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m's Looking Kool - Satellite Intercepted - Pirated TV from the DPRK

Peter Fairlie9,777 words

Full Transcript

[음악] [음악] [박수] [음악] ا [음악] ا [음악] [음악] [박수] เ [음악]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9월 9일 화요일 음력으로 7월 여려드립니다. 지금부터 주황 텔레비전 방송을 시작하겠습니다. 습니다. [음악] 주 [음악] 야 경외하는 김성은 동지께서 구성시원장을 현재 지도하셨습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 공화구 국무위원장이신 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9월 8일 구송시원 건설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셨습니다. 조용원 동지, 주창일동지, 김재룡동지, 김용수동지를 비롯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했습니다. 김정은 동지께서는 관계 일꾼들로부터 건설진척 총령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셨습니다. 김정은 동지께서는 올해를 보건 혁명의 원으로 선포하고 나라의 전반적인 보건 지능을 주도하게 될 시범적인 시군평원 건설을 최대로 중시하는 당중앙의 의도를 견한 노력 투쟁으로 받들어 지방병원 건설에서 혁한 성과를 달성하고 있는 이곳 건설자들의 수고를 높이 지여하셨습니다. 김정은 동지께서는 병원에 여러 곳을 돌아보시면서 시공령을 료회 하셨습니다. 김정은 동지께서는 전국의 보건 시설들을 그 온후 부문보다 앞서 변역시키기 위한 일대 혁명이 시발로 되는 지방병원 건설은 지역 인민들이 중앙 멋지 않은 선진적인 의료 봉사를 받도록 하기 위한 가장 책임적이고도 중계한 사업으로 된다고 하시면서이는 우리 당이 고대하는 지방의 실제적이며 새로운 질적인 변화로 문명 부강한 국가 권설을 가속화하는 의미 깊은 진보로 된다고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김성은 동지께서는 전국적 판도에서의 지방공업 혁명과 병행하여 전개되는 보건 혁명은 우리의 사회주의 보건에 새로운 생명력을 부어 주게 될 최급선무이며이 사업에서는 인민의 건강과 복리 증진의 모든 것을 복정 지향시키는 우리 국가의 절대적인 원칙과 복무관이 기틀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시공 과정에 나타난 1년의 표양들을 지적하셨습니다. 김성은 동지께서는 병원의 모든 계통 요소들이 기능성과 편리성, 미약성의 다각적 면에서 과학적으로 실용적으로 예술적으로 훌륭합되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병원 건설을 마무리하는 데서 나서는 중요 문제들에 대한 교해를 필력하셨습니다. 김성은 동지께서는 병원이 마감 단계 들어선는 것만큼 운용 준비를 책임적으로 잘해야 한다는 것을 특별히 강조하시고 병원 개원과 관련한 재번 과업들을 제시하셨습니다. 입니다. [음악] 수천길 받았어. 진주와도 같아라. 내 가슴속에이 노래 나에게 믿고 살 그리움의 표를 준 그때는 사랑이 하늘 [음악] 그처럼 정말 다하여 내 삶을 빛내준 그대 기상에 돌는 총 내 운명이여 그대를 나는 노래하노라 [음악] [박수] 이몸에 따스히 햇빛처럼 스며든 그 사랑는 놀랐네. [음악] 때로는 마음속 안고 있던 그늘도 그대가 가수네. [음악] 그처럼 정말 더하여 내 삶을 빛내준 그대이 세상에 돌문 내명이여 [음악] 그를 나는 노래 하노라. [음악] [박수] [음악] 천만의 아들딸 영웅불어 치온 그대의 붉은 길밤 기쁘게 어머니 어쩌라게 어려워 멍경 노래하노라. [음악] 그처럼 청을 다하여 내 삶을 빛내준 그대의 세상에 둘 내운명이여 [음악] 그를 나는 노래하다 [음악] 저성정이여 그대를 나는 노래하노라. [음악] 경외하는 김성은 동지께서 단서손유 고체 활동기 지상출 시험을 참관하셨습니다. 조선민주주인민 공화국 미사일 총국은 9월 8일 탄소 섬유 폭합 재료를 이용한 대출료 고체 활동기 지상출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 공화구 국무위원장이신 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당 시험을 참관하셨습니다. 김정은 동지께서는 대출력 탄소섬류 고체 발동기 개발이라는 경의적인 결실은 최근 우리가 진행한 국방 기술 현대화 사업에서 가장 전략적인 성격을 띄는 성과로 되며 조선민주인민 공화국 핵전략 무력을 확대 강화하는 데서 중대한 변화를 예고해 준다고 평가하셨습니다. 진정은 동지께서는 국가 핵무력 확대 발전에 관한 우리 당과 정부의 전략적 구상에 대하여 필력하시면서 1년의 중대한 과업과 방향을 제시하셨습니다. 입니다. [음악] الله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아름다운 [음악] 우리나라. 천운 나라 선는 그만 바다인 거기 너희 부풀은 허기 물끝 지나를 타운 우리나라 참운 나라운 [음악] 눈이라 [음악] 상처 나라 누군나 이라어 불세 비웃고 코피나기 [음악] 구르나 [음악] 하름다운 우리 나라 참운 나라 [음악] 참운 나라 [음악] [박수]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어제도 오늘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조남으로 누리에 빛을 뿌리는 우리 조국 저선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만국으로 순환 민적사를 떨치는과 위용 하늘에 백두산대국의 승리와 영광의 역사로 되게 해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이 땅에 누구도 못세운 인민의 낙원을 세워 주시고이 세상 누구도 못 이런 일심의 화원을 펼쳐 주신 어보의 성령님들의 한평생을 우리는 성령 잊을 수 없습니다. [음악] [음악] 우리 적업을 위대한 수용인들의 분의 업적으로 빛나는 김일성 김종일 조선으로 더욱 빛내어 나가시는 경하는 김정원 본수님 [박수] 서극과 인민과 더불어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형생애를 뜨겁게 돌이켜보시며 형하는 김종훈 원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미리한 김일성 민족의 백년사는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전엄도 강성본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도려시 확중해 준 역사입니다. 많은 민족순환의 역사에 영원한 송지부를 찍고 우리 저국과 인민의 운명계척에서 근본적인 조난을 가져온 저국 해방 강도일제 배망과 함께 식민지 만공로의 몽예를 보어던지고 민족체생의 나를 맞이한 감격과 관위로 끌어본 우리 저국 민적의 태양이신 김일성 장고님을 맞이한 인민의 기쁨과 감격 열광에 파도되어 뜨겁게 고비친 우리 자국입니다. [음악] 비어린 한일의 혈전 만리를 개치시어 민족의 운영을 구원해 주신 만거의 영웅 절세의 애국자 김일성 장군 아 저부분이 바로 백두산악을 주름 잡으시며 일제에 100만 개권을 못찌르신 전설적 영혼 김일성 잔거님이시다. 만세 만세를 목청껏 불렀던 우리 [음악] 그날의 환호성 다시금 되새겨 봅니다. 평양의 역사가 깊어 4천년 인구가 적지 않아 40만이라 하나니 일찍이 이와 같이 많은 사람이 모인 일이 있었던가? 이와 같이도 뜻깊은 모임을 가져본 일이 있었던가? 회중을 감동케 한 것은 저선의 미대한 애극자 평양이 나온 영웅 김일성 장건이 여기에 참석하여 민중에게 반갑고도 율렬한 인사와 경려를 보낸 것이다. 조선동포가 가장 숭모하고 고개하던 영웅 김일성 창군께서 그 름넘한 용자를 한번 나타내니 장례는 열광적 환호로 손막힐 듯 거의 전부가 너무 큰 감동 때문에 설이없는 울음을 울었다. 강일의 혈전 만리를 해치시어 강도 일제를 때려보시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조놈을 민족 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려 세우신 미대한 소령님의 연구불멸의 업적을 대르려 전해가는 우리 인민입니다. 비운이 무겁게 드리웠던 암담하던 그 시기에게 나라를 송두리채 강탈당한 절통함에 하늘 땅도 몸부림치며 만공로의 소름을 터치던 저선대미문의 민정말살 정책으로 우리인에게 들온 불행과 고통은 그 얼마이 이며 일제의 총칼 밑에 피흘리며 쓰러진 인민들은 그 얼마였습니까? 칠성판후에 얼음 민족의 운영을 두고 가슴 치며이 나라를 구원해 줄를 목마르게 기다리고 있던 그때 민족의 대양으로 서사오르시어 우리에게 재생의 밝은 소강을 을 안겨주신 절세의 애국자 김일성 장군님 뼈를이는 슬픔과 희생 형원할 수 없는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며 해치온 피어린 항일전의 그나날들을 감깊이 회고하시며 미래한 수령님께 께서는 교시하셨습니다. 앗긴 조국을 되찾기 위하여 귀를 흘리고 목숨을 바친 사람들만이 저극이 얼마나 귀중하고 조국에로 다시 가는 길이 얼마나 혼란하고 시련에 찬 길인가를 진정 뼈에 사무치게 느낀다고 말할 수 있다. 저것과 민족의 운영을 한 몸에 지니시대에 오리신 나이에 저선이 독립하기 전에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비장난 맹세를 다지시며 형용의 길에 결련이 나서신 미리한 수령님 아버님으로부터 유산으로 물려받으신 부자루의 권총을 억세게 들어 주시고 열혈류의 동지들을 묻고 세우시어 선근 혁명의 장로만 출발을 선원하시었습니다. 일제를 반대하는 모든 애국 영량의 권기려 저국의 해방을 이룩할 때 대한 무장 투쟁로선을 제시하시고 우리 민족의 첫 혁명적 무장역인 반일인민욕대의 창권을 온 세상에 선포하신 위대한 수령님 전악한 일제 침략자들을 때려보시고 기어의 초국 으로 돌아가자. [박수] 조선은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며 자극해방의 그날은 반드시 온다는 억생 신념과 의지를 않으시고 우리 수님 개쳐오신 한일의 혈전 말리. [박수]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거생 속에서 반일전가의 노래를 부르시며 성경님께서 저개로의 친군계를 타고쳐 가신 피어린 자우 백두산 줄기 줄기 암록강 고비의 구비 마다에 그 얼마나 뜨겁게 새겨져 있는 것입니까? 일제놈의 팔소리는 더욱 열란다. 금수강산 우리 저국 집밟으면서 살인방화치약탈 도살의 만행 저천만의 우리 군중을 유린하노나. 나의 부모, 너의 동생 그뒤에 저장들의 총창 끝에 피흘렸거나 나의 집과 너의 밭은 놈들의 손에 제떠미와 황무지로 변하였거나 일어나라 단결하라 로력대증아 굳은결심 변치 말고 싸워 나가자 붉은기 아 백색태로 뒤어 높놓고 승리의 개가 높이 만세 부르자. 