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일 창원 마산 회원구의 어느 한 모텔. 감히 상상도 못할 끔찍한 사건이 발생합니다. 피해자는 중학교 2학년밖에 되지 않은 어린 학생들. 출연자의 아드님을 포함하여 그의 여자친구 A양, A양의 친구 B양, 아드님의 친구 C군까지 총네 명이었습니다. 아드님과 A양은 사망하였으며 시군은 심각한 중상을 입었습니다.이 사건의 가해자는 범죄 전력이 있는 보호 감찰 대상 26살 표시. 그는 자신을 무서운 고등학생 3학년이라 속여 창원의 한 모텔로 어린 중학생들을 불렀고 칼과 망치를 사용해 끔찍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한 뒤씨는 도주를 하기 위해 3층에서 뛰어내렸고 병원으로 이송 사망하였습니다. 하지만 사건 이후 초기 보도 내용과 실제 상황 사이에 엇갈린 이야기들이 발견되기 시작합니다. 사건 발생 이후부터 피해자들은 강목치기, 금품 갈취, 성매매 가해자로 2차 가해를 받고 있고 유가족과 생존자들은 언론보도와 경찰 수사 과정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피해자의 부모와 생존자들은 말합니다. 증거를 수집해 보니 경찰은이 사건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았다. 모두 거짓이다. 과연 그날에 대한 진실은 무엇일까요? 저는 12월 3일 창원 합성동 모텔 살인 사건 피해자였던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 요즘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 조심스럽게 여쭤봐도 될까요? 둘째 모든 것을 맞추고 아기 학원, 아기 학교, 아기 친구들 만나는 것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고요. 그 나머지 시간은 아침에 눈 뜨면 저희 아들한테 가서 매일 만지고 닦고 음악 틀어 주고 얘기하고 돌아옵니다. 그게 제일 중요한 한 가지 두 가지의 일이고 나머지 시간은 사건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어요. 심신이 많이 힘드실 거 같은데 식사나 수면은 좀 괜찮으세요? 사건 당일에는 물도 못 먹었어요. 물이 돌 같았어요. 밥 알 한알도 씹을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밥이 먹어져요. 저희가 정신과 처방 약을 받았거든요. 그 약을 먹으면 몽롱해지고 어느 순간 잠이 쏟아져요. 근데 그것도 지금 처음에는 효과가 엄청 많았다가 지금은 또다시 잠을 못 자는 시기이긴 하지만 잠은 약으로 잘 자는 듯해요. 남편분 아버님께서는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 저희 아기 아빠는 밤마다 울고요. 제가 지금 조금 힘드니까 저를 보살피고요. 둘째를 지켜야 하니까 여자아이라 혼자 다니게 할 수 없어서 지금 365일 아이를 학원에 태워주고 데리고 오고 있어요. >> 둘째 따님 분께서는 오빠에 대한이 사건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어요? 둘째 아이는 오빠가 정의롭게 죽은 걸 알거든요. 제가 저희 아이 사건을 아기한테 따로 영상은 보여 주지 않았지만 사건 얘기는 아기가 알아요. 처음부터 알았어요. 저희 아이는 오빠가 절대 그럴 리가 없다. 구하러 갔다가 죽었고 정말 정의로웠고 이런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오빠는 영웅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조금 덜 슬퍼할 수 있는 거 덜 슬퍼할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저희 아이는 지금 저희를 또 걱정해요. 저희는 집에서 둘째 아이가 오면 아무렇지도 않게 밥 주고 오늘 학교 생활 어땠어? 이렇게 물어보고 그리고 나서 방에 들어오면 또 울어요. 그러면 저희 둘째 아이는 무언가를 하다가도 달려와요. 장례식 때도 막 오열하는 시간이 있었거든요. 그러면 눈물이 멈추지 않고 소리를 질러야 되고 그런 순간이 있었는데 그런 그때 저희 둘째가 달려와서 저를 안으면 내가 이렇게 울면 안 되지 이런 마음으로 갑자기 눈물이 딱 멈춰지는 거예요. 이제 그걸 겪고 나니까 혹시 이제 아들 방에서 울고 있거나 아빠가 울고 있거나 이러면 하던 일을 멈추고 달려와요. 저희를 걱정하는게 제일 걱정이죠. 저희는 저희 아이는 그날 시험이 끝난 날이어서 2주 동안 밤새 공부했고 아빠 생일이랑 저녁까지 돌아오겠다고 했습니다. 저녁에는 꼭 돌아와 하고 아이를 저희는 기다리고 있었고 저희 아들은 못 만난 여자친구를 만나는 날이었죠. 저녁에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몇 번 전화를 걸어도 전화를 안 받았어요. 보통 아기가 무음으로 잘해 놓고 있기 때문에 오늘도 무음인가? 휴대폰을 아직 안 봤나? 제가 전화 걸고 아빠가 전화 걸고 카톡도 남기고 이러고 있었는데 그날 저녁 6시 반까지도 애가 연락이 안 왔었어요. 그래서 어이 왜 이러지? 이제 이상한 생각이 이제 들고 있는 찰라에 학교에서 전화가 왔어요.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다.이 부모님 연락처를 알려 달라고 한다. 빨리 알려 드리세요. 이렇게 하고 전화를 끊었거든요. 즉시 형사님한테 전화가 와서 지금 아이가 다쳤으니 응급실로 가라고 하셨어요. 아기가 자전거를 타고 학교를 왔다 갔다 하고 있기 때문에 교통 사고 났냐고 저희가 놀래서 물어보니 칼에 찔렸다고 응급실로 바로 가래요. 아 칼에 찔렸으면 많이 다쳤어요. 