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VS 킬러 배드로 종결내겠습니다.

픽대남1,282 words

Full Transcript

뭐 설명이 필요 있겠습니까? 영상 길이도 굉장히 기니까 거두 절미하고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잠깐 세세한 비교 분석 시작 전 하나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킬베 외지주 비교 영상에 항상 달리는 사도는 핵 이상이다.이 언급에 대해서 많이들 오해하시는게 있어서 설명드리자면 정확히는 핵보다 값을 더 쳐 준다고 나온 거고 그냥 경우에 따라 핵보다 효율적인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다지. 진짜 핵 이상의 공격력을 지닌 존재다 이런게 전혀 아닙니다. 사도들 정도면 어느 한 분야에서 정점을 찍는 경우가 많은데 사도들은 특정 영역에서만큼은 대체가 불가능한 존재들이라 값이 높다 정도로만 이해하시면 되는 부분입니다. 먼저 킬러 베드로 쪽입니다. 우선 사도급에 못미치는 금강 당주선에서 콘크리트 벽을 2m가 넘는 거구들조차 지나다닐 수 있을 정도로 크게 뚫어 버리고 사도급 강자 필리보는 그런 금강 당주를 손쉽게 하드웨어에서 압도할 수 있습니다. 힘으로 세계관 내 양대산맥인 필리보와 나다니엘은 철문 따위는 간단하게 구겨 버리는 식으로 열어버리며 소 야구보는 2톤 정도 되는 군용 차량을 한 손으로 던져버리고 필립보는 가속도가부터 137톤의 운동 에너지를 발생하며 차량을 가볍게 쳐내는 괴력을 자랑합니다. 베드로는 마티아스를 타격해 날려버려 벽을 뚫어버리고 노세하고 한팔이 결손된 시모는 주무기인 장검도 아닌 고작 화도를 들고 낡은 목조 건물을 붕괴시키는 위력을 보여줍니다. 여기까지 봤을 때 킬러 베드로의 강자들은 충분히 타인간적이고 높은 수준의 하드웨어를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왕급 쫓아되는지 의문인 이고르는 비행기를 통째로 파괴시키는 폭발을 정통으로 맞은 직후 약 1만m 상공에서 바다로 추락 후 3일 동안 헤엄쳤음에도 멀쩡했으며 그걸 방증하듯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H빔 철고를 반으로 찢어버리는 근력을 보여줍니다. 초법 소년의 이윤성은 고열로 달궈진 건물 자네에 다수 매몰되고 대형 공장 단지가 전소하며 발생한 폭발 속에서도 신체를 보존하였으며 박종건는 단 한 차례 지면을 강타함으로써 방형 수십 이내에 존재하는 철골 구조물을 전유시키는 수준의 충격파를 방출했고 징해는 전성기가 지나고 무기력하며 무의식을 조절 중인 상태에서도이 정도 사이즈의 본체 건물을 결정타 한 방에 파괴할 수 있고 결정적으로 늙은 팀용은 힘 조절을 하였음에도 궁합만으로 철문의 건물만한 크기의 구멍을 뚫어버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저런 위력의 공격들을 주고받으며는 로딩, 때로는 탱킹, 때로는 단순 기절에서만 끝나는 외모 지상주의 전투원들의 하드웨어는 가의 초월적이며 총체적으로 고찰해 보면 외모 지상주의 전투원들보다 분명히 하드웨어 스펙에서 열쇠인 나다니엘이 킬러 베드로 내 인류 중 인류로 손고히는 사도급 강자를 사망시킬 수도 있으며 세계관 최강자로 추정되는 베드로조차도 위협할 수 있는 수준의 힘을 가진 것으로 미루어 보아 외모 지상주인의 최정점에 군림하는 전투원들에게 유요태 상응하는 수준의 결정타를 허용할 경우 생존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며 실질적으로 즉사에 수렴하는 결과로 이어질 확률이 극도로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닿는다면 내구도를 무시하고 물체를 녹여 버리는 각거에 독보류 한정으로 외지주 캐릭터들에게 데미지를 입힐 수 있을 것으로 규정됩니다. 외모 지상주의 내에서도 속도와 관련한 묘사는 많습니다. 마이너 언급도 안 되는 쇼는 최소 아속에서 최대 초음속까지 나가는 화약식 내일건의 못을 정면에서 전부 쳐낼 수 있으며 김부장과 박진철은 엄폐물이 없는 공간에서 훈련된 군인 다섯 명이 근거리에서 동시에 소총을 난사하였음에도 전부 피해냅니다. 