우리 서령님 넘고 넘으신 항일의 혈전 말리. 그 길은 수십백에 달하는 족들과 맞서 걸음마다 사손을 치면서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시련을 이겨내야 했던 고난의 행길이었습니다. 니다. [음악] 붉은기 아 다진 맹세 변심 억천만 번 죽더라도 원수를 치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저선이민 형군에 피할 바 없는 사상정신적 우월성과 우리식의 전략 존술로 항일무장 소쟁을 승례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간음할 수도 종잡을 수도 없는 벼나무쌍하고 신출기모라는 전설 전법들을 두고 일제는 비명을 질렀고 우리는 무수한 전설들을 초원하며 전설적 영웅 김일성 장군님을 높이 칭성해했습니다. 독립을 이륙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한 길은 전항쟁에 있음을 밝히시고 우리 형의 주체적 영향을 튼튼히 마련하신 위리한 서령님 전민적 동일전선 조직인 저극광복회의 장립은 저선인민 자체의 힘으로 저극 해방을 이륙하려는 의지를 엄숙히 선언한 역사적 사변이었으며 그것은 전반적 조선혁명을 새로운 악에로 또밀어준 잠점으로 대했습니다. 오직 자기 인민의 힘에 의고하여 거적 무력항전으로 강도 일제를 쳐보실 때 대한 미디안 수령님의 전략적 사상과 로선은 조국 해방의 가장 정당한 방약이었습니다. 국민항장의 새 역사를 창조하신 미디안 수령님의 현흉한 영도 밑에 전국에 이르는 곳마다에 꾸려진 존민쟁 조직들은 최후 결전의시기 일제 침략자들에게 선멸적 타격을 안길를 힘 있는 주체적 영향이었습니다. 조선독립대장 김일성 반일민족 동일전선의 기치하에 일치 단결하여 피바다에 참긴 초국을 개방하자 저극 해방 3삼대로 선 만세 우리의 힘으로 조선 혁명을 완수하자 이대한 서령님께서는 저선민 혁명군의 군사적 공격과 전민항쟁 세력들의 무장 본기가 배합된 일제와의 후 결전회로 전체 조선인민을 불러일으키시었습니다. 위대한 소령님의 현명한 영도 밑에 강도 일제를 때려보시고 우리민이 이륙한 민족 해방 토쟁에 빛나는 승리. 참으로 미대한 수령님은 덕창적인 무력항쟁 사상과 탁월한 영어로 전민쟁의 새육사를 창조하시고 주체적 혁명 역량을 마련하시어 일제의 신민지 통치를 끝장 내거 저국의 해방과 민적 독립을 이륙하신 영웅 중의 영웅이시며 전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수말리 혈로를 해쳐오신 한일령 토쟁의 그 길을 세조국 곤설의 길로 이어가신 미대한 서령님 자국계선의 첫걸음부터 인민을 위한 그 길밖에 다른 길은 모르신 우리 수령님의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 어떻게 다 전할 수 있겠습니까? 그림은 고양집을 지척에 두시고 우리 수령님 찾으셨던 여기 강선에도 민주권국의 나날 때도 주무심도 다 잊으시던 수령님의 로고에 자욱 송엄이 빛나고 있습니다. 우리 소령님 간거했던 강의령 도쟁의 나날 어느 하루 한시도 잊으신 적 없으신 만경대 거양지 민적의 영웅을 감격속에 맞이한 만경대였고 우리 수령님 20년 만에 찾으신 고향집이었습니다. 만경대 과향집에 살인문을 나서시여 혁명의 길에 나서신 그때로부터 해방된 조국당을 발부시기까지 우리 소령님 그 얼마나 몰고도 험란한 시련의 길을 넘고 해치오신 것입니까? 우리 소령님 밀림속 우둥불가에서 대원들과 함께 사양가의 노래를 부르시며 꿈에도 그리시던 적극이었고 우리 백두산의 장군별 이야기를 전설로 전해가며 목마르게 기다리던 저극 개방이었습니다. 이 민지 노예의 철세를 벗겨 주시고 작치와 오갑에서 해방시켜 주시어 자기 운경의 주인으로 내세워 주신 민족의 어보이 절세의 애국자를 우울러로 터친 만민의이 격정 3천만이여 오늘은 나도 말하려다 백커의 소리 없는 웃음에 격파서사 구름을 삼킨다는 선지의 의 푸른 물질기러이 땅을 파몰라치던 살풍에 마르고 탄 한가슴을 죽이고 천년이 끼어은 파이를 벼로떨 삼아 곰핑이 어렸던이 붓꽃을 역박의 창꺼진 듯 고르며이 땅에 이름없는 시인도 해방에 오늘 말하려다 [음악] 백도산이 받들어 올린 우리의 태양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 장군 백두산의 정기를 한몸에 지니신 민족의 진정한 용도자를 마이한 인민의 감격 다음 흠모의 마음을 올려버진 형성과 김일성 장군의 노래이는 일찍이 성령의 여명기에 수영님을 혁명의 향도성으로 노래했던 우리이 해방된 소국에서 수령님께 삼가드린 태양의 성가였습니다. [음악] 정의 노래 태양의 노래 높이 부르며 민주국의 토전을 힘차게 다져 나아간 우리 인민 힘 있는 사람은 힘으로 지식 있는 사람은 지식으로 돈 있는 사람은 돈으로 민주주의 자주립 국가를 일도 세우자는 애국의 허설어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온 나라 인민을 세조선건설의 장만한 신군로 불러일으키시었습니다. 입니다. 인민의 여혼을 한몸에 지니시 해방된 저국당의 참다운 인민의 나라, 민주의 나라를 세워 주신 미디안 소령님. 인간이 가져야 할 모든 권리를 다 안겨 주시고 그것을 그 누구도 치미할 수 없게 나라의 보으로 지켜 주시니 수령님 세워주신 내 나라는 진정 인민의 세상이었습니다. [음악] 더지는 발가리하는 농민에게 어린 세월 꿈으로만 그겨보던 땅에 대한 농민들의 세계적 망을 우리 수용님 풀어 주시었습니다. 입니다. 해방된 저극 땅에 행복의 처시앗을 뿌리던 그날 농민들과 변모도 내시며 땅에 주인된 기쁨을 함께 나누신 수령님. 서령님 분녀해 주신 제 땅에서 나느생 처음 제손으로 대풍을 마련하고 하늘 같은 그 운동을 놀이하며 참못들던이 나라의 농민들 제 땅 한때기 없어 가난과 천재속에 살아온 지난 날을 생각할수록 받아는이 행복이 너무도 꿈만 같아 네대한 수룡임에 대한 고마움으로 가슴적신 우리 인민입니다. 지난날 인간야의 수모한 멸시 속에 살아온 로동자들도 해방된 세조국의 주인 공장의 주인으로 되게 해 주신 오보이 수령님. 조선의 주인은 조선 민족이며 조선의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힘도 조선 민족에게 있습니다. 성령의 길에 나서신 저식이부터 혁명과 건설은 철저히 자주 입장에서 해나가야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투출한 신념으로 간직하신 미리안 소경님께서는 인민을 믿으시고 궁국의 초인기를 합장해서 우리 대대 대 선선 간직하고 높이 들고 나가야 할 자조 정신을 민족의 녹수로 심어 주신 미대한 수령님의 투침없는 의지로 존진해 온 우리 저국입니다. 다로 우리인을 투출한 민족 자주 정신으로 무장시키시어 내 나라 내저국을 자립 사위의 사회직 강국으로 일도세워 주신 것은 민족의 오보이 철세의 애국자이신 우리 수령님께서 이륙하신 애국 위협입니다. 노동자 농민을 비롯한 평범한 근로자들이 나라의 주인이 되어 국사를 의논하는 그러한 진정한 인민의 정권을 세워 주시고 빛내여 오신 위대한 소령인들의 그쪽 세월이 흐를수록 더더욱 잊을 수 없습니다. 바다의 이름도 인민의 뜻으로 지으시고 모든 노선과 시책을 인민의 맞게 내놓으시는 것을 평생의 철칙으로 삼아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미대한 장거님. 인민적이고 민주주의적인 공화국 정권의 성격과 우리 혁명의 인무를 가장 정확히 반영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국호와 국장 국기의 제정에도 우리 조국을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되게 해주신 백도산 철세위인들의 혼심과 로고가 뜨겁게 깃들어 건강극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던 감격의 그날 저국의 새 이름 멍여 부르는 우리의 가슴속에 저극은 곧 미대한 수님이시라는 고기한 진리가 더욱 깊이 새겨졌습니다. 재밀 생활 지험을 통하여 우리의 조국이야말로 참다운 인민이 나라라는 것을 피해불어 절감했기에 우리 인민은이 고마운 제도를 삐앗수는 침략자들과의 결사항전에 한 사람같이 떨쳐 나설 수 있었습니다. [음악] 서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소령을 결사옹이하며 속의 촌를 피로서 지켜싸온 조국 개방 전쟁 [음악] 수초 기술적 우세를 자랑하는 제국주의 연합 세력과의 대결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한 것은 전설적 영웅이신 미리 수령님께서 계시는 최고 사령부였고 세상을 를 경탄시킨 무비의 영감성의 원천한 천만 번 죽더라도 원수를 치자는 백두의 흉령 정신이었습니다. [음악] [박수] 동의의 무기를 틀어지고 일떠선 조선인미는 결코 오진 날의 약서민적이 아니며 우리는 미재와의 조국 해방 존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단호히 선언하신 미리한 수령님 단과 수령을 위하여 사랑나는 조국을 위하여이 불굴의 신념을 심장에 새겨앉고 조엄한 소하의 불비속을 을 뚫고 해온 우리 군대와 인민입니다. [음악] 현재적인 군사적 예지와 비범한 연건설러 세계 전쟁사가 일찍이 알지 못하는 존승 신하를 창조하시고 저극방 전쟁을 빛나는 승례로 이끌어 주신 백전 백성의 강철의 영장 김일성 대원스님 장건된지 2년도 안 되는 성소한 우리 공학이 세계 최강을 떠버리던 미재에게 구치스러운 개참를 안기고 민족의 자주권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한 것은 인류 전쟁 사이에 묘리를 찾아볼 수 없는 군사적 기적이었고 반만년 민족사에 일찍이 없었던 고대한 역사적 사변이었습니다. 자열한 조국 해방 존쟁에서의 빛나는 승이 우리나라는 어느 세계의 영웅의 나라 기적의 나라로 조음넘음엄 떨치게 됐습니다. [음악] 지난날 지주 모순권으로 서소판의 막보리권으로 온갖 천대와 멸시 속에 살아온 우리 인민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 수 없는 자주적인 인민 영음적인 민으로 좋은 떨치게 해주신 위대한 수령을 우울러로 터친 신념의 노래에 인민은 심장으로 부릅니다. 심혈성 원수께 드리는 노래 진능한 우리 수령일 [음악] 우리는 심장으로 부르네 [음악] 내 믿음에서 할만이하신 [음악] 우리 소령의 찬양으로 부르네 이래 온들렸던 자 용사 언제나 승리해 보물네 [음악] 원세을 [음악] 주어 승리한 성령의 불려 인민들 속으로 들어가시어 그들과 고락을 함께 나누신 우리 소룡님의 부은 평범한 근로대중을 적극의 추억 속에 영생하는 시대의 영웅 애국자들로 키워 주신 위대한 품입니다. 나는 동무들을 믿고 동무들은 나를 믿고 혁명의 주노만 안국을 타게 나가자고 하신 수경님의 호선은 저극당 그 어디에서나 세인을 놀려오는 기적을 아아왔고 그 세찬 개종적 혁신 운동의 불길은 우리민의 정신력을 더욱 힘 있게 분출시켰습니다. 입니다.이는 [음악] 이는 남이 한 발자국을 걸으면 열발자국을 걷고 남이 열자국을 뛰면 발자국을 뛰어야 한다고 하시며 설리마 대고저의 불길를 지켜주신 위대한 서령님 지난날 역사 밖으로 밀려났던 인민 평범한 근로자들이 우리 수룡님의 품속에서 그 얼마나 감높은 삶을 노린 소마시대를 빛내인 영웅으로 미혼의 창조자들로 자라난 것입니까? 