이렇게 물어보니 지금은 사건이라 그 어떤 말도 해 줄 수 없으니까 빨리 뛰어가래요. 그래서 아기 아빠랑 그 자리에서 바로 달려 나갔어요.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출발했거든요. 그 도착하고 응급실 문을 열었는데 아 제가 부모라고 저희 아이 어디냐고 제가 물어보니까 의사 선생님이 사망하셨습니다. 딱 한 마디 아시는 거예요. 정말 생각도 못 했고 저희는 그 자리에서 쓰러졌어요. 사실 믿을 수도 없었고 이게 뭐지? 이게 뭐지? 몰리 카메라인가 진짜 온갖 생각이 다 들었어요. 그 누워서 막 뒹굴고 소리 지르고 우리 아들 왜 죽어요? 우리 아들이 왜 죽어요? 이렇게 소리 지르고 울고 있으니까 이제 여러 간호사님과 형사님들이 물도 챙겨 주시고 막 제 저를 진정시키려고 하고 있었고 저는 진정을 못 했으니까 계속 울고 있었어요. 아이를 봐야 된다고 했는데 발이 안 떨어져서 나가지를 한 한 걸음도 나가고 있지를 못했어요. 제가 울고 있을 때 아기 아빠는 힘을 내어서 아기한테 갔더라고요. 근데 저희 아이는 침상이 아닌 안치실에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안치실에 들어가 보니 옆으로 누워 있었대요. 피가 범벅인 상태로 아기 아빠가 멀리서 봐도 저희 아들인 걸 알잖아요. 그래서 보고 그절에서 또 쓰러졌대요. 막 소리 지르면서 울면서 아이를 만지려고 했는데 만지지 마세요. 그러셨대요. 그러고 나서 그냥 나 나왔어요. 아기 아빠는 그 저는 울면서 이제 계속 제가 소란스럽게니까 또 어느 공간에 사무실 같은데 들어가라고 하시더라고요. 경찰들 뭐 형사들 뭐 검사님들 뭐 와서 밖에 엄청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는데 무슨 얘기를 하고 들어오더니 아들이 부검을 하러 가야 된다는 거예요. 저는 안 된다고 그랬죠. 저 아들 봐야 된다. 보낼 수 없다. 이랬는데 이건 사건이라서 선택권이 없다. 그러고 강제로 해야 된다는 설명만 하시더래요. 그 저는 이런 강력 사건이나 살인 사건을 겪어 본 적이 없기 때문에이 그 상황에서도 헌무에서 또 눈물이 났어요. 그냥 그 순간은 계속 울었어요. 그래 경찰들이 한 부씩 한 부씩 한 번씩 사라지고 계속 울면서 제가 여기 병 응급실에서 아기를 지킬 거다. 난 움직이지 않을 거다라고 하니까 그래 봐야 애는 볼 수 없다. 형사님들도 다 가고 애가 어디 있는지도 알 수가 없다. 가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기 아빠랑 경찰서에 가서 저희는 이제 아이 사건 얘기를들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갔어요. 그런데 저희가 우니까 진술은 못 받으셨고 사건이라서 단 한 가지도 얘기해 줄 수가 없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애가 어디서 죽었냐고 물어보니까 모텔에서 죽었대요. 그럼 저희 아이가 호텔에서 왜 죽냐고 물어보니까 그건 사건이라서 말해 줄 수가 없대요. 누구랑 어떤 일이 있었고 왜 죽었고 단 한 가지도들은게 없고 그냥 모텔에서 죽었다. 그리고 아들은 100% 피해자다. 조사를 지금 하나도 못 한 상태니까 조사를 해서 모든 걸 다 말씀드리겠다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믿고 운전을 해서 집에 왔어요. >> 예. 요새 네. 집처럼 지금 정신이 없어 가지고 >> 예. 그렇거든요. >> 일단은 경찰에서 수사 중에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 예. 예. 지금 뭐 수사 중에 있고 뭐 아무것도 뭐 말해 줄 수 없고 이게 판결이 나면은 얘기가 된다는데. >> 예. 지금 >> 그래서 동부 경찰서에 가서 어떤 상황인지 좀 보고 그렇게 하고 지금 가고는 있거든요. >> 지금 동부 경찰입니까? >> 예. 예. 지금 그쪽으로 가고 있어요 저희가. >> 아. 예. 예. 아, 이게 무슨 일이지? >> 그 집에 딱 들어갔는데 저희 둘째랑 저희 이제 친정 어머니랑 막 또 울고 있었거든요. 울면서가 죽었대 이렇게 하니까 알고 있는 거예요. 어, 내가 지금 알고 들어왔는데 어떻게 나보다 먼저 알지? 했더니 제가 집에 왔을 때 뉴스에서는 벌써 보도가 되고 있었던 거예요. 우리 둘째랑 어 엄마가 강목치기 이런 언론을 접한 거죠. 그러고 나서 아 나도 뉴스를 봐야 되겠다 하니까 뉴스를 보지 말래요. 그 왜 보지 말라고 하지 하면서도 우는 거 말고는 그때 당시에 할 수 있는게 없었어요. 저나 애 애를 못 보고 집에 봤기 때문에 제 책감이랑 그 아이 지금 어떤 상황인지 상상할 수 없는 상태 그 생각이란 걸 할 수 없는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아기 아빠가 그 저희 딸 휴대폰을 보니까 거기에 우리 오빠 그런 사람 아니에요. 저희 오빠는 절대 그런 사람 아니하고 그 댓글이랑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 잠깐 사이에 당신들 용서하지 않을 거야. 고소할 거야. 우리 오빠 그런 사람 아니야? 이러면서 막 너희들이 우리 오빠 어떻게 알아? 이러면서 그 또 싸우고 있어. 그래서 뉴스를 보지 말라고 했던 건가? 그렇게 3일을 기다렸어요. 아기 아빠는 형사님한테 전화를 했는데 형자님이 전화를 안 받으시는 거예요. 내용도 알 수 없고 그다음 날은 더 많은 뉴스가 나왔거든요. 근데 대답도들을 수가 없고 그래서 경찰서에가 봐야 되겠다고 아기 아빠가 나가는데 아 지금 아직 밝혀진게 없다.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 그래 전 아이가 부검을 하러 가서 뭐 과학 수사대 그런 곳에 애가 있는 줄 알았는데 아기가 3일 날 사건이 있었으니까 5일 날 아침에 연락이 왔어요. 