또한 김부장은 신성호를 향해 날아가고 있는 총알 탄두를 단검으로 잘라버릴 수 있으며 김중훈은 자전거 체인을 채찍처럼 활용해 음속의 속도로 공격하였지만 조패천은 이곳을 전부 피해내고 음속을 극할 수 있는데 새로운 월광을 해방한 중군는 저런 조폐천조차도 반응하지 못하는 속도의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들을 미루어 보아 외모 지상주의 캐릭터들도 순수 육체 속도는 적어도 석 이상으로 매우 초인적이고 총기 대응에 있어 엄청난 일가견을 가진 강자임은 틀림 없습니다. 하지만 사도급에 못 미치는 유익카는 잔상을 남길만큼 빠른 속도를 내고 전성기 시모는 날아오는 총알를 발도로 잘라버릴 수 있고 타데오는 총알보다 빠르게 날아가는 레빈의 칼을 여유롭게 잡아버립니다. 라파엘의 언급에 따르면 타데오의 반응 속도는 문자 그대로 제로라고 하고 인간의 반응 속도는 자극인지부터 실제 반응이 나타날 때까지 걸리는 신경생리적인 처리 시간인데 타데오의 성력 개념은 시각 정보가 뇌에서 근육으로 전달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전제를 도대로 하고이는 위협을 포착하고 그에 상응하는 대응 방식을 확정하 걸리는 판단 시간이 완전히 소멸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이는 이는 자극을 인식하는 순간 바로 반응이 실행돼 일반적인 캐릭터들보다 반응 속도와 움직임이 한 단계 더 빠르다는 거고 그래서 킬러 베드로 쪽 캐릭터들과 외모 지상주의 캐릭터들의 기본 속도는 대체로 비슷해 보여도 타대오는 음소급 공격조차 인지와 동시에 대응할 수 있어 전투에서 훨씬 까다로운 상대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외모 지상주에는 기술에 관한 묘사가 많은데 신경탄위 이상으로 완벽하게 짜여진 정밀함과 모든 무술을 마스터한 무영석 모든 분야에서 상을 휩쓸며 천재성을 보이는 이지운도 있고 지공섭은 속도와 기술을 활용하여 사각이 없는 기술인 일보일사를 창조했으며 상대 1년의 동작들을 따라하는 카피 단순히 기술뿐만 아니라 신체 능력도 일부 카피할 수 있습니다. 모든 트로로 공격이 향하며 필중하는 특징의 무한의 트로를 사용하는 성요한. 단순히 하나의 동작에 나올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무한하여 상대로 하여금 어디로 어떤 공격이 나올지 예측할 수 없게 하는 특징을 보이며 조페천는 횟집의 경지를 중첩시켜 피를 빠르게 돌리는 방식으로 전투 중입은 부상을 회복하는 흑혈화를 사용할 수 있는데 단순히 회복뿐만이 아니라 이전보다 더 빠르고 강한 신체 능력을 만들어 줍니다. 킬러베드로 인물들의 기술 역시 뛰어난데 모든 군사 전술를 마스터한 필리보부터 재술로 세계 최고 경지에 오른 타데오 마찬가지로 카피 능력이 있는 유다 게다가 카피한 기술들을 자신에게 맞는 새로운 방식으로 만들어냅니다. 또한 베드로는 맨손 격투와 장검, 단검과 같은 무기술. 심지어는 문어 다리에 불과하더라도 손에 잡히는 모든 물건은 무기로 활용이 가능하며 상황에 따라 필요한 기술을 적제적에 사용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또한 나다니엘의 말에 따르면 베드로와의 싸움은 여러 명과 싸우는 것처럼 다체롭게 느껴진다고 하는데 그만큼 많은 경험치로부터 나오는 기술의 다양성과 연계 전투 센스가 극게 다했다는 의미입니다. 결론적으로 킬러베드로 최상위권 강자들 역시 기술적으로 뛰어난 모습을 보이나 기술의 다양성, 정밀도, 기술의 성능 등 종합적인 면모에서 외모 지상주의가 앞서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전투센스와 기술의 활용력 한정으로는 킬러 베드로가 더 앞서는 것은 부정할 수 없긴 합니다. 외지엔 흑골이라는 도건 불침의 특성을 지닌 특수한 뼈가 존재하는데 최소 1세대 왕급 이상으로 추정되는 와타합의 코쿠인의 검조차 통하지 않았으며 준구조차도 일반 검으로는 흑골을 자를 수 없었습니다. 박형석의 무한대의 활로는 극대화된 오감을 통해 상대의 의중을 읽어내고 그 결과 상대의 공격을 미리할 수 있으며이를 통해 공격을 피하거나 흘려냅니다. 또한 공격을 피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방어까지 읽어 빈틈을 찾아 공격을 집어넣는 것이 가능하고 상대의 약점도 파악해내는 그야말로 사기적인 특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의식 한정으로 무한 체력도 존재합니다. 