위대한 수령님의 내용들을 받들어 우리 청년들은 3, 4년이 걸린다던 해주성간 200 관계 철도공사를 단 75일 만에 완공했고 우리 노동계급은 지선으로 서드락도로와 자동차를 만들어 세상 사람들을 노리습니다. 입니다. 저선은 100년이 가도 일도 설 수 없다고 떠버리는 제국주의자들에게 철추를 안기며 우리 적극은 이렇게 일떠섰습니다. 가장 뒤떨어졌던 우리 인민을 가장 혁명적인 인민으로 키우시어 온 세계의 경에 전설속에 철리마에 높이 앉혀 주신 위대한 소령님은 우리민 모두를 간이 하나 형가로 애국자로 키워 주신 한없이 자유로운 오보이시었습니다. 입니다.건의 [음악] 원의 질걱속에 헤매이던 우리 인민을 혁령의 주인 나라의 역군으로 키워 주시고 세계적인 나코와 빈궁으로 그 빛마저 잃었던 우리 나라를 온 세상이 우로러 보는 주체의 사회지 강국으로 일도 세워주신 오버이 수령님과 위대한 장거님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깡히 바치시 위대한 주체 시대를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혼신의 한평생을 우리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신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을 가장 영예롭고 보람찬 일러 돕는 행복과 영광으로 여기시어 자신의 삶 전체를 인민들 속에서 그 인민들에게 바치신 오버이 소령님 인을 위한 길에 오버이 수령님과 언제나 함께 계신 위대한 창구님께서 교시하셨습니다. 우리 소령님은 일찍이 역사가 알지 못하는 가장 탁월하고 위대한 혁명의 소정이시며 인민의 자유로운 오버이십니다. 하는 우리의 행복을 위하여 불면 후류하고 계시는 수령님의 로고를 생각할 때마다 눈시월이 뜨거워져 어떻게 하면 수령님의 로고를 돌어들이고 소령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을 늘 생각하곤 합니다.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음명으로 삼으시고 그 모든 사색도 실천도 인민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소령님과 위대한 장로님이시었습니다. 평간반에 설인 인민의 피눈물을 가셔 주신 어보이 수령님의 불열에 자우 길이 전하는 보통강 개수공사 기념타 진창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인민들과 함께 따물을 걸리시며 부강한 민주조선 건설를 위한 자연계조 사업의 첫봉화를 지켜주신 수님의 순고한 뜻 받으시여 미리안 장거님께서는 우리 저국을 인민의 라원으로 꾸려주신 치료 크나큰 심과 로고를 바치시었습니다. 정령이란 목적에 있어서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 것이라고 하시며 깊은 밤 이런 새벽에도 인민을 위한 길을 걷고 떠오르신 위대한 장군님.이 이 세상 좋은 것은 다 우리민들이 쓰도록 하자는 것이 나의 구상입니다. 나는 끝없이 번영할 우리의 사위주의 적극 그 품 속에서 더욱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노릴 우리의 모습을 그리며 그 어떤 난관도 달게 여기며 일하고 있습니다. 인민들이 바란다면 도루에도 아름다운 꽃을 피워 인민들에게 영광을 드리고 싶은 것이 자신의 소원이라고 하신 우리 장군님의 분열의 혼신이 땅모에 인민의 행복이 꼭 상회주의 악원을 펼쳐 놓았습니다. 지난날 순환과 가난의 대명사로 불리오던 사람 못살 보통강일때를 인민의 유원지러 행복의 복음 자리로 훌륭히 전견시켜 주신 어보이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음악] 해방전에 서름 많던 가정들 속의 토굴집들을 가슴에 몽이 지도록 새겨하느시었던 우리 소령님 이런 호한 거리가 일도선 그리도 기쁘시어 교시하셨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느라면 락을 볼 때가 있습니다. 인민이 잘 살게 되는 이런 락을 볼 때가 제일 기쁩니다. 위에 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민들 모두가 이런 훌륭한 집에서 살게 하려는 것이 주님의 이상이고 자신의 이상이라고 하셨습니다. [음악] 국민들에게 주실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안겨 주시거 더 좋은 행복을 안겨 주시려 평생토록 마음물 놓지 못하신 자유로운 오버이 [박수] 한없이 고마운 햇빛 안고 살아갈수록 오버의 수님께서 하신 교시 오늘도 우리 가슴 울려줍니다. [음악] 할머니는 세상을 떠나실 때까지 중조 할아버지 대부터 내려오는 소박한 초가집에서 그냥 살았습니다. 나는 나라의 모든 마울들에 기화집을 지어주고 천지 개벽을 일으키면서도 제 할머니한테는 새 집을 지워드리지 못했습니다. 우리민 모두에게 나날이 더 훌륭한 살림집을 그것도 무상으로 안겨 주는 이런 제도를 어버 수님께서 세워 주시었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더욱 아름답게 갖고 가셨습니다. 어보이 수룡인들의 불 같은 혼신과 한평생이 집약되 있는 인민.이 이 인민을 위해 우리 수령님 평생을 바치시었고이 인민을 위해 오보의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상구님께서 수천 수만의 낮과 밤을 함께 보내시며 그 얼마나 큰나큰 심혈를 기울이신 것입니까?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어 인민의 참 세상이 펼쳐진 내 나라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 행복의 금방 속에 앉혀주는 그런 나라이 세상에 없습니다. [음악] 인민을 위하여 봉함 언제나 이부름 앞에 성실하시었고 인민의 법무자 인민의 오보이로 성스러운 혁명 생애를 빛내이시며 어 나라를 인민의 모습으로 꽉 채워 주신 오버의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이 [음악] 웅장 화려한 의 전당도 인민대학습당이라고 부르자고 하시며 미대한 수령님께서는 교시하셨습니다. [음악] 김일성도서관 또는 김일성 학습당이라고 하지 말고 노동자 농민 근로인테리 할 것도 없이 모든 사람들이 다 와서 공하는 장소라는 의미에서 인민대학습당이라고 하여야 합니다. 임민대학습당 이름은 그 누구도 고칠 권리가 없어. 우리당의 은혜로운 햇빛다리 솟아난 기념비적 건축물을 대할 때마다 모든 것이 인민을 위해 봉하는 사회주인 내 나라 인민의 참다운 세상을 펼쳐 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고마움을 더욱더 존감하는 우리 인민입니다. 나라의 운영이 판갈이 되는 조놈한 전쟁의 불길 속에서 전반적 무상 치료제를 실시하도록 해 주신 수류님의 그 사랑으로 우리 여성들을 위한 이런 희한한 궁전도 일도 세워 주신 위대한 장군님 인민 사랑의 복원 정책으로 60청춘 90환갑을 널리하건만 한 명의 산모를 위해 비행기까지 보내주시니 배포시는 그 운동 하늘에 다 고마움의 목매인 우리입니다. [음악] 대상둥이가 많이 태어나는 것은 나라가 흥할 진절하고 큰 용사라고 하시며 온 나라의 각별한 보살핌과 축복 속에 행복하게 자라나도록 하신 다마신 그 손길 은혜로운 태양의 그품을 사랑의 아기 공조는 길리길이 전해가고 [음악] 그렇듯 위에대한 수령님들을 오보이로 모시고 살아왔기에 우리 인니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식 사회주의를 마음껏 놀이하며 더 큰 행복을 창조해 나가는 보람찬 삶을 누려올 수 있었습니다. 인민을 찾아 인민의 행복을 꽃피시려 떠나신 걸음 한 평생 몸추심 없이 줄기차게 이어오신 오버이 수령님과 위대한 장거님 [음악] 어떻게 하면 우리들에게 보다도 요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 주겠는가? 이런 뜨거운 마음으로 가장 인민적인 사위주의 시책들을 내놓으시고 우리 민들에게 더 많은 복이 차해지도록 마음쓰시였습니다. [음악] 온 나라 아이들을 무료로 공부시키고 새겨복을 회입히는 것을 공화국의 영원한 시책으로 하고 있는 세상에 둘도 없는 내라. 이 세상에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그리고 가장 적고 가장 크고 빛나는 것을 우리 민들에게 안겨 주신 위대한 수님들의 품이야말로 뜨거운 심장 없이 안을 수 없고 진실한 사랑 없이 부를 수없 없는 소국의 품입니다. [음악] 너는 무엇이기에 가만히 내 이름 부르면 가슴은 토질 듯 긍지로 부풀고 눈은 저리 젖어두는 것이냐 어찌하여 이국의 고리를 고닐다가도 문뚝 끝이는 그리움에 마음은 한다음에 달려와 노를 앉는 것이냐 지난날네 글이 가난하고 옥놀려 슬픔과 고통만을 줄 때에도 너의 운명으로 내 가슴이 아팠고 살길 찾아 너를 떠나면서도 눈물 속에 돌아보고 또 돌아보았거니 저이여 너는 무시기에 저 눈덮힌 이국의 광야 비내리는 타양의 부도에 서면 두거운네 하늘이 그리도 부르러 살아서 손노를 떠나간 이들 죽어서도 돌아오길 서원했더냐? 어? 조국이여 저극이야. 너는 손이 달도록 쓰나듬고 싶은 우리의 땅. 바라보아도 바라보아도 더 바라보고 싶은 우리의 포론 하늘. 그렇다. 저극은 서령님 찾아주신 우리의 삶. 성령님 안겨 주신 우리의 긍지 영원한 영원한 그의 품 그품이라 저국이여 나의 저국이여국이 들까이 피어난 것도 내 나라 것보다 걷지 못했어 돌아보면 면 세상은 넓고 놀고도 내 사는 내 나라 진로 좋아라이 [박수] [음악] 내게 사는 내라 들러셔 헬리와 별빛 지 밝고 청든 것든 내 다시 처를 하였어 돌아보면 세상은 넓고 돌아 내 사는 내 나라 제일로 좋아랄라 [음악] 세월의 찬를 다 맞으시며 한평생을 다하시어 김민의 행복을 꽃피오시며 명절날 생신날도 따로 없이 구준길 호만길을 심없이 굳고 떠구르신 오보이 수령님 진보이의 인자하신 마음으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끝없는 영광과 행복의 한 길로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 주시며 어로지 인을 위한 위협에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 생애를 천만년 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을 수 없습니다. 민적의 어보이 미디한 서령님을 천만 뜻밖에 잃어 온 나라가 너무 크나 큰 상실의 아픔으로 몸부림치던 그 나날 우리 공화곡을 정치군사적으로 고입밥 바라려는 지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책동은 극도에 다했고 리오니온 자연제로 우리 인민은 어묵한 시련을 겪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박수] 그나날 저국과 민족의 운명을 두고 밤잠을 이루지 못하신 우리 장군님이시었습니다. 