이제 아기가 부검하러 출발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틀 동안 그 응급실 안치실에 있었던 거예요. 제가 1초라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전 그걸 놓친게 너무 분했어요. 사실은 아침에 아기 부고로 출발하니까 장례식을 준비하고 기다리라고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장례식에서 아이를 이제 기다리고 있었어요. 물론 또 이유도 뉴스 말고는 아 아는게 없었고 사람들한테 우리 애가 지금 뉴스에 나오는 그애라고 말을 할 수도 없었어요. 왜냐면 아무것도 모르니까요. 나는 우리 아들이 그런 애가 아니라는 걸 장담할 수 있었거든요. 근데 사람들은 우리 얘기를 모르잖아요. 그래서 누구한테 지금 아이가 죽었다고 말하기도 힘든 상황에 울고만 있었는데 장례식에서 아이가 도착한다고 연락을 받고 애를 보러 간 가려고 했어요. 그랬더니 지금은 못 본다고 하는 거예요. 부검을 갔다 오면 너무나 많은 훼손이 되어 있어서 지금 당장은 못 보니까 아이를 닦기고 보여 주겠다 하고 저를 부르셨어요. 그래서 내려갔는데 아이가 흰 도포와 비닐에 쌓여져 있고 눈만 코만 보이는 거예요. 입까지 미라처럼 이렇게 막았더라고요. 이거 왜 이러냐고. 제 아들은 온전히 왜 아들 얼굴을 볼 수가 없냐고 이러니까 부검에 의해서 입술부터 앞 뒤로 다 절게 되어 있기 때문에 멀쩡한 부분이 눈 코밖에 없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저희 아들의 마지막 사진을 그때 찍었어요. 그걸 평생 안 찍겠어요. 하니까요. 장례식이 장례를 어떻게 치렀는지도 모르겠어요. 사람들이 찾아오고 같이 울고 저는 그때 물도 한자 마실 수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경찰 서장님이 찾아오셨어요. 저는 또 운늘하고 서장님을 만나뵐 수 없었고 아기 아빠가 서장님과 얘기를 나눴는데이 뉴스 뭐냐고 저희 아이한테이 무슨 이런 뉴스가 다 있고 왜 저희 아이를 비난하냐고 이거 잘못되니까 고쳐 달라 진실을 밝혀 달라 이렇게 하니까 서장님이 알겠다고 저희가 모든 것을 다 최선을 다해서 해 드릴 테니 장례식에 집중을 좀 해라 미안하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왜 저희가 그 자리에서 아이의 사건 얘기를 듣고 싶다 이러니까이 지금 장례를 지루는 와중에이 아이 얘기를 듣는게 중요하지 않으니까 마음 편하게 장례 치루 씨가 언제든지 찾아오면 사건의 모든 것을 얘기해 준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장례를 치르고 아이를 묻고 이제 9일 날 형자님가 약속을 잡아서 찾아갔어요. 찾아가서 첫 마디가 언론에 접촉하지 말래요. 왜 그러냐니까 이제 여자아이들이다 보니 2차가 걱정이 된다고 다른 부모님들은 언론을 원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함부로 언론하고 접촉을 하면 또다시 그 아이들에게 상처를 꺼낼 수 있다. 그래서 어 알겠다고 조심히 하겠다고 그러고 나서 이제 사건 얘기를 시작하시는데 저희 아이가 죽은 이유가 죽은 여자아의 남자 친구라서 시비가 붙고 여자아이를 좋아했기 때문에 죽일 이유도 없는데 사이코패스라서 죽였다라고 저희한테 사건을 설명해 주시는 거예요. >> 제 설명 잠깐 드릴게요. 그래가지고 애들 휴대폰 뺏어 놓고 >> 네 >> 그래 놓고 남자 애들 보고는 술 한 잔씩 먹어라 하면서 술 한잔 강제로 먹이게 하고 이런 과정에서 또 뭐 뭐 약간 시비도 있고 또 이렇게 다타툼이 >> 예 있었던 거예요. >> 근데 저희가 볼 때 남자가 약간 약간이 아니고 완전 사이코패스 같거든요. >> 그래서 솔직히 죽일 만한 이유도 없는데 그 조금 거기서 말다툼이 있었다는 거 이후로 망치를 들고 이한테 휘둘렀어요. 그가 피하니까 다시 칼을 들고 >> 이제을 공격해 가지고 뭐 부위를 찌르고 그래 이제 의식을 잃고 쓰러지니까 그다음에 또 한 애를 공격을 하고 >> 저는 진짜 납득이 안 됐어요. 그래서 그날 계속 형사님 보고 이해가 안 돼요. 이해가 안 돼요. 그 얘기만 반복하다가 돌아왔거든요.이 사건이 이해가 안 되고 있으니까 이제 여러 PD 님 기자님들에게 엄청 많이 연락이 왔어요. 전화기를 진짜 불이 날만큼 연락이 많이 오고 시사 프로그램들한테도 다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제가 그것이 알고 싶다. 비디님과 만나서 사건을 조사하게 되었어요. 그 시간이 한 달 정도 걸렸어요. 저희 아이가 12월 3일 날 죽었고 1월 3일 날 방송이 되었으니까 한 달이란 시간이 있었는데 그 사이에 기자님들이이 남자는 성범죄자였다. 보호관찰 대상자였다. 부호 관찰자는 자기가 알린 주소지에 살아야 되는데 그 주소지에 살지도 않고 민증도 그 주소지에 살고 있지 않은데 민증 주소도 거기가 되어 있고 이런 사실을 알아내서 뉴스를 보도를 하는 거예요. 계속 기다리는 사이에 너무 놀랬어요. 형사님들은 단 한 번도 얘기해 주지 않고 저희가 중간중간 형사님 보고 어떻게 돼 가고 있냐. 계속 찾아가서 사건을 물어볼 때마다 그렇게 중요한 얘기는 먼저 꺼내신 적이 단 한 번도 없거든요. 부관철 얘기도 하신 적이 없고 성범죄자 얘기도 하신 적이 없고 1월 3일 날 방송을 보고 나서 너무 놀랬어요. 저희 아이가 12가 붙어서 죽은게 아니라는 생각이 너무나 들더라고요.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뉴스랑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고 기다리고 막 있었고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고 나서 이제 아 저희가이 사건을 밝혀야 되겠구나 그리고 뭐가 잘못된지 하나씩 찾기 시작했죠. 