고 소강 상태인 날들이 많은 거죠. 그러니까 다른 곳을 써야 할 감정을 끌어다 쓰는 거기 때문에 나는 그래 끌어다 쓰는 거라서 이제 다른 곳에 어떤 감정을 써야 할 때 나는 이제 소강 상태인 거죠. 그러면 어때? 사람이 예민해. 감정이 없어 보여. 감정이 없어 보면 어때? 싸가지가 없어. 이건 좀 다르다. 그러면은 이제 그때 27 요때는 이제 여기 좀 적절히 섞였던 거 같아. 20B, 30B가 작업도 많이 했고 근데 보면은 23년도부터 작업량이 많이 줄었어요. 제가 23년도인가 24년도부터 그런 말 했을 거예요. 안 불랭하다고. 누구 누군가 뉴비는 모를 수 있어. 느비는 모를 수도 있는데 안 불행하다라는 말을 했을 거예요. 맞아 맞아 맞아 뉴비 무시하지 마세요. 또 뉴비 처별 [웃음] 아 차별하는 건 아니고 그래서 아무튼간에 그 20B 20 26으로 할까요? 27로 할까요? 26 27 그니까 25 26 27은 진짜 우여를 가릴 수 없어. 그때는 약간 25B, 26B, 27B 따로따로 이렇게 복재해 놓고 클론들 만들어 놓고 썰점 버리면은 그건 진짜 가이다. 그래서 아무튼 20 20대 20 BI 20대 중반 B 30B 이게 다 다르다 이거죠. 제일 행복 BI는 언제냐고요? 제일 행복 BI 28부터가 좀 행복 BI인 거 같아요. 아 그니까 물론 지난날들이 행복하지 않았냐? 그건 아니야. 다 되게 오히려 더 좋은 추억이었어. 근데 당시에 행복하다라고 느끼진 않았던 거 같아. 그리고 또 알다시피 뉴비들은 모를 수도 있겠지만 김한비는 행복에 대한 기준이 높아요. 뉴비 차별. 뉴비 차별. 아, 뉴비 차별은 아니고요. 혹시 모를까 봐 모를까 봐 말해 주는 건데. 김한의 행복에 대한 기준이 높았어서 20대 후반부터 행복을 느꼈다. 뭐 비슷한 거 같아. 행복을 느꼈냐라는 건 잘 모르겠는데 일단 뭐 불행하지 않았으니까 돌아보니 행복했지. 과정이죠. 그것들은 다 어떤 그 스택 훌륭한 밑걸음이 되어 주었다. 그리고 사실 그때가 추억이라고 하면 진짜 추억이죠.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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