어보이 소령님 피로서 찾아주신이 저국 우리 소령님 한평생 키우신 사랑하는 인민을 어떻게 하면 가장 좋은 업은 나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겠는가? 우리의 군대와 인민이 자주적 근의병, 자주적 인민으로 되느냐 아니면 또다시 제국주의 식민지 노의가 되느냐 하는 운명의 갈림길에서 우리 장공님 높이 죽켜두신 손권의 기치 선권의 총대후에 저국과 인민의 운영이 달려 있기에 피는물을 삼키시며 전선에서 전선으로 영도의 자혹을 이어가 가신 장군님의 그러고 우리 어찌 다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음악] 우리 장님 사생결단의 의지를 않으시고 넘고 넘으시었던 철경 여기 령에 남기신 오버이 수령님의 영도의 자을 뜨겁게 돌이켜보신 장군님. 선공에 민족을 살리고 조국을 부강케 하는 길이 있기에 여기 천령의 역사의 자혹을 새기신 위대한 선군님 참으로 잊지 못할 선군 혁명의 만단 사연들을 끝없이 새겨 [음악] 적들의 천구가 토사리고 있는 최저년의 최전방 초소들에 스없이 나서시며 누가 최고에 웃는가 보자. 우리는 미와 싸워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신대한 장거님. 그누가 내 마음 몰라준데도 심망고 이길를 가고 가리라는 노래를 마음속으로 부르고 또 부르시며 정손길을 이어가신 장군님의 가슴 속에는 만국은 순간이요 복극은 청년이라 하신 수령님의 교시가 울리고 있었습니다. [음악] 모든 것을 각오하시고 조놈한 손손기를 이어가시는 우리 장부님의 영상에서 천만 군리는이 곤란을 극복해야 조국으로 나갈 수 있다고 하시며 여대원들의 심장마다에 빈숭의 신념을 안겨 주시던 우리 수령님의 그날의 영상을 배웠습니다. [음악] 기치 밑에 강성국가 건설의 진경로를 열어 나가실 의지를 않으시고 우리 장군님 해축하신 강계예로의 눈보라 강행건길만 [음악]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고 아래인이한 이런 로던계급 당의 영도를 생명으로 간직하고 선악같이 일도손 우리 인민들의 모습에서 미리한 장거님께서는 큰 힘을 오듯이었습니다. [음악] 힘을 합쳐 오늘의이 어려운 난관을 이겨 나가자고 하신 장군님의 불같은 허선한 온 나라를 새로운 도쟁이로 불러일으켰습니다. [음악] 가는 길란에도 우승가자는 필숭의 신심과 낙관을 안고 비겁한 자야 갈라면 가라. 우리는 붉은기를 지키리라는 혁명의 노래 더 높이 부르며 한 몸 다해 적응을 또 받던 우리 군대와 인. 어렵을 때일수록 영도자는 인을 믿고 인은 영도자를 충정다에 받들고 따르는 바로 이것이 불굴의 정신력으로 고난을 박차고 일떠선 무리 저국의 모습이었습니다. 어느 그처럼 어려웠던시기 솔마를 반기세로 달리자라는 전투적 구호를 높이들 솔리마 대거들을 일으키던 그 정신 그 토지 그 기백으로 성근 혁명 종진군을 힘 있게 보려 나가도록 정욕적으로 이끌어 주신 미디한 찬님 [음악] [박수] [음악] 적장과 죄기밥으로 서강도 강행군길을 불철주 이어가시며 우리 군대와 이민의 의 심장 속에 애국의 고세천 봉화를 지켜 주셨습니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내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순고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한평생 자극과 인민을 떠봤던 뿌리가 되신 위대한 산고님. [음악] 인민행렬차의 기적 소리를 쉬없이 울려가시던 나날들에 우리 창군님 교시하곤 하셨습니다. 나는 인을 위하여 그 무엇인가를 해 놓았을 때가 제일 기쁩니다. 인의 행복과 기쁨 속에 바로 나의 행복과 기쁨이 있습니다. [음악] 검은비럭 매진 산거에 있어도 이렇게 꿈만 같이 장로님을 만나뵙고 난 우리 인민이었습니다. [음악] >> 친우보이의 심정으로 새집이 마음에 드는가? 부세가는 넉넉한가? 생활에서 애로되는 것은 없는가? 세심이도 보살펴 주신 다시 끈정. [박수] 오시어 주신 사랑 가시 옆에 부신 언정 끝이 없으신 우리 장군님께 고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드렸던 우리민입니다. [음악] 것이라면 그 어디나 다 찾아가시며 자신께서는 우리 군인들과 인민들 속에 있을 때가 제일로 기쁘다고 하신 미대한 장군님. 우리민들이 사회지 혜택을 마음껏 느리게 하려면 내가 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야 합니다. 나는 이것을 고생으로 생각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여기에서 거대한 긍지와 보람을 느끼고 합니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끼니를 본적하며 일하다가도 인민들이 잘 살게 되었다는 말을 들으면 비건더 한시에 사라지고 힘이 섰습니다. [음악] 평범한 인민들과 한치의 간격도 없이 그들이 허물없이 아래 있는 귀성 말도 기쁨 속에 다 들어 주신 우리 잔군님. 아이들도 어른들도 미리한 천국님을 우리의 아버지라고 스스름 없이 부르고 따르며 장군님을 온 나라 대가종의 오보이로 높이 모시고 사는 내 나라 [음악] 우리 인민을 진노 아끼고 사랑하시었거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신 우리 장군님의 그처럼 놀고 따사로운 품속에 우리 인민 모두가 안겨 살았습니다. [음악] 자신께서는 그늘 밑에서 행복을 찾지 않는다고 우리 남무롭지 않게 잘 살게 할 수만 있다면 고생을 사서라도 하겠다고 하시며 한 몸을 촛불처럼 불태오신 우리 창고님의 위대한 헌신이 저국당후에 이처럼 자랑 찬실을 펼쳐 놓았습니다. 최근 묘태 동안 우리는 지난 시기에는 감히 생각도 못했던 일들을 개놓았습니다. 오늘과 같이 우리 조선이 세계 앞에 좋은 있게 나설 수 있게 된 것은 바로 선군의 기치를 들었기 때문입니다.이 이 땅어에 사위지 만세설이 더 높이 올려 주시려 인민의 기쁨을 더해 주시려 우리 장군님 파오신 천만로 무슨 말로 다 전할 수 있겠습니까? [음악] 우리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저국은 영원히 새겨들 것입니다. 그처럼 어려웠던 시련의시기 우리 장님께서 사위주국을 수호하시려 낙원의 길을 열어 놓으시려 저국당 방방걱 이르는 것마다에 그 얼마나 피어린 자욱자욱을 새겨오시었는가를 얼마나 미대하신 애국자 절세의 미인이 우리 군대와 인민을 이끄이었는가를 [음악] 위에 대한 장군님께서는 단물 따라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가면서 선백배로 억세여진 우리 인민을 이것이여 수렴과 인민이 일심단결된 그 무궁무진한 힘으로 김일성 소을 세계 앞에 당당히 내세워 주셨습니다. 우리 자국을 그 어떤 원수도 감히 건드릴 수 없는 조체의 간국으로 우리 인민을이 세상 가장 긍지 높은 인민으로 내세워 주시고 민족의 천만윤미래를 굳건히 담보해 주신 것은 네대한 창부님께서 이룩하신 업적 중에 업적입니다. 입니다. [음악] 한평생을 저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 깡거리 마쳐오신 미리한 장군님을 심장으로 따르고 봤던 우리입니다. [음악] 자신의 한생을 지어자면 인민이라는 두 글자만이 남는다고 하시며 펼치면 바다가 되고 싸우면 하늘에 다올의 증을하신 우리 장거님은 진정 인민의 미디안 오보이셨습니다. 용이 세지려도 인민들 좋아하는다. 사랑의 공원 찾아도 인민들 기뻐하는가? [음악] 그 어디 가시여서도 그 누구만시어도 장군님이 천으심을 언제나 인이요라 [음악] 정령 우리 장거님은 인을 제일로 사랑하신 인민 사랑의 최고화신 졸세의 애국자이시었습니다. [음악] [박수] 구려 주체에 햇빛되셨네. 인용시키려 성분이 복음 내셨네. [음악] 바다가 되고 >> 참으로 오보이 창님은 자극과 인민에 대한 혼신으로 형생를 선호하오신 현민의 자유로운 오보이대한 혁명의 소령이시었습니다.민장 [음악] 전하제일 명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지를 전품으로 지니시 일찍부터 미래한 상근님과 성스러운 선군 혁명도의 길을 함께 이어오신 경하는 원수님을 우울르며 우리 군대와 인민한 주체혁명의 승리를 굳게 확신했습니다. 입니다. 위대한 수령인들의 태양의 위협을 만대에 길이 빚내이시며 김일성 김정일 조선을 승리와 영광의 간길로 현용하게 이끌어 나가시는 경외하는 김정은 원수님을 땅과 혁명의 최고 수위에 높임모신 민족의 대행운 조선의 영광 내르이어 누리는 수령복 잔건복 외고 사령관 보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은 끝없는 긍지 더없는 행복으로 가득 차올랐습니다. 미대한 소령인들의 여원 인민의 여혼을 간몸에 지내시고 경외하는 원수님 변함없이 요가시는 손군의 길. 나는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한평생 곧거르신 손근영의 길을 끝까지 가고 갈 것이다. 성령의 총대를 억세게 들어오지고 성대로 분위와 침략을 진문계며 성대로 강성국과 권설 기업을 기요히 완성하고야 말 의지를 않으시고 경의하는 원스님께서는 불철주야의 강행군길을 이어가십니다. 인민을 위해 멸사 복마자는 불 같은 사랑과 권신으로 그전날 고만한 길 가리심 없이 인민을 위한 정욕적인 용도의 길에 계시는 경희하는 원스님 우리도 장군님처럼 인민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다받쳐 일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장군님께 바치는 충종이 모자랐던 것을 생각하면서 어떻게 하나님들을 잘 살게 하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하여야 합니다. 인민들 걱정으로 잠못 드시고 인민들이 좋아할 기쁜 소식에 또 잠못 드시며 우리 소룡님들 그대로 인민이라는 두 골짜를 더욱 뜨겁게 포하신 경희하는 본스님 오보이 소령님들을 모시듯이 인민을 파들자고 하시는 경희하는 원수님을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하늘처럼 믿고 따르고 [음악] 염도 잠아 팔을 끼고 어깨를 겪고 철리라도 말리라도 끝까지 가고 가려는 바로 이것이 경영원 스님과 운명의 핏줄을 천만이 혼혈일체를 이룬 조선의 모습 조선의 힘입니다. 입니다. 인민이 있는 곳 그 어디에 나 우리 원수님 계시고 너무도 꿈만 같이 원수님을 만나비온 감격에 더욱 눈물 짓는 우리 인민입니다.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헌신적인 인민복무의 그 길에서 최고의 행복, 최고의 긍지를 찾으시는 경희하는 본스님. 인민은 수령복을 놀이하고 우리 원수님 인민복이 있다고 하시는 이런 나라 세상에 없습니다. [박수] 의림같이 황홀하고 눈부신 전설의 나라 경외하는 원수님 모시여 영원히 빛날 조국에 대한 찬가 온 나라에 올려 퍼지거니 그 품에서 누려가는 인민의 행복 없습니다. [음악] 우리 당의 최고 원칙 최고 투쟁 목표는 인민의 최후시하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투쟁하는 것이라고 하신 기하는 문수님. [음악] 인생의 모든 행복도 영광도 형하는 보람도 어지 인민을 위한 복무의 한길에서 찾으시는 형하는 원수님의 순고한 뜻. 