정말 너무나 많은 거짓말과 외곡이 있더라고요. >> 방송이 될 때까지 한 달이라는 시간이 걸렸잖아요. 그럼 그 사이에 계속 2차 가해가 있었던 거예요? >> 네.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되기 전까지는 모든 뉴스에 강목치기 하려다 역으로 당했네. 미래의 살인자들을 죽여 줘서 살인자 보고 고마워. 제가 댓글로 우리 아들 그런 애 아니라고 다 쓰니까 네가 잘 못 키웠다. 호텔에 드나드는 애가 착한 애가이 세상에 어디냐? 피해자가 없는 살인 사건이다. 제가 그때 당시에 들었던 비난 댓글을 개스로 치면 몇 만 개. 그중에 이제 뭐 중간중간은 강목직이다, 뭐 성매매를 하는 애다, 이런 거는 솔직히 상처도 안 돼요. 그런데 너무 죽어서 잘됐다는 댓글과 저희 아이를 모독하는 댓글 있잖아요. 대부분 이런 댓글이 없고 어떻게 이런 댓글이 달리지 하고 보면 좋아요가 몇 천 개인 거예요. 형사님들은 저희한테 알려 주는게 없고 기자님들은 살인자에 이제 그런 거를 밝혀 주지만 저는 아직까지 저희 아이가 왜 죽었는지 납득은 되지 않았었거든요. >> 님도 저희 빈소에 오셨잖아요. >> 그때 왔을 때 제가 제일 처음에 하고 얘기했을 때 제일 처음으로 얘기한 거 기억나십니까? 부탁하고 >> 아 부분 말씀하신 그죠? 제가 처음부터 이거는 애들이 후문으로 들어가고 막 오보가 나왔잖아요. 물론 경찰분들께서 그렇게 보도는 안 했겠지만은 그렇게 오보가 나가고 애들이 2차 가일을 받고 악플에 오만 진짜 제가 너무 괴롭다이 >> 부분을 님하고 님 있을 때 분명히 제가 말씀드렸잖아요.이 부분은 어떻게 좀 해 달라고. 근데 경찰에서는 아무명을 해 주지도 않고 저희를 어떻게든 보호해 줄 그게 있잖아요. 충분히이 부분만 어느 정도 수정을 해 줄 수명을 해 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지금 언론에서도 그렇게 말씀하고 있고. >> 네. 맞아. 왜 그렇게 안 했는지 그것도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 그럼 지금까지 말씀하신 거를 간략하게 제가 정리를 해 보면 아드님이 사망하신 이후에 어떤 이유로 사망을 했는지 그리고 진실은 무엇인지 아무것도 아시지 못한 상태에서 이미 언론에 오보가 나간 거고 그럼 그 오보를 본 사람들은 아드님이 이제 강목치기를 한 그 중학생들 중에 한 명이다. 이런 식으로 다 오해를 하고 오보를 보면서 잘못 이해를 하고 계속 2차 가해를 했다라고 제가 정리를 하면 될까요? >> 정확합니다. >> 언론이 공개한 내용들 중에서 대부분의 시청자들이 어떤 것을 잘못 알고 있을까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부라고 말해 드리고 싶어요.이 사건은 처음이 잘못되었어요. 제가 지금까지 밝혀온 증거를 보면 저희 아이들을 노는 아이라는 편견으로 조사를 했던 것처럼 보여요. 경찰이 나름 축소에서 발표를 하셨잖아요. 전국 뉴스에 브리핑을 하셨는데 그 내용은 오히려 아이들을 지켜 주는게 아니고 강목치기를 만들었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희가 이번에 국가 배상 소송을 준비하면서 브리핑한 내용을 받았어요. 받아 보니까 정말 중요한 얘기는 다 빠지고 그 외에 질문은 대답할 수가 없다. 그리고 또 어떤 거 물어보면 말해 줄 수 없다. 그리고이 사건은 아이들의 살인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사건이라서 조사 후 공석권 없음으로 처리될 예정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나서 사건을 밝혀 보니까 단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는 거예요. 저희 아들은 그 방에 들어가서 살인자가 자회를 했을 때도 휴즈로 피를 닦아 준 아이였어요. 그날은 저희 아이가 이제 시험 1층 마친 날이었잖아요. 그래서 여자 친구를 만나러 갔어요. 여자 친구도 친구를 데려오고 저희 아들도 친구를 데려와서네 명이 노래방에서 놀고 있었어요. 노래방에서 놀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나 아는 고3 오빠가 협박을 한다. 지금 안 오면 큰일 난다고 한다. 잠시 나갔다 와야 된다. 이렇게 말했대요. 저희 아들이 누구냐고 이러니까 무서운 오빠라서가 봐야 된다. 그래서 잠깐만 갔다 올게 하고 나갔대요. 그 저희 아들이 사촌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저희 아기 사촌은 부산에 살아요. 부산에 사는 두 살 많은 형아한테. 그러니까 고일이었죠. 고일에게 전화해서 형아 무서운 형아 알아. 이렇게 물어봤어요. 형아가 그날 학교 마치고 전화를 받았으니 무슨 일이야? 이러니까 아 형아 내가 다시 전화 을게 하고 설명할 시간이 없잖아요. 아기는 마음이 급하니까. 그래서 전화를 끊고 또 아는 형아한테 DM을 보냈더라고요. 형아 전화 좀 해 줘. 이렇게 글을 남겼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6분 뒤에 전화가 왔어요. 여자 친구랑 여자친구 친구랑 같이 나갔는데 여자친구가 모텔에 고3 형아랑 따로 갇혀 있다고 하는 거야. 감금되었다는 식으로 얘기를 한 거예요. 여자친구 지금 모텔에 혼자 갇혀 있으니까 도와줘라고 말했대요. 그래서 저희 아들이 2분 만에 달려간 거예요. 저희 아들이 올라갔죠. 모텔 묘토라고 올라갔는데 문을 탕이 오니까 살인자가 너 안으로 들어와 이랬대요. 