인민 사랑의 결정체로 빛나는 장조물들 마다에 오려 있습니다. [음악] 여혼을 받들어 내 나라를 사회지 강성 국가로 일도 세울 수만 있다면 한 몸이 설사 하날의 머리알이 되어 후대들이 고갈 기루에 뿌려진다고 해도 더 파할 것이 없다는 그렇듯 불같은 사랑과 정으로 조국의 미래를 갖고 가시는 경희하는 원수님 대한 소령님들께서 인의 행복이는 오늘의이 현실을 보셨더라면 얼마나 기뻐하셨겠습니까? [음악] 우리는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그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수병님과 장군님께서 한생토록 고르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변함없이 나아감으로써 김일성동지의 고선,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로서의 사명과 의리를 다하여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의 심장 속에 언제나 함께 계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산거님. [음악] [박수] 우리의 군대와 인민한 태양의 비역 줄기차게 이어나가시는 경는 김정은 온수님의 세련된 영도 따라 위대한 김일성 농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의 조남으로 빛나는 백두상 대국의 전엄과 위험을 세계 만방에 형원토록 분내 나갈 것입니다.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الله [음악] [박수] [음악] 시전도 [음악] 참을 [음악] 떠지고이 [음악] 영하래 수영님을 따라서 천하니 우리 다가서 만 원 온정을 내쳐주사를 [음악] 받어 어음마다 승비없기 내가 수령님을 다섯 천하리 우리 땅을 따라서 천발리 [음악] 우리 수영님 찾아준 소중에 우리 당정하소 [음악] 생성의 성수물이 지정하네 소영님을 따아서 전날 우리 나를 따라서이 어른 불빛 우리 강정상과의 빛나 세상의 살바른 [음악] 인들이 나갈길 바른네 수명을 다소서리 [음악] 우리 전나리 [음악] 우리 계시록 백성에 제이 [박수] 지시며 [음악] 제속의 세신의 [박수] 성을 지하시며 대신 수령님을 하소서 우리소리 [음악] [박수] [음악] 불타고 선한 심장에 충성이 불가래 이을 바라서 [음악] [박수] 이어나갈 [음악] 성 [음악] 가 [음악] 엄청 자 조심해요. [음악] 야 저 장지 [음악] 사람들은 오늘도 오제와 같이 모든 것이 레사롭고 행복하기만을 바랬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 새벽 적들은 우리 축수역에까지 침입하여 도발적인 군사 행동을 감행하였다. 적들과의 치열한 전투에서 올해정 4,258호의 젊은 해군 정작은 그만 치명상을 당하게 되었다. 어머니에게 날렸어. 예. [음악] 자네 >> 밀차 이쪽으로 >> 자 출혈이 치안에 조심하세요. 권이동 >> 반자 상태는 어떻어? >> 일차 처치를 했습니다. 좀 비키세요. >> 야 아니 어쩌다가 이렇게 됐니? 아 >> 어머니 홍철동문 위험에 처했던 우리 어선들과 어르공들을 구출하는 전투를 희생적으로 지하다갔구만. 들어갑시다. >> 아이고. 수실로 와야 >> 수수실로. >> 예. >> 조심. [음악] [음악] 그래서 [웃음] 동모들 한심들하구만. 아니 방학을 간다면서 도둑세랑 준비하지 않고 뭐들하고 있어요. >> 난 벌써 한 트렁크 채웠어. >> 참 넌도 먹을 생각뿐이구나. 그러니까 식당 책임자처럼 뚱뚱보가 되지. >> 아,이 뚱뚱보가 어째서 살점을 뚝뚝 떼줄 수 있으니 그야말로 우악더의 체격이지. 뭘 그래? 난 머물도 내야겠어. >> 맞아서 동마한테는이 다음에 아주 좋게 먹는 남편이 차려져야겠어. 정말 >> 황철동무 >> 동맥에게 기쁜 일이 생겼어요. 알아맞춰 봐요. >> 동과 제출한 동동이식 수술에 관한 그 실수 보고소가 런쪽 가치가 있다고 평가됐대요. >> 윤이동 >> 정말이야? >> 정말 아니고요. 강좌에서 러니가 됐대요. 잘하면 훌륭한 논문이 되겠다고. 야 축하합니다. 미래의 우학 박사 >> 축하한다. 축하한다. >> 이야 >> 나는 언제 홍철동무처럼 해보겠는지 >> 홍철동무 이번 어학엔 그 실습 버서를 꼭 문으로 발전시켜 보세요. 저도 덥겠어요. >> 고마워. >> 정말 같이 있는 논문이 될 수 있다면 >> 해봐야지. 자자 도들 저 선생님 모신다 선임민군 최고 사령부의 보호도 선임민권 최고 사령관 인민군 전체 부대들과 노동적이대 붉은 청년근이대 선체대원들에게 전투 대세에 들어갈 때에 대한 명령을 하단. 이미 보도된 바와 같이 조사에서 세전쟁을 도발하기 위하여 미쳐날 뛰고 있는 미침략자들은 18일 반문점 공동경비 구약에서 우리 측을 반대하는 음중원 도발 행위를 감행하였다. 기재 침약권은이나 아침 10시 45분경 도끼를 가진 14명의 불안당들을 내모아 공동 경비 구역 안에 있는 나무를 마구 찍으려고 하였다. 침략자들을 받아라 [음악] 동무들 이와 같이 엄중한 위험이 닥쳐이 시각 김일성 종합대학 도무들이 팬을 총으로 바꿔 들고 조국부에 떨쳐 나서다는 것을 호소하였습니다. 나는 그 호소를 열렬히 지지하면서 탄원할동무들은이 연단에 올라와 소명할 것을 제의합니다. 정의 소세라 살려 달려 하라 하라고 [음악] 난 어떤지 걱정스러워요. 동무 성격의 군사무를 깨내겠는지. >> 아니, 내 성격이 어쨌다고? 새님 학자형이거든요. 그러니 안 남아서 럼문을 완성했으면 해요. 음. 동문 그런 생각이 적응도 없지요. >> 아니 난 진심을 하는 소리야. 미국놈들이 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는데 그걸 외면하고 재생각만 하겠어? 참 이번 방학엔 동무 방절을 받아서 피아노 연주를 완성해 버리고 했는데 >> 어디 그것뿐이에요. 세스버서를 논문으로 완성하자든 것도 다 재버렸지. >> 아니 난 그 법부를 버리지 않았어. 정말 대학으로 꼭 돌아오겠어요. >> 돌아오지 않고 [음악] >> 이제 언니 >> 예 웬 망질이에요? 율무살이군요. >> 지짐이라도 좀 지질까 해서 그런다. >> 예. >> 이제부터 넌 제 입에 많은 음식을 골라 먹기가 쉽지 않을게다. >> 예. 나 혼자 두고 간다고 욕할까 봐 그러니 아까 대학 당위원에서 와서 내 의향을 묻길래 내가 말해 보냈다. 나라의 위험이 닥왔는데 늙은이 제 생각만 하고 군대에 나가야 할 사람을 붙들어 주겠는가 그 말이다. >> 어머니 >> 이렇다. 내 생각도 말고 공부도 후회할 심치고 나가거라. >> 고마워요. >> 야 이거 농마가 어디 있어? >> 이쪽 있다. >> 어 아 저기 홍철 동망 있구만. >> 홍철동 찾아. >> 야 다들 왔구만. >> 정말 반가워. 어머니 >> 틀어 잘 가요. >> 혼자 계시게 됐다고 너무 외로움 그리고 자주 알았는데 멈저들 잘하세요. >> 홍철동문 걱정 말아요. 우리가 어머님께 자주 다니겠어요. >> 고마워 >> 홍철이 야 이거 안경이야 여본스러구나 동무들은 다 떠나가는데 뭘 그래 그럼 안경을 끼고 병사 생활을 하겠어 >> 엄정무 소중해요. >> 천리 잘 가 >> 잘 가요. 자리 하겠어요. 야 이거 홍철이가 듣지 못하는구만. [음악] 그럴 수 >> 빨리 >> 야 빨리 빨리 빨리 >> 천이 여기 보라 [박수] >> 저 윤이동무지요 >> 네 >> 홍철동안돼서 동무 얘기를 다 들었습니다. >> 저를 여기겠지요. >> 괴로워했지요. 동문 홍철동무가 왜 저렇게 피를 흘리는 길에 일생을 바치려고 들어섰는가를 모를깁니다. 아니 미쳐 이해하지 못했지요. >> 미안하지만 상기시키지 말아 주세요. >> 야 왜 자꾸 그렇게만 생각합니까? 이제라도 홍철 동물을 이해해야지요. 우린 정세가 주놈했던 그 난날에 함께 입대했습니다. [음악] 아마 동무 중학생 때 전국 학가 경영에 나간 일이 없어. >> 있지요? 하지만 동물을 본 적이 없네. >> 틀림없구만. 난 그때 동우를 얼마나 엮했는지 모르. 우린 노래를 부르며 병양에 올라갔다는데 동무가 우리 선수를 거꾸러뜨리는 통에 다 망했단 말이야. 그런데 이렇게 만나니 정말 반갑어. 정말 반갑어. >> 아니 그러니까 태범동 늘 박수치는 자리만 찾아했어. >> 아니 왜요? 공장에 달 땐 체육이면 체육 선풍금이면 선풍금. 무대에 척 나서면 늘 박수갈체 속에서 살았는데요. 그거 참 좋구만. 그런 제안이 앞으로 우리 생활이 필요한데 한번 가자고. 응. 알았습니다. [음악] 무슨 일이 생긴게 아닙니까? 어 또 정황이 발생한 모양이 저평선 너머에 적들의 함손들이 와 있으니까. 예. 동무들은 얼마 전까지 대학생이었고 선방공이었지만 이제는 오래종을 타고 싸워야 할 군인이요. 그래. 어떻게 사는 것이 군인인지. 아. 난 무음에 말로 쉽게 대답할 걸 바라지 않어. >> 자. >> 어 >> 동 신입병사드려. >> 중대장농지 명의로 가왔습니다. 수했어. >> 안녕하십니까? >> 반갑구만. >> 수했어. >> 나 여기 중대요. >> 자 대을 달라고 괜찮습니다. >> 아 이렇습니다. >> 예 그렇습니다. >> 난 어라이야. 몇 살이야? 20살입니다. >> 대학 >> 형이다. >> 그런데 왜 인테했어? >> 전 대학을 다니다가 >> 아하 그렇어. >> 거짓만 군대에서선 진짜 나를 이대한 연하러보. 그리고 상등원 천사들 결함하에 있어서 군대장을 도와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데 내 앞으로 동물을 힘껏 얻겠어. >> 고맙습니다. 구만. 감사합니다. 예. 방찍 네니까 적한 것부터 생차를 >> 자 이동생 >> 조심해 조심해 >> 검찰동무 같이 서자고 저금물을 서는데 이렇습니다. 아 그래도 같이서는게 낫지 뭘. 가판장동지. 어 부상당한 동우들이 어떻게 됐을까요? 어 별일 없을 거요. 예 그런데 한 친구가 존트 때 한쪽 다리가 떨어지갔다더구만. 예. 오늘 무일합니까? 무릎발이라든지 그럼 슬관절까지 다 떨어져 나왔겠구만요. 그럼 어떻게 돼요? 예. 경골 부위가 그렇게 돼도 의적을 끼고 불편하게 살아야 하는데 설관절까지 달아놨으니 너무도 귀중한 걸 잃었군요. 이잃은게 아니라 바쳤지. 자기를 잃는다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우리 병사들이 목숨까지 소스옷이 바칠 수 있겠어? 홍철이 참된 병사란 타고난 것이 아니야. 우리 마음 먹고 달라붙어 보자. 응. 알았습니다. 지금 시간은 18시 모든 단정들은 내일 아침 7시까지 원안유원지 도대급에 도착할 것 자신들이 있어 >> 자신 있어 >> 하사관들은 신대원들이 의지 달련에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겠어 목표 원 출발 출발 >> 출발 [음악] 오 [음악] 아 오 아 오 아 자, >> 물집이 더졌어. 괜찮습니다. 자. >> 아. >> 아. [음악] >> 자, 동무들 아침은 여기서 섭을 써 먹고 점심은 준비가 하다가 해상에서 먹게 되어 있어. 홍철덕만 남고 기타는 앞으로 알았습니다. >> 자. 