그래 거기서 잠깐 얘기를 하더니 따라온 아이들 두 명도 보고 너희 둘도 들어와. 그렇게 중이네 명이 모텔 안으로 들어가게 된 거예요. 그 들어가고 나서 살인자는 자기는 깡패 출신이고 엄청 잘 나가는 사람이고 삶의 미련이 없고 자기가 엄청 잘난 척을 해되면 애들한테 술을 막 따라줬대요. 근데 저희 아들은 아빠 생일이라서 저녁에 집에 가야 되는데 준다고 마실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저희 아들은 술을 먹을 수 없다 그랬대요. 어 그러면 너는 먹지 마. 이러면서 나머지 애들한테 막 술을 따라 주고 있었어요. 저희 아들은 술을 안 먹고 있지만 녹집 받아 먹는 그 남자 친구에게 술을 먹으면 안 된다. 우리를 구해 주려면 남자 아이들은 취하면 안 된다. 그래서 걔가 그 술 먹는 친구의 술을 다 뺏어 먹은 거예요. 걔가 생존자거든요. 그 걔는 술이 지했어요. 그 안에서. 그래서 저희 아들이 어 죄송한데 전화한 통해도 돼요라고 살인자한테 물어봤어요. 살인자가 화장실 가서 전화하고 와 그래서 화장실에 가서 사춘형에게 또 전화를 했죠. 형 여자친구 아는 고3 형이랑 여자친구랑 무슨 일이 있어서 얘기 중이야. 나중에 전화할게 하고 31초를 전화하고 끊었어요. 그리고 나서 화장실에서 나와서 방으로 돌아왔는데 살인자가 용달 아저씨라는 분이랑 통화를 하고 있었더라고요. 그 전화를 끈더니 거울을 멍하니 쳐다보다가 너희 이제 전화하지 마. 전화하기나 했대요. 저희 아들이랑 친구들은 다 줬는데 여자는 한 아이가 내가 왜 전화기 줘야 되는데? 이렇게 하니까 갑자기 목에 칼을 내밀었대요. 그래서 애들이 놀래서 빨리 줘, 빨리 줘, 빨리 줘, 전하기 빨리 줘. 해서 그 전학기 네대를 전부 다 받아서 그 모델 창틀에 이렇게 올려 놓은 거예요. 그리고 나서 남자 아이 둘 보고 너희 둘이 여기 침대에 엎드려 그렇겠대요. 저희 아들은 바로 엎드렸고 그 옆에 친구는 사실 엎드리기 싫었대요. 협조를 안 하면 더 위험한 상황이 생길까 봐 자기도 같이 살 엎드리니까 망치를 들고 저희 아들을 때리려고 한 거예요. 그 저희 아들도이 보고 있으니까 피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바로 칼을 들고 저희 아들을 찌르려고 했어요. 그 저희 아들이 64km 나오거든요. 키는 174 5 정도밖에 안 되는데 근데 그 살인자는 키가 180이 넘고 100kg 넘는 거구예요. 그 사람이 칼을 들고 자기를 찌르려고 하니까 두 팔을 잡고 버텨 봤어요. 생존자의 말로는 몇 몇 초 몇 분 못 버텼다고 하더라고요. 이제 그때부터 찔리기 시작했대요. 저희 아들이 찔리니까 이제 애들이 난리가 났을 거잖아요. 그래서 애들이 문으로 달려갔어요. 도망가야 되니까요. 저희 아들도 찔리고 있으면서도 문으로 뛰어갔어요. 문을 빨리 열면서 얘들아 도망가.이 이 남자 아이들이 문을 열려고 난리를 치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 아들 여자친구가 경찰이 전화를 한 거예요. 근데 살려 주세요 말할 상황도 아니었기 때문에 울면서 하지 마라고 소리 질렀고 그 전화하는 모습을 보고 저희 아들 친구가 도와주세요라고 소리가 신고를 했어요. 그래서 증거를 보면 여자아이가 하지 마 남자 아이가 도와주세요라고 하는 현장 녹음이 되어 있다. 이게 일자 신고거든요. 살인자는 문에 있는 아이 남자 아이들을 찌르기 시작했어요. 여자아이 두 명이서 여자아이는서 있고 다른 여자아이는 그 여자아이 뒤에서 다시 신고했어요. 여기는 모텔 307호예요. 그래서 2차 신고가 들어갔어요. 그러니까 표수철이 갑자기 칼라를 신고하지 마 하면서 그 앞에 있던 아이를 찌른 거예요. 불과 3분이었거든요. 9분에 이차 신고가 들어갔는데 경찰이 10분에 도착하더라고요. 그리고 11초에 아 11분에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방송에서 경찰이 발표했듯이 코드 재료고 경찰은 4분 만에 출동했고 문 열어 하니까 살인자가 떨어져서 죽었다. 그래서 경찰이 영웅처럼 댓글이 달렸었거든요. 근데 저희가 지금 4개월 동안 조사를 하니까 운을 열지 않았어요. 10분에 찔린 아이가 16분까지 피를 뿜을 동안 문을 열지 않았어요. 밖에서 문 열어, 문 안 열려, 문 잘 안 열려 물어보고 있었대요. 그리고 저희한테 말하기를 신고 즉시 8분에 공동 대응을 했대요. 소방차를 부르고 구급대를 부르고 급박한 상황이기 때문에 모든 조치를 했다고 말씀하셨어요. 근데 저희가 112 119 녹취록을 받았거든요. 구극대를 부르지 않았더라고요. 처음 신고도 문계방으로 불렀더라고요. 아이가 세 명이 피를 맞아서 죽어가고 있었고 살인자는 추락을 한 상황인데 환자가네 명인데 구급차를 세대를 불렀더라고요. 119에 전화해서 경찰이 세대 불러 주세요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저희 아들은네 번째 차를 타서 한시간 동안 화장실에 누워 있었던 거예요. 저희 아들은 누구랑 싸운 적이 없어요. 평소에도 학교 다니면 보통 남자 아이들은 많이 치고 받고 하잖아요. 제가 잘 키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강목칙이고 성매매매고 금풍갈치라는 비난을 받았으니 제가 더 참을 수 없었겠죠. 이제 그것이 알고 싶다 해서 밝혀진 내용을 보고 아 더 있겠구나. 경찰들이 거짓말 한게 제가 다 녹음이 있거든요. 녹음을 들어보면 진술서도 거짓말이 많아요. 그래서 국가 배상을 걸었어요.이 내용을 밝혀야 되겠는 거예요. 제가 그냥 서류를 달라고 하면 소류를 안 주시고요. 제가 뭔가 물어보면 이차가라서 얘기해 줄 수 없다. 너는 당사자가 아니라서 얘기해 줄 수 없다. 그래요. 저희 아이는 살인자를 몰라요. 우삼 오빠가 여자 친구랑 같이 있다고 해서 달려갔지. 