자, 홍철리 예, >> 홍철이 예, >> 좀 보자. >> 이렇습니다. >> 아, 좀 보자는데. >> 아, 이렇습니다. >> 아, 고집을 부리지 말고 어, 동무이고 이선에 물을 적시면 안 되겠어. 동문, 여기서 돌가마를 걸고 마로나무나 주어 먹어라. 서을 따하면 인차를 쓸게. 응. 예. 야, 시간이 녹록지 못하니 소들려야겠어. 알았습니다. 자, 빨리. 좀 봐라. >> 얘들아, 여기 평양대학 학생이 런문이 발표됐어. >> 엄마, 어디? >> 손보자. >> 어디? >> 빨리 와. >> 어디가? 어디? 오빠 >> 손보자. >> 임상학부 3학년 학생 황철. >> 엄마 엄마 정말 대단하구나. 사망이 학생이 못 >> 정말 그물을 만나봤으면 좋겠다야. >> 저 동무 그게 무슨 책입니까? >> 우악과학이에요. >> 전 봅시다. >> 아니 해병이 이걸 다 봐요. >> 필요해서 그러죠. 뭐랄까 그 >> 전 봅시다. >> 가지고 뛰진 않겠죠? >> 얘 무슨 용 >> 얘들아야 떠나 빨리. 어 >> 아니 야 빨리 와. 빨리 가자. 미안 미안해요. >> 아니, >> 안 됐어요. >> 저자. >> 그 책을 어디서 샀습니까? >> 해안책. >> 예. >> 해안방이라지요. >> 해안책. 그러니까 유니동그가 내 실수 보서를 런으로 와서 했구나. 어, 아닌 내가 이거 자, 빨리. 자,이 집 어디 갔어? >> 자, 야단 났구만 이거. 남들은 섭을 다 끓이는게 아니야. >> 자, 자. 아, 이런다고 가끌라. 아, 빨리 소들려야지. 빨리. >> 알았습니다. >> 가파동지. >> 저기 공청부 옵니다. >> 예. >> 어떻게 된 거예요? 저 책방에 이건 뭐예요? 그러나 병사라는 것을 항상 자각게 하지. 마음 내키는 대는 행동하면 돼요. 고치시오. >> 알았습니다. >> 그럼 됐어. 동무들 이걸 좀 보. >> 우리가 반에 어떤 인제가 타는가를 보란말이요? >> 아니야. >> 축하해. 이건 동매의 기쁨이자 우리 모두의 자랑이거든. >> 억자 해병 >> 축하해 엉철이 >> 가만 가만 >> 어제 전에부터이 아랫배가 쌀쌀한데 그건 원인이 뭔가 >> 전 외가를 전공했습니다. >> 외가 외가든 내가든 논문을 발표한 수준인데 그걸 몰라.여 >> 아 별게 있는가? 아랫배에 빨간 약을 잔뜩 바르면 되는 거지. 아니 그럼 일남동 재배가 원숭이 용치처럼 어떤 빠개지 않습니까? 야 얜 다 된 거 같은데 >> 자 >> 자 [음악] >> 남들은다출발 [웃음] 자 이거 어떻게 한다지 식사도 못했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러게 말이야.여 >> 어딜 가? 어 자는 거야? 아 시거야 먹지. 어 빨리치고 이거 이거 >> 다 먹었구나. 야 >> 야 다망이구나. >> 자 도무들 힘을 내라고. 힘을 알았습니다. >> 둘 둘 둘 아 둘째 >> 자 이제 조금만 극방하면 돼요. >> 예. 하나 둘 하나 >> 아침도 걸어 점심도 걸어 >> 아직도 몇 시간 간다는데 야 낫구만 세수 아 울 울 자 야 홍천이 힘을 내라고 힘을 자 일어나요 제 뭐 아니 무슨 소리? >> 기운을 내야지. 기운을. 자. 자. >> 너무 힘을 내라고. 힘을. 알았습니다. 둘. [박수] >> 어? 왔구만. >> 아니. 간파. 네. >> 자. >> 아, 우린 필요 없습니다. 먹을 걸 주시오. 먹을 걸. >> 네. >> 이건 전적으로 단정을 책임진 가판장 동무에게 책임이 있어. 신입병사가 제멋대로 자기 위치를 이탈해서 비진이 국가를 누가 세금 줘야 하는가? 동무가무 책금한 탓이란 말이요. 음. 사관 해에서 비판할 준비를 하시오. >> 알았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십니까?지 >> 아니 어떻게 >> 쓰러졌던 동물들이 걱정됐어요. >> 예. 자, 보시다시피 괜난 걱정입니다. 저 군이동지. 그리고 앞으로는 우리한테 아예 낯을 안 돌려도 되겠습니다. >> 네. 낯을 안 돌리다뇨? 우리한테 유명한 학자가 있습니다. 잡지 론문까지 발표하. >> 아니 정말이에요. >> 누구예요? >> 아니 교류 버립니까? 다녀하십시오. >> 전사장태범 예. 노래선을 때 알았습니다. 앞으로 [음악] 내일 태국의 심장 버전시사 [음악] >> 여기서 뭐라 가판장동지 저 때문에 아니 왜 그래 심각해서 그래? 응? 가판장동지 저한테 왜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까? 차라리 추궁이나 처벌이라도 받았으면 마음이 편하겠습니다. [웃음] 난 말해 줄 필요를 느끼지 않아서 안 했던 거요. 예. 엉철이 병사가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가를 동무가 모를 사람이요? 아, 동미가 대학생이 아니었어. 그러니 자기를 발견할 줄 아는 눈도 있는 거고 바로 잡을 줄 아는 능력도 있단 말이야. 자기를 더 이렇게 막히지. 예. 아, 그거 보라. 자, 들어가자. 정말 고맙네. 재공부도 바빴겠는데. >> 아이 어머니도 어머니 홍철동과 저를 얼마나 도와줬는지 아세요? 언젠가 전 체육 경계 참가해서 다리를 상해서 병원에 입어했어요. 그러다니 진급 시험을 칠 수 없게 되었죠. 뭐 강의를 받지 못했으니까요. >> 난 망 안타까워서 울었어요. >> 진짜 >> 그때 홍철덩과 매일 병원에 찾아와서 강의를 해 주었어요. 그래서 함께 진급할 수 있게 되었지요. 뭐 >> 어 그래서 우리 헝리가 피운 짓 때마다 유이 얘기를 자주 했대구만. [음악] 어머니 홍철동무가 무척 보고 싶지요. 말고 실수 왔던 해군 대학생들이 가는구나.이야 이야 따라갔으면 좋겠구나. >> 손이면 제게 보지뭐. >> 기회를 봐서 들이야겠어. >> 아버지 이제는 안 되겠죠. >> 아 이렇게 잔잔한 바다에서야 누군들 포탄이 튀고 바도가 몰아치는 듯에 해봐야 진짜 해병의 실력이 나오는 거야. 저희 아버지 >> 내나가더라. 난 과일도 깎지 않고 뻑뻑 문제서 그냥 먹더구나. 그러다 속털이 날라. 아니 >> 넌 병사들을 그느린 상관이라고 줄하지만 난 어쩐지 세살난 애를 강가해 둔 마음이다. 또 알아 이거야. >> 오늘 또 나신다죠. 슬습이 끝나시니까 참 너 집에다 편지를 자주 해라. 난 그렇다 치고 너희 어머니도 그래. 또 새옥이가 오빠를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아느냐? >> 나도 새옥이가 정말 보고 싶어요. 아 >> 아 참 너거 해군대학길 와야 한다는 걸 있어서 안 된다. >> 알겠어요 아버지. >> 홍철동무 예 >> 저 유진포에 작업 나간 동무들이 철수는데 나 함께 가서 도와줘야겠어. 알았습니다. 태범 동무가 해군대학 없이 가고 싶어합니다. 그래 그거 참 좋은 일이구만. 저 공철동무 생각이 없어? 해군 대학에 하겠다면 내 심자라는 것 도와주겠어. 저야 뭐 이미 하던 공부가 있지 않습니까? 어 그렇지. 궁대동무들 >> 궁대동무들 살려주세요. >> 학생들이 우리 학생들이 빠졌어요. 저 하학생을 건졌는데 제임으로는 빨리요. >> 알겠어. [박수] 정철이 들어오지 말고이 >> 아이를 받으라. >> 가판장동지 >> 순정아 너무 >> 주십시오. 자군대 주지가 않나요?지가 소가지 [음악] 가판장 >> 동지 >> 이동가 이렇게 되더라 보냈어요. 겨장 선생님 명서하십시오. 죽을 거비를 당하니 군대부터 차게 되더군요. 이젠 그것이 버릇처럼 돼서 내 말이 없어. 무슨 고민인 아요? 용서하십시오. 간판정지. 아니 아 무슨 소리? 애들의 생명이 초를 다투는 순간에 저에겐 오슬보슬 여의가 있었고 몸에 물을 뛰져한다는 생각까지 했으니 [웃음] 아 뭘 그래 동문 행동한 거야 아 무작 뛰어들어서 안 되지 뭐 일도 멋치고 우습게 끝나라고 전 지금도 눈물을 흘리며 하던 그 처녀의 말이 잊혀지않구만요 죽을 꼬빌 당하니 군대부터 찾게 되고 그것이 이젠 보르처럼 되었다고 하던 말이 억절이 난 오늘 자기를 예를 보냈지만 그런 믿음 속에 산다고 생각하니 뭔가 가슴에 거득하구만. 이런 걸 두고 군인의 긍지라고 할까? 보람이라고 할까? 야, 이런 노래를 알아? 정춘의 [음악] 첫골루 [음악] 되는 것이죠. [음악] 우리가 솔자리 그대인가? [음악] 어머니 적극을 지키는 천서에 [음악] 정충을 꽃 피울자리 나는 찾았네. [음악] 이 땅에 넘치는 행복을 지켜 별처럼 이루는 세이로 가리 [음악] 하나도 웃으며 [음악] 내치는 이기네. [음악] 참다운 삶의 자음 나는 남기하 [음악] 격화되는 적들의 책동에 대처해서 편대는 우리 중대를 무인도 수역으로 파견하게 됩니다. 정황이 발생하는 즉시의 전투에 진입하게 되는 것만큼 첫째도 둘째도 만단의 전투 태사를 견제하는 것이요. 중대 리아니치론 [음악] >> 홍철이 들었어? 가판정지가 며칠 후에 해군대가로 간다는 건 말이야. >> 예. 모두 자기물을 도달 수행해야겠어. 가판상동자 좋은 인상을 안고 갈 수 있게 말이야. >> 자, 동무들 이민학교 천회원이 과일을 가져왔어. >> 예. >> 자, >> 자, 만들어 보라. >> 야, 이거 >> 멍찰 >> 떠난다죠. >> 어, 그렇게 됐어. 갑장 동지 혼자 많이 갑니까? 어 대범동무도 이제 소직이 있을 거야. >> 예. 종말입니까? >> 아 종말 아니고 >> 야씨 >> 천이 아자 홍철이 기뻐하라고 정세가 긴장할 때 입대했던 대학생들이 모두 목위로 돌아가고 있어. 그러니 동무두 갑한장동지 전의 문제를 두고 생각하는게 아닙니다. >> 어 사회 대학으로 추천받는 동무들도 많은데 가판장동진허 해군 대학으로 가는 건 내 희망이자 우리 아버지가 바라신 거야. >> 그럼 일생을 군복을 입고 보내겠습니까? 나도 한 가고 싶은 데가 많았어. 꿈이 많은 것이 총천이니까. 하지만 모두가 제 꿈을 찾아 군복을 먹고 떠나간다면 당이 맡겨진이 조수는 누가 지키겠어? 더구나 우린 미국놈들과 맞쏘고 있지 않나? 그러니 누구든이 조소를 지켜 한생을 바쳐야 하겠지. >> 언제 떠납니까? >> 해군대학에서 데리러 온다니까 그때 헤어져야지 뭐.여 홍철이 내가 해군대학을 졸업하고 동물을 만나면 어디로 찾아간다? 과학군십자병원 그때 동무른 척 하지 말라. 가판장 동기도 참 아 제가 언제 그렇게 되겠습니까? 곧 소식이 있을 거요. 아 두고라니까. 제약을 하도록 한단 말이지. [음악] >> 야, 어서 아침 먹어라. >> 예. 야, 차떡은 왜 했어요? 내가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 >> 다발 말고 웃서 먹어라. 자떡을 먹고 가야 대학에 부는다더라. >> 예. >> 옛날에도 과거 보러 갈 때는 차떡을 먹고 갔다더라. [웃음] 어머니도 참. 아, 그럼 온몸에다 차떡을 바르고 가는게 더 좋지 않아요. 대학 깜빡에 붙여서 딱 떨어지지 않게. 아이야. 오. 자. 자. [음악] >> 어머니. >> 어.어야 돼. >> 어머니. >> 붙었어요. 예. 어 아이고 위구나 영아 홍천이가 [음악] [박수] [음악] 지금 적들은 영를 침입하여 사격을 하며 무인도 수역으로 기동해오고 있다. 불들은 즉시 진출하여 놈들의 다발을 저지시킬 것. [음악] >> 물세일 거 필요라. 어떤 정도선 내에서 소멸할 것. 목표 증서 거리가 말로. 공기들이 알립니다. 나 물세일고 적투화 적에 접근하겠다. 속프로 >> 종장동지 제가 올라가겠습니다. >> 저도 같이 가겠습니다. >> 리면 충분해. >> 자 빨리 준비. 예, 알았습니다. 자, 이라미. 예.이 앞으로 >> 정장동지 마의 경우를 생각해서 우리가 올라간 다음에 안정거리로 이탈하십시오. >> 알겠어, 가판장. 조심하고. >> 예. 