그 생존자가 깨어나고 만나서 이제 얘기를 하니까 죽일 때까지도 너를 왜 죽이는지 말한게 없대요. 분위기가 괜찮았었는데 전화를 받더니 아이들을 죽인 거래요. 그래서 애들은 처음에는 아무 정황을 몰랐잖아요. 그냥 저희 아들을 여자 친구 남자 친구라서 죽였나? 걔들도 한 달 동안은 그렇게 생각했대요. 근데 그것이 알고 싶다 보고 나서 너무 화가 났대요. 부모님들도 화가 나고. 근데 형사님들은 거기에 대한 답변도 해 주지 않았어요. 저희는 찾아가서 이게 뭐냐고이 거짓말 뭐냐고 막 따졌거든요. 근데 다른 부모님들은 그 방송이 나오기 전까지도 비가 붙어서 싸웠고 거기 옆에 있어서 죽었고 이렇게 다 알고 계셨더라고요. 저희 아들은 호텔 문을 열었을 때 그 남자아이와 처음 살인자를 봤을 거 아니에요. 너무 놀랬대요. 너무 커서 자기들이 아는 고3이 아닌 거예요. 그래서 너무 놀래 가지고 방에 들어가서도이 고3를 자극을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여자아이들이 왜 우리 협박하냐고 이렇게 따질 때도 목소리 크게 하는 것도 걱정이 되었대요.이 형아가 화를 내면 두 명이서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흥분을 시키지 말자는 생각을 하고 있었대요. 아드 님은 어떤 분이셨나요? >> 장례를 하고 있는데 저희 아들이 그때 중이였잖아요. 중이가 몇 명 있대요. 근데 저희한테 100명이 넘게 찾아온 거예요. 장례식에 선생님이 물어봤어요. 저희 아들 장례식에 갈 사람 있니? 손 들어 볼래? 이렇게 물어봤는데 종교생이 다 들었대요. 그래서 선생님들이 한네 명, 다섯 명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오려고 그랬는데 학교 전체 선생님이 오셨어야 됐어요.이 많은 아이들을 인수를 해야 되니까. 저는 장례식 안에 있어서 밖에 상황을 몰랐거든요. 밖에 보니까 수백명의 아이들이 순서대로 아이들한테 인사를 하고 갔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선생님이 100장 가까운 편지를 또 주셨어요. 저희가 전부 다 읽어봤거든요. 네가 없어서 학교가 너무 조용해. 너랑 정말 친해지고 싶었는데 네가 없어서 친해지질 못했어. 내가 너를 불렀으면 넌 살아 있었을까? 온갖 저희 아들을 그리워하고 공부 가르쳐 줘서 고마워. 그런 내용밖에 없었어요. 저희 아들이 나쁜 행동을 했다는 내용과 네가 강목칙이라서 죽어서 뭐 유감이라고 표현하는 내용은 단 한 가지도 없었어요. 아이들도 알았던 거죠. 저희 아들은 그런 애가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교장 선생님, 교관 선생님까지 와 가지고 저희 아기가 그런 애가 아니라는 거를 알고 계시더라고. 왜냐면 학교 생활에서 보이잖아요. 선생님들도 전부 다 오셨어요. 학원 친구들, 학교 친구들 전부 다 찾아오고 정말 아이들이 너무 많이 와 가지고 저희가 장례식에 제일 큰 호를 빌렸는데도 부족할 정도였어요. 그리고 여자아이들은 찾아와서 짠듯이 똑같이 얘기하더라고요. 둘째가 중학생 가니까 잘 봐 달라고 했다고. 앞에서는 동생한테 그런 얘기 안 하거든요. 그런데 모든 여자 친구들한테 말했더라고요. 내 동생 중학교 올라간다. 잘 봐 줘야 된다. 무슨 일이 생기면 나한테 꼭 말해 줘야 된다. 너무 놀랬어요. 집에서 그런 말 안 하는데 어떻게 여자아이들한테 전부 다 일이 그 얘기를 했을까? 얼마나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을까?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내용이었고 저는 아이가 떠났을 때 아들이 찔리는 시간이 7분이었거든요. 근데 제가 아이한테 전화를 건 시간이 8분이에요. 제 전화가 울리고 있었을 텐데 저희 아들은 과다 출혈사기 때문에 제 전화 오는 걸 봤을 거거든요. 전화를 못 받는 상황이었던 거죠. 그래서 제가 부모인 입장에서 엄마 전화를 얼마나 받고 싶었을까? 엄마 얼굴을 못 보고 가서 아기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게 정말 걱정되었는데 장례식을 지르고 나니까 동생을 걱정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엄마 아빠는 어른이고 저희 걱정 말고 동생을 걱정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아이는 그런 아이예요. >> 여러 가지 활동을 많이 하고 계신데이 활동들을 통해서 사람들의 오해가 좀 풀리고 있는 거라고 체감이 되시나요? 지금 아이가 떠난지 4개월이 넘었거든요. 댓글들이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아기 아빠랑 우리가 멈추지 않고 뭔가를 해 나가고 있고 아 이게 결과로 돌아오나 보다 이런 생각을 했을 때도 있었어요. 그런데 언제나 그 중간중간마다 아이를 심하게 비난하고 거기에 더 사람들이 좋아요를 많이 눌리고 한 번은 제가 자고 있는데 유튜브에서 강목치기 묵치기 얘기가 막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자다가 벌떡 일어났어요. 제가 유튜브를 틀어 놓고 자고 있었나 봐요. 근데 거기 안에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 변호사래요. 그러면서 그 방송에 하시는 말이 요즘이 사건이 다시 알려지고 있다. 근데 자기는이 사건이 성외매를 하려고 했는데 실패하려다가 남자 아이들을 죽인 사건으로 본다. 그렇게 올린 거예요. 저랑 한 번도 만나 본 적도 없고 저희 아이 사건에 대해서 알아보지도 못한 제가 해 놓은 모든 것을 무너뜨리는 동영상이 뜬 거예요. 제가 인터넷에 막 찾아서 그분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인터넷 신이가 나오실 정도로 유명하신 분이더라고요. 아, 제가 피해자 엄마라고 왜이 사건 알지도 못하면서 방송하셨냐고 하니까 전화를 끊어 버리시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전화를 안 받으셨어요. 그리고 나서 그 영상을 삭제하시더라고. 제가 했던 노력들이 아직 멀었구나. 그리고 저희는 가족 있잖아요. 부모님들이 아직 사건에 대해서 사람들한테 말을 못 해요. 왜냐면 젊은 사람들은 SNS나 인터넷으로이 사건이 아 이게 아님을 알아보고 찾아보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근데 어른들은 그런 걸 찾아보지 않으시잖아요. 저희 부모님 옆에서 저희 아이를 욕을 했대요. 근데 부모님이 우리 애 그런애 아니라고 말을 말을 못 했대요. 왜냐면 이제 나이도 있으시고이 사건의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이제 그 정도는 안 되니까 그래서 집에 돌아오셔서 또 분해서 우시는 거예요. 아직 저희는 조금은 나와졌다고 생각하지만 아닌 거 같아요. >> 아드님의 빈자리를 가장 크게 느끼는 순간이 있다면 언제실까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24시간이에요. 저는 TV를 보는데 처음에는 웃지도 않았거든요. TV를 보지를 못했어요. 그 어떤 것도 눈에 안 들어오는 거예요. 지금 시간이 지나고 제가 또 사건을 밝히려고 하면 언론을 많이 접촉하니까 그러면 이제 지나가는 것들이 있잖아요. 그런 걸 보면서 제가 며칠 전에 피식 웃었어요. 웃는게 재스럽더라고요. 자식을 떠나 보낸 부모가 어떻게 웃을 수가 있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밥 먹을 때도 내가이 밥을 먹는데 저희 아들은 못 먹잖아요. 제가 편하게 누워서 잘 때 저희 아들은 누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하는 모든 순간 중에 아들 얘기할 때가 제일 좋아요. 아들 사건 밝을 때도 제일 좋아요. 저는 아이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지인들이 전화해서 괜찮아 물어보기가 너무 힘들요. 얼마나 힘든줄 아는데 조금 괜찮아 이런 말을 하기가 미안하자 전화를 못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괜찮아 이런 얘기는 사실 괜찮지 않으니까 대답할 수 없지만 저희 아들 사건 얘기할 때는 좋아요. 죽는 그날 얼마나 멋있었는지 사람들한테 다 얘기해 주고 싶었어요. 저희 아들은 첫날 진술서에도 있었고 살아난 두 아이에게도 공통적으로 나온 내용이 칼에 찔리고 죽어 가는 와중에서도 아이들을 피신시키려고 계속 노력했대요. 그래서 제일 먼저 죽었고요. 저는 못 했을 것 같아요. 저는 저희 아들이 찔리고 있으면 당연히 저희 아들을 살리려고 제 목숨을 바쳤겠죠. 근데 제 친구들이 찔리고 있다고 제가 대신 죽지는 않을 것 같거든요. 근데 저희 아들은 정의로웠고 그날 최고 용기 있는 아이였어요. >> 스스로를 좀 탓타게 되시는 순간이 있으세요? >> 항상이요. 애들이 모텔를 구하러 가기 전에 전화를 더 열심히 하지 않은 거. 그리고 제일 죽고 싶을만큼 힘든 거는 아이가 사망했다는 얘기를 들었잖아요. 달려가서 아들 얼굴을 못 봤어요. 아들이 지금 마지막 모습인데 제가 웃느라고 그 기회를 놓쳤어요. 정말 그게 아마 죽을 때까지 저를 용서 못 할 거 같아요. >> 앞으로는 좀 어떻게 살아가실 계획인지 어쭤봐도 될까요? 우선은 제 꿈이 저희 아들 딸을 잘 키우는데 제 꿈이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운이 없는 아이라서 저는 조금 안 좋은 일이 자주 생기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때 그때마다 헤쳐 나갔어요. 그래서 저는 제가 아 모든 일을 되게 잘 헤쳐 나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들이 죽고 나니까 아 아니었어요. 해쳐 나가는 건 없어요. 저희 아들은 수목장을 했어요. 그래서 매일 찾아가거든요. 매일 가는 수목장에 매일 오시는 원투쓰 4가 있어요. 그분들은 전부 다 자식을 보낸 분들이에요. 매일 오셔요. 저도 매일 가고 그 할아버지들도 매일 매일 오고 그 젊으신 분들도 매일 와요. 그냥 저희끼리 어 우리 원투쓰 보라고. 저는 저희 아들 비석을 닦고 눕거든요. 그 돌 밑에 저희 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 돌 하나 위에 엄마가 있으니까 돌을 만지고 돌을 따뜻하게 해주고 돌을 닦는게 제일 행복하거든요. 근데 다른 분들은 세워진 비석이에요. 비석을 하루 종일 안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분은 비가 오는 날이었어요. 그 저희가 비가 오면 잠깐 있다가 아들 얼굴 보고 가거든요. 그분은 비 오는데 우산을 쓰고 성경인지 불경인지 모르겠는데 비 오는 날도 그걸 읽어 주고 계시더라고요. 그것도 다른 팀은 텐트 팀이에요. 텐트 안에서 몇 시간을 있으세요? 그래서 저희는 각자의 반꼽으로 매일 오는 원투쓰 4예요. 저는 저희 아들을 가슴에 묻지 않을 거예요. 평생 같이 살려고 생각 중이에요. 그리고 저희 딸을 최고로 행복하게 키울 거예요. 저희가 행복한 모습을 보여야 아기도 행복하잖아요. 아들이랑 같이 살 거예요. 아이가 있다고 생각하고 사는게 제일 좋아요. 저희가 이제 집을 이사를 갈까? 아니면 지금 이제 집이 10년 넘게 사니까 이제 노후가 되잖아요. 