자, 주의하십시오. 목차리 빨리. 알았습니다. [음악] Ah. [음악] 의 새끼들 어디구 다 줄어라 조금만 더 가면고 이놈들을 절대로 설려보내서 안 야, 됐다. 빨리 공해까지 전속. 분들이 의뢰를 발수하면 어찌겠습니까? 제편놈이 올랐는데 어디다? 가판정 농지 탈출하십시오. 들 잘라. 살아서는 못 돌아간다. 개새끼다. [음악] [음악] 새훈동 [음악] 제자동지 면목이 없습니다. 아들을 부탁한다고 늘 말하셨는데 이젠 그만 숙소로. 난 우리 애가 데리고 있던 병사들하고 같이 먹겠소. 그리고 돌아오지 못한게 우리 애만이 아니라는데 그 전사의 부모들은 맞소. 오지 못했습니다. 서예원은 손마을이라는데 소식을 듣고 오자면 아직 편대장농무 내가 세원이 아버지란 말을 병사들에게 하지 말아주 한 날 한에 전산 그들의 영전에 한 부모만서 있게 된다면 부모가 오지 못한 그 전사의 술 두고 사람들이 얼마나 가슴 아프하겠어. 해군대학 강자장농지요. 아 자 안 쏘 안 써. 홍철동무. 이건 세운동무가 부모들한테 부탁해서 붙여온 거예요. >> 예. >> 동무도 다 알겠지만 지금 대학생 출신 병사들이 모기로 돌아가고 있어. 동무도 인차 돌아가게 되고. 그래서 세 운동 돈과 떠나기 전에 공부시켜 보내려고 했던 거예요. 너무 슬프마 이겨내야지. 대자동치 우리 가판장동집 해군대에 가게됐습니다. 그것이 희망이고 아버지가 바라던 것이라고 했는데 불행하게 >> 그만하 군인이지 우린 슬퍼만 할 것이 아니라 복수를 다짐해야지 두장에서 제 시쟁은 감높은 것이요. 아, 노래에도 있지 않소. 사람이 살면은 천년을 살려. 순간을 살아도 가볍게 살자. 그렇다. 그들은 참된 당원들러서 나에게 자기를 낳아준 조국, 자기를 키워준 당을 위하여 시대 앞에서 어떤 책임을 줘야 하며 청춘의 희망과 포부를 어디에 두고 빈대야 하는가를 가르쳐 주었다. 났다면 나의 희망, 나의 포부은 강사동지 대학으로 갈 동물들을 정렬 시키겠습니다. 음. 명단이요. >> 알았습니다. >> 돌아가겠습니다. 하사 장태범 동무 >> 중사 김영식 동무 >> 중사 김광호 동무 >> 예 >> 하사 리영어 동무 >> 예 >> 하사 리어성 동무 >> 예 >> 중사 최철동무 >> 예 >> 동상사 김세현동 [음악] 뭐요? 동우가 어떻게 세운이를 대신해서 대답 대저동지 저도 당해품 속에서 살아난 세세대 청년으로서 시대를 자극해 할게 아닙니까? 미국놈들이이 땅에 있는 한 저는 한평생 군복을 입겠습니다. 습니다. [음악] [박수] >> 안녕. >> 안녕. [박수] [음악] [박수] [음악] 가세요. [음악] >> 동지의 부모들이 오지 못했는데 찾아봐야지. 그만두자고. 우 보면 돌아오지 못하는 아들을 생각하며 얼마나 가슴 아파하겠나. 세운동지가 이루지 못한 것을 우리가 대신했다고 떳떳하게 말할 수 있을 때 찾아가죠. 대학을 맞추고 별을 단에 >> 동우들 편지가 와서 >> 자동무 자동무 어 태보미어 >> 남성무 >> 편지와서 이거 괜찮아 보자구나. >> 해관 동매에게 한 천에 안 돼서 편지가 날아들었는데 >> 뭐라고? >> 한번 들어봐라. >> 어? >> 원내기 장에서 동미의 작업복을 빨 때에 뽑아 놨던 바늘을 보냅니다. 어? >> 그리고 이천가 바늘에다가 실까지 깨서 보냈어. >> 뭐라고? 대범이 친구 엉뚱한게 태범이 >> 바늘 가는데 실 따라간다고 동물을 따라오겠다는게 아니야 >> 야 야 따라온다고 뭐 >> 나쁠 거 없지 뭐 안 그래 >> 동매의 편지를 받고 많이 생각해 봤어요. 그러나 리해가 되지 않는군요. 그처럼 서중히 간직했던 리상과 버를 어쩌면 그리 쉽게 버릴 수가 있어요. 물론 깊이 생각하고 택한 결심이겠지만 전 어쩐지 동묘 재능이 아깝군요. 홍철동무 설사 돌아오지 않는다 해도 군대학으로 가서 공부할 수도 있지 않아요. 많은 동무들이 돌아왔어요. 공매에도 자기 재능에 맞는 비상을 선택할 권리가 있는 거예요. 그것을 그 누구도 탓하지 않을 거예요. 부탁이에요. 이제라도 다시 한번 생각해 주세요. 기다리겠어요. >> 왜 심각에서 그래? 너무 신경 쓰지 말라. 동물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러는데 뭘 그래? 그만더라고. >> 홍철동무 못들하고 있어. 사각 시간이 다 됐는데. 방적 대형으로 [음악] 홍철동은 설사 돌아오지 않는다 해도 군이 대학으로 가서 공부할 수도 있지 않아요. 공매에도 자기 재능에 맞는 비상을 선택할 권리가 있는 거예요. >> 훈련 중지. 이건 뭐 공찰동무 정신을 어디다 받았어? 이건 우연한 실수라고 볼 수 없어. 그래. 편지를 바고 보니 군인으로 한창을 사겠다고 결심한 것이 후회돼요? 마음이 흔들리는가? >> 예. >> 만약 동무가 가판장의 희생을 목격하는 그 순간에 일석인 충동으로이 길에 들어섰다면 이제라도 돌아가시오. 강령의 예는이 길을 끝까지 못 가오. 자기 생활의 모든 것 하나밖에 없는 목숨까지 받쳐가면서 그것을 긍지로 보람으로 느끼는 사람만이 한평생 군복을 입고 살아갈 수 있는 거예요. >> 대자동지 잘못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흔들리진 않았습니다. 저에게 누구보다도 가깝다고 생각한 그 놈가.이 길에 들어선 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섭섭하고 믿어지지 않아서 그럽니다. 제가 만일이 길에 들어선 자신을 두고 후회한다면 희생된 가판정동지가 >> 그만하 >> 돌아가시오. 늘 봐야 대자동진 동만제 특별히 엄격하구만. 태범이 방금 배편으로 평양에서 일술간 소편대가 도착했는데 인차 공연을 시작한다놈만. >> 그래. >> 야요? 아 그런 데는 맥랑하기도 보장조야. >> 아 그거 좋구만. 아 공연이야. 배어들을 보자는 건데 베어들과 휩쓸리 기회가 생겼으니 잘됐지. 뭘 그래? 안 그래? 어 자 가자. 둘 셋 넷 하나 둘 셋 자 오케 긴장 풀고 >> 그렇지 자 좀 더 글진 >> 그렇지 좀 더 >> 아이고 >> 어서 오세요 >> 안녕하십니까요 >> 야 탄장동지 덕창을 못 하겠어요 >> 아니 왜 >> 오키동무가 아직도 멀미를 하는데 선풍구 반주를 어떡해? >> 반주를 >> 저 >> 내가 하면 안 될까요? >> 네. >> 선풍금이 어디습니까? >> 야, 그만드세요. 그러다 콩놀 >> 공연을 망칠까 봐 그럽니까? 자, 나갑시다. 어, >> 일 없어. 자, 배우동무 나갑시다. >> 아니, >> 너무 걱정 마시오. 나도 흉를 정리니까. >> 아니, 흉내라고요? 저 단장 농지 제가 나가면 안 될까요? 됐어요. 저도 모가 나가는게 더 인기가 있을 것 같아요. 갑시다. [박수] [음악] 믿지 못할 청춘 시절 동무여 우리 그 어디서 꽃편나 [음악] 신내하는 지도자 동지의 그품속에 꺾였네 아 언제나 잊지 사리우라 [음악] [박수] >> 동지들 군인동매 출연은 우리 모두를 더욱 기쁘게 해줬습니다. 지금이 무대에는 다른 군인 동무들도 올라와 있습니다. 우린 그 동무들도 출연해서 군민의 종이 뜨겁게 흘러넘치는 요한 광년으로 넘어가자는 걸 제의합니다. [박수] 나가세 내가 어떻게 나가보세요 저리 >> 빨리 나가자고 어떡해 나가세요 >> 자 이런 >> 독지들 저는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합니다. 하지만 병사 시절에 배운 잊지 못할 노래 잊지 못할 조우가 즐겨 부르던 노래가 있습니다. 그는 우리 가판장이었는데 해상 전투에서 장렬하게 전사했습니다. 그처럼 열망가던이 해군대학으로 오지 못한 채 그는 같지만 우리는 그의 이름과 함께 잠된 삶이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는 그 노래를 안고 여로 왔습니다. 입니다.이 [음악] 이 땅에 넘치는 행복을 지켜 [음악] 별처럼 위훈을 세기옥가리 [음악] 사나운 통란도 너 웃으며 [음악] 해치는 위기네. [음악] 참다운 [음악] 삶의 자우 나는 길이 [음악] 이 몸을 좋은 기워주 우리당 속에 빛나는 청춘으로 나는 살리라. [음악] 안주를 하면서 내려다보니 강자당장 동지가 대단히 감동했더구만. >> 난 그들의 가슴 속에 그처럼 두거운 곳을 지내고 있는 줄은 몰랐구나. [음악] 저기가 우리 집이야. 그래. 가만 슬구머니 들어가 어머니한테 총 나타나라고. 어머니가 깜짝 놀라시게. >> 어머니. >> 아니 홍철아. 아니 내가 웬일이나 이게 기별도 없이 볼 수. 전승 기념간에 참가 사악을 왔어요. >> 그래. 자 어저 들어가십시다. >> 자 들어가자. >> 아니야. 편지랑 좀 자주 하면 뭐 쓴다더냐? 애밀버스 감감 잊은 모양이지. >> 아 그래서 이렇게 오지 않았어요 어머니. >> 아이고이 >> 동무가 태범이에요. 아이고 이거 반갑구만 앉으라고. >> 예. >> 아니 시장들 하겠구나. 가만 잠깐만. >> 아 어머님은 앉아 계십시오. 이제 홍철동의 동창생들도 온다는데 제가 선님 대접을 맡겠으니 어머님 그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지만 지시만 하십시오. >> 적적하던 집안이 오늘은 사람 사는 것 같겠구나. >> 야, 벌써 누가 왔나 보다. >> 예. 제가 >> 홍철이 야, 이거 정말 반갑구만. >> 야, 너무 야, 이거 >> 자, 다른 동무들 나눠나. 이제 올 거야. >> 문 열어요. 문 >> 왔구만. 있어. 아. 아니 나만 무리먹을 작정이에요? 수가 있죠. >> 식당 책임자동지 안녕하십니까? >> 엄마나 홍철당모 이게 몇대만이에요? 어야 >> 홍철이 우린 결혼한 사이야 그래 야 축하합니다. 서째째째 내 하도 따라다니길래 >> 어머니 좀지 >> 우리도 한자 >> 자 내동네 >> 아이 수요 >> 아 이거 정말 수고 많이 하는 거요 내가 할 테니까 >> 아니 그런데 어째 유운이가 오질 않니 >> 예 어머니이자 오는 길에 의대병원에 전화를 걸었다는데 외출하고 없다구만요 >> 그럼 들어오면은 1위를 보내라고 얘기를 했겠지 >> 야미 미쳤구만은 >> 어머니 이제 알고 찾아올 겁니다. >> 예 찾아올 겁니다. >> 아니 자 들라. >> 네자 >> 내 이름이랑 책에 내주느라고 했는데 찾아가 봐야 되지 않겠니? >> 그럼요. 자예 좀 있다 드리겠어요. >> 자 그럼 앉아서들 놀라고. >> 예 >> 예 >> 세 어머니 잘들 놀라고. 예. >> 자, 많이 들세요. >> 네. 명국 동무. >> 윤이동무가 의대 병원에 배치를 받았으면 참 잘됐구만. 네. >> 아, 악전으로 뚫고 들어가지. >> 뚫고 들어가다니. >> 사실은 건설장 현장 진료수의 배치를 받았대어. 아, 그런데 며칠 출근해 보더니 안타까우면서 속상이 하더구만. 어. 아, 그래. 내가 왜 그러냐고 물었지. 그러니까 나한테 흉금을 틀어 놓더만. 치료 실무에 빠지고 사소한 일에 지쳐서 아까운 시간을 흘러보내고 나면 나의 발전은 끝장이에요. 하고 말이야. 아 그다음부터 맹렬이 활동을 벌리도구만. 끝내 빠졌지. >> 아야 >> 동망 그 비우는 거예요. >> 어 >> 어디어? >> 어 홍철이 난 사실 윤이 동무가 나쁘다는 걸 말하자는 건 아니었어. 유리동은 자기 이상을 실현했을 뿐이에요. >> 아, 그럼 >> 보다 중요한 건 유니가 동물을 자기 생활의 주인공이 되길 바랬다는 거예요. >> 네. 눈이 너무 잘 있었어? >> 아니, 뚝박이군요. 정말 뚝박이에요. 아이, 어서 들어오세요. 좀 전에 수일동무랑 동상생들이 집에 왔더구만. >> 그래요? 휴가를 왔어요? >> 아니, >> 여자나구만. 그동안 피아노를 쳐봤어요. >> 그럴 회가 없어서 >> 한번 쳐 봐요. 