그래서 올 인테리어를 할까 하는 중에 지금 아이가 사고가 났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사도 못 가고 올 인테리어도 못 해요. 왜냐면 아들 방을 이제 치울 수가 없거든요. 저는 평생 아들 방을 유지할 수 있는 그날까지 유지하고 싶어요. 너무 보고 싶은 아드님에게 지금 남기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 만약에 아들이 죽기 전인데 한마디를 할 수가 있다 그러면 죽지 마이 하고 싶어요. 위험한 곳에 가지 마. 죽지 마. 그런데 마지막에 보는 순간이 우리 아기가 떠난 순간이라면 이제 그런 말은 의미가 없잖아요. 말을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저는 지금이라도 어느 순간에 아들을 볼 수 있다면 1초든 2초든 0 0.1초든 1초든 깨안고 소리 지르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저희 아들이요. 사건이 있던 날 제일 늦게 구조되는 바람에 화장실에서 한시간 가령 누워 있었거든요. 그래서 바로 안치실로 갔다 그랬잖아요. 그리고 전 아이를 못 봤잖아요. 제가들은 바로는 죽어도 기는 열려 있대요. 그래서 제가 저희 아들이 떠나기 전에 사랑해 고마워. 뭐 치켜 주지 못해. 미안해. 할 말이 너무 많은데 못 했어요. 3일 동안 귀가 열려 있지 않았을 텐데. 어, 너무 걱정이에요. 저희 아들이 마지막 기억이 살인자일까 봐 경찰 아저씨, 구급차 아저씨 얼굴을 잠깐이라도 보고 갔으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한 번이라도.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자유롭게 남겨 주시면 되겠습니다. >> 어, 저는 사건 피해자가 처음 되었잖아요. 저는 나라가 피해자를 지켜주고 피해자를 위로해 주고 경찰이 사건을 밝혀주고 그럴 줄 알았어요. 아, 아니더라고요. 공석권 없음 조사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요. 피해자는 당사자가 아니에요. 사건은 판사와 가해자가 하지. 피해자는 당사자가 아니래요. 그걸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그리고 저희 아이처럼 사건에 관련된 부분이 작잖아요. 그러면 서류를 받을 수가 없어요. 저는 지금까지 사건이라는 프로그램에 관심이 없었어요. 근데 이제 아들 사건이 터지고 나서 사건 유튜브만 많이 보게 되는 거예요. 그걸 보면서이 조사들이 과연 다 제대로 이루어진 건가? 저희 아들처럼 밝혀내니까 경찰의 조사가 하나도 안 맞는 이런 일이 있잖아요. 그러면은 그 피해자들도 저처럼 진실이 아닌 걸 밝혔을까? 경찰이 조사했던 내용이 진짜가 아니라는 생각은 해봤을까? 저는 제가 제일 놀란 부분이에요. 또이 나라에 나라에 대한 원망을 하나 해보자면 사건은 잔인하고 동영상이 있고 이렇게 되면 피해자가 더 힘이 있어요. 나라가 들썩이거든요. 근데 저희 아이처럼 동영상이 없고 CCTV가 없으면 사람들은 관심이 없어요. 강국책이 없다고 할 때는 나라가 난리가 났다고 생각했어요. 몇 만 개에 뭐 좋아요가 달리고 그런데 저희가 이제 밝히는 중이잖아요. 저희 아들은 강목치기가 아닙니다. 클릭을 안해요. 강목치기 입니다고 할 때는 댓글이 몇 천 개가 달렸잖아요. 강목치기 아니에요 할 때는 사람들이 안 눌러요. 이런 생각도 했어요. 살인자가 도주하다가 죽었잖아요. 처음에 경찰이 투신이라고 발표를 했거든요. 투신인 줄 알았어요. 그래서 그것이 알고 싶다 팀이랑 제보할 때도 그거를 토대로 자료를 만들어서 방송을 했어요. 근데 생존자한테 전화가 왔어요. 왜 그렇게 방송했냐고 전화가 온 거예요. 어, 경찰이 그렇게 말해서 경찰 녹음한 부분을 들려줬어요. 너무 분해하는 거예요, 애가. 도망가다가 죽었다고 개구리 자세로 점프했는데 왜 뒤로 넘어지는 자세로 방송을 했냐고. 억울한게 너무 많아요. 목격자가 있잖아요, 저희 사건에는. 근데 경찰의 진술과 생존자의 진술은 하나도 일치하지 않아. 아이가 말한 걸 강측이라는 토대로 조사를 해 놓으니까 결과도 광묵측이더라고요. 제가 형사님을 만나서 마지막날 제일 놀란게 있어요. 형사님이 저한테 뭐라고 하셨냐면 살인자도 애들이 대드니까 죽인 거 아니겠냐. 자기가 살인자 입장을 대변하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애들이 대든 내용을 밝혔어야 되잖아요. 그런 내용이 없어요. 생존자도 말해요. 한 번도 소리를 냈던 적이 없다고. 사례 전에는 그 싸움이 없었던 거죠, 사실. 근데 그것을 12로 살인자가 화날 환경을 아이들이 만들어 줘서 애들이 죽었다. 근데 12 내용은 몰라요. 12가 있었다는데 비 내용은 모르세요. 애들도 몰라요. 어떤 시비가 있었냐고. 저희 생존자 아이들이랑 저는 친하잖아요. 그 아이들이 엄청 화를 내요. 경찰들이 하신 말이랑 자기가 겪은 일은 다르니까요. 애들도 지금 소송은 저희가 걸고 있지만 용서하지 말아 달라고 해요. 근데 제가 그 부모님들이랑 직접 만나지는 않았지만 그 아이들은 부모랑 얘기를 하잖아요. 애들이 점점 강목치기가 아니라고 밝혀져서 너무 좋았대요. 그래서 저는 경찰 말을 이제 믿지를 않아요. 왜 제가 경찰을 못 믿는이 지경까지 왔는지 세상 모든 경찰이 절대 그럴 거라고 저는 생각하진 않거든요. 그런데 저희 아이 사건을 맡은 몇 분의 형사님들은 저희 아들하고 저에게 왜 그러셨을까요? >> 네. 오늘 인터뷰 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귀한 시간 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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