없어요. >> 자신 없는데. 난 우리 언니의 생활이 부러워요. 언니 곤 있는 학자인 아저씨를 만난 덕분에 두 아이를 가진 가정 주부이지만 하기업문을 환성했어요. 그래서 뭐 부러워해요. [음악] 이런 말을 한다고 비웃지 마세요. 솔직히 말해서 나의 운명을 동화 결부시켜 생각해 왔어요. 그래서 기다렸어요. 돌아오지 않는 동물을 두고 덫없이 >> 그러니 동네에게 필요한 건 인간 홍철리가 아니라 자기 하나의 이상에 족중한 변치 않은 나의 지식과 재능뿐이었구만. >> 너무하군요. 동문 달라졌어요. >> 달라진 건 동물라고 보. 배치 문제도 그렇지. 자신을 위해서 남들이 필요하다는 걸 알면서 왜 자신은 그들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못하고 >> 오라요. 말은 라요. 동문 내가 꼭 거기를 가야 한다는 거지요. 난 모르겠어요. 자기 이상에 따라 행동한 것이 뭐 잘못지에 >> 아니 전마다 동무처럼 개인의 요구만 앞세운다면 어떻게 서해 날바다에 가문이 일도소고 검준한 북부산에 철길이 뻗어가겠소 [음악] 유니목 그렇게 그렇게 준비되지 못한 생각을 어떻게 쉽게 말할 수 있어? 지금이 시각도 많은 청년들이 당이 맡겨 준서에서 청춘을 바치는데 동문 생각되는게 해소 >> 됐어요. >> 오늘은 그 문제를 더 말하지 말아요. >> 가겠어. 가지 마아요. 유니 자기만을 위해 살다간 나중엔 부리와 아지에서 떨어진 낙엽처럼 지대라고자로 잘될 수 있다는 걸 명심하라고. 예. >> 중자동지 학생철 만날 수 있습니까? >> 무슨 일이요? 강자동지를 만나러 왔습니다. >> 아, 방금 역전에 나갔어. >> 가만. 강자동지가 딸 때문에 나가지 않았습니까? >> 예. 세원이를 잃고 마음을 쓰더니 또 새옥이까지 군대에 보내는 >> 세훈이란 누굽니까? >> 강자장동지 아들인데 해군에서 가판장으로 하다가 손사했어. >> 예. >> 봉철동무. 어, 어딜 가? 가자. [음악] 이젠 아버지 선이 풀렸죠. 내가 오빠를 태신하게 됐으니 말이에요. >> 어야 >> 아버지 >> 난 오빠가 있던데 갈래요. >> 아 누가 보내 준다더냐 >> 띠를 쓸래요? 띠가 4천보다 낫대요. >> 그런데 아버지 내가 떠나면 파워파서 캠내겠어요? >> 아 그쎄 말이다. 내가 없으면 우리 집안에 웃을 일이 없겠는데. 걱정 말아야 아버지 편지마다 하하하하고 웃으면 적어 보낼 테니까요. [음악] 참뜨게 사는 사람들의 세계란 무한하구나. 이번에 우리는 함대 기동 훈련 체계 안에서 전투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이 과정은 곧 국가 졸업 시험으로 될 것입니다. 모든 정들은 13시 30분까지 지도해구에 도착해야 합니다. 전투임무는 거기서 접수하게 됩니다. 임명된 동무들은 자기 임무을 훈련히 주행해야 하겠습니다. >> 알았습니다. [박수] [음악] 전두에선 4,250이호 정장인물을 수행하는 동무가 누구요? 예. 네. 홍철이라고 지금까지 전과목의 최동생입니다. 아, >> 그런 동무요? 예. [음악] 공무들. 여기는 몇 해 전 두 명의 용전사들이 고기한 청춘을 바친 것입니다. 멍차료. [음악] 우리는 동지들처럼 언제나 위대한 수련님과 친의하는 지도자 동치를 위하여 한목숨 바쳐 싸워 나갈 것입니다. [음악] 우리게 말한다. 적 함선 집단은 좌로 변침하였다. 물세들은 신속히 둘째 방안으로 전개하여 예정한 시의 타격을 개시하라. 제비들은 상공에 있다. 들어 [음악] 주익 발사 야 [음악] 발사 [음악] 맞았다. 좋다. 한다. 4,250이요. 오라. 중대를 너에게시킨다. 현재 침몰되는 목표들은 경계 함선들이라 그 뒤에 적 순양함이 기동해 오고 있다. 속기 결심을 채택하여 적함을 파괴가라. 알았다. 노출된 상태에서 공격은 불가능하다. 적 순양함은 우리를 발견하는 즉시 소멸할 것이다. 전체들 것제구로 대관할 것. [음악] [박수] [음악] 저건 뭐 [음악] 4,252호? 4,252호. 홍천이 정신 있어? 불에 타서 죽자고 그러는가? 빨리 나오라. 조금만 더 지체하면 위험하다. 빨리 나오라. 집서 리하지. 1번 나름길 수 없다. [음악] >> 기다려라. 조금만 더 견디라. 역한 방견. 기관 시동. 익축으로 무에 돌입하여 순차적으로 타격할 것. 과현 40도 적음. 벌격 앞으로 [음악] 이건 극단적인 모험주의고 자유죄입니다. 명사우가 나지 않는게 정말 다행입니다. 동무 때문에 얼마나 많은 동무들이 위험한 고비를 겪었습니까? 예. 저는 홍철도무가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 본인의 얘기를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어디 말해 봐. 저는 우리와 적 순양함에 엄청난 화력 차이를 볼 때 노출된 상태에서 공격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그대로 공격을 시도한다면 적 순양함은 우리가 돌격 침너에 들어서기도 전에 일체 활력으로 타격을 가했을 것입니다. 때문에 난 은퇴했다가 불리의 적을 공격해야만 적을 다숨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에서선 >> 운명을 내거는 모험을 하지 않고도 전설적들을 결심 채택하여 보고하는 것으로 그칠 수도 있지 않소. 음. 그래. 불 속에서 자신이 어떻게 되라는 것을 생각해 봐수? >> 예. 하지만 전 달리 행동할 수 없었습니다. >> 음. 동문 좀 나가시오. >> 알았습니다. >> 교원들의 말을 좀 들어봅시다. >> 예. 강자장 동문은 어떻게 생각하고 물론 저동문 전술적 의도를 결심 채택하여 구두로 보고하는 것으로 거쳐도 해당한 평가는 받았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행동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우린 홍철도무가 무엇 때문에 그런 행동을 했으며 그 순간에 무엇을 생각했는가를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는 자기를 바쳐서라도 적을 소멸해야 한다는 각오를 가졌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했다고 봅니다. 옳습니다. 당과 수령을이 와요. 조국과 인민을리 와요. 필요하다면 한 목숨 서슴없이 바칠 각오가 되어 있는 참된 군인만이 할 수 있는 행동이었습니다. 우린 그런 정신과 각오를 가지고 당의 참된 군인 훌륭한 취유관으로 한생을 빚내입시다. [음악] [박수] 단번의 사라 축하한다. 축한다. >> 별을 다니 멋있구만. 어 오늘 나처로 떠난다지. >> 그렇습니다. >> 별을 당건 기쁘지만 막상 대학을 떠난다고 생각하니 섭섭합니다. >> 아 그래도 갈길 가야지. 자 [음악] [박수] [박수] [음악] >> 왜 홍동무와 태미가 보이지 않어? >> 여기 어디 있겠는데? 탈명 대학으로 떠는데 [음악] >> 그럼 그 별로 갔는가? >> 또 안다는 인사도 없었습니까? >> 바빠서 그랬겠지. >> 어. 자 >> 빨리 와서 올라타라고 >> 하십시오. >> 안녕히 계십시오. 안녕 >> 계십시오. >> 안녕히 계십시오. 지 않겠습니다. 하십시오. >> 녀석들 간다는 말도 없이가 버리다니. 난 남들처럼 생각하지 않았는데. 그래서 가혹할 정도로 엄격했고 요구성도 높혔지. 마지막으로 헤어질 때 그 모든 것을 풀었다고 했는데 아니 내가 세원이 아버지라는 것을 말하지 않은 것이 잘못지. [음악] 여자동지가야지 오실까? [음악] 우리가 잘못해서 역전에 들렸다 올 걸 정말 그렇게 말이야. 어 대 [음악] [박수] [음악] [박수] >> 제자동지 사실 전 제자동지. >> 네. 그마가 알고도 남지. 고맙소. 정말 고맙소. 동무들은 우리 세원이의 전호일뿐만 아니라 당과 주령을 보여하는 길에서 영원히 함께 같이 갈 동지로 된 것이 더 없이 기쁘 대자동지 [음악] 홍철동은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순고하고 아름다운 삶인가를 심장으로 배웠습니다. 그는 시대 앞에 지닌 우리 청년들이 인물을 자각기에 저렇게 자신을 바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윤이동무 이제라도 그를 이해하십시오. 선생님, 저를 수술에 삼가시켜 주세요. 부탁입니다. >> 음. 토론해 봅시다. >> 어머니. 아, 어머니 수술이 끝난 거 같아요. 정말 >> 아니 어떻게 됐니? 수술이 잘됐습니다. >> 그래. 네. >> 선생님 뭐가 필요합니까? 말씀하십시오. 예. 우리는 구군의 동물 위해서 구원된 오르입니다. 좀 만날 수 없습니까? 이제 이번 넘겨지면 만나들 보세요. [음악] [음악] 송주는 [음악] 다시 모아도 감높이 바친 [음악] 용원하다네 이몸을 정사로키곳을 우리성이 [음악] 하나님 충순으로 나는 살리라. [음악] 홍철동문은 참으로 보람찬 생을 살고 있는 사람이다. 자기 운명을 담과 저국 시대와 결부시키고 혁명을 위한 길에 자기의 소중한 모든 것을 다바치는 저 인간의 참된 의지를 내가 왜 미쳐하지 못했을까? 우리의 주인공에 대한 그 후 생활에 대해 더 이야기한다. 그가 제13차 세계 청년학생 축전 군인 대표로 참가하게 되었다는 것과 미재에 의하여 격화되는 조선에서의 전쟁 미혼과 그를 반대하는 조선 청년들의 투쟁에 대한 제목으로 토론하게 된다는 [음악] เ [음악] [박수]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음악] 누구도 못가본 길 구람없이 우리 왔네.이 이 나라를 목숨보다 더 사랑하기에 [음악] 서한통도 호화석도 피로 해쳐 승리했고 맨손으로 빈터에도 라곤 세웠네 그렇게 강하다 우리 저선 사람 해대 성선 구할 줄을 모른다 [음악] 보여주리라 [음악] 그 기상대에 조선이 엉쳐사 간대하 [음악] 우리는 저 손사람 중복 깊은 가슴들과 가정들의 사랑인네 아낌없이 생물 받치될 [음악] 그들처럼 운명 걸고 우리 지켜봐고 쓰놓셔도 우리의 길 끝까지 가는 그렇게 감하다. [음악] 소사 대대손여주름다 보여주리라 그 백대해 뒤졌으니 온년사대하 [음악] 굳게 믿는 자기신 밑한 그 사람이 어떤 세우는지 세상은 버리라. [음악] 모든 것을 거듭나 싶으시며 성스러운 우리가 개척해. >> 그렇게 덮어 우리는 저사라. 대태순성 구할 때 주리라 그 기사해이 조선이 없는 소사 함께하려주리라 [음악] 그백에 이 소설이 공연소사 강대하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웃음]

Need a transcript for another video?

Get free YouTube transcripts with timestamps, translation, and download options.

Transcript content is sourced from YouTube's auto-generated captions or AI transcription. All video content belongs to the original creators. Terms of Service · DMCA Contact

The Kim's Looking Kool - Satellite Intercepted - Pira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