알리페드의 에코로케이션은 시각이 아닌 청각을 통해 자신이 존재하는 공간 자체를 360도로 인식할 수 있으며 사실상 사각이 존재하지 않고 타데오는 상대방 근육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꿰뚫어볼 수 있어 다음 움직임을 미리 읽을 수도 있습니다. 마티아스는 뇌파로 기계 신호를 송출하는 기술인 BCI를 사용하여 드론 형태의 폭탄을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습니다. 즉 마티아스의 생각이 곧 드론의 움직임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드론과 폭탄을 통해 원거리에서 공격이 가능하고 조종 가능한 드론의 수도 절대 적은 수가 아니라 여러모로 까다로운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오래 사용하면 과부화가 걸려 사용에 제약이 생긴다는 단점은 존재합니다. 안드리아스는 태국 소수 부족 프라사트라 대대로 전에 내려오는 최면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 최면에는 백야와 극기야가 있는데 백야는 간단한 손짓을 통해 원격으로 최면을 거는 기본적인 최면이며 최면에 빠진 상대를 일시적으로 조종할 수 있고 그 수는 한 번에 수천 명도 가능하고 극의 경우 상대를 직접 터치하는 것으로 베개보다 더 심층적인 초면을 걸 수 있는데 상대의 기억과 심층 심리를 조작하여 환각을 만들어내는 원리이며 그 상태에서 상대를 꼭두각시로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야에 걸리면 깊숙한 내면의 심층을 강제로 조작한다는 특징 때문에 시간 내 최면을 풀지 못할 시 사망이라는 종착지에 이르게 되고 극를 자이로 빠져나오려면 최면을 통해 보이는 환각이 가짜라는 것을 파악할 수 있는 판단력이 있어야 하며 불에 타는 끔찍한 고통을 견뎌내야 하는 정신력이 요구됩니다. 또한 환각에서 몇 개월 가량의 시간을 보내도 현실 시간으론 찰례에 불과했습니다. 외지주의 특성이나 버프도 전투력에 있어 꽤나 사기적이나 킬러베드로 측엔 진짜 기능에 가까운 능력이 득실거리기에 킬 쪽에 위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분석한 걸 종합해 보면이 정도로 보이는데 우선 앞선 분석을 토대로 개인적인 결론을 내려보자면 전반적인 전투력 면에서 외지 주측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하드웨어에서 차이가 심하기 때문에 과거의 독포류 정도를 제외한다면 외모 지상주의 전투원에게 데미지를 넣기 힘들뿐만 아니라 한 방만 걸려도 게임이 끝날만큼 아득한 차이를 보인다고 생각되고 속도 부분에서 킬러 베드로측이 근소하게 앞선다고는 하나이 역시 타대오에 한정된 이야기고 그를 제외하면 거의 비슷하기에 역시나 아드키 차이나는 힘의 차이를 극복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렇다고 베드로 쪽의 승리 플랜이 아예 없는 건 아닙니다. 안드레아스의 최면 능력 한정으로 외지주 캐릭터들에게 승리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단 한 번만 접촉해도 극라는 최면을 걸 수 있으며 최면을 풀지 못할 시 사망하기 때문에 극기아를 성공하기만 한다면 승리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만 어쨌든 접촉을 해야 되는데 늘감용 풍합 생각하면 접근하는 거 자체에 목숨을 걸어야 할 판이고 외지주에 엄청나게 많은 새 최자 라인들의 수을 생각했을 때 전부 최면 거는 건 거의 불가능할 것이기에 역시 외지주의 승리 가능성이 더 높은 건 변하지 않을 것 같네요. 이상입니다.

Need a transcript for another video?

Get free YouTube transcripts with timestamps, translation, and download options.

Transcript content is sourced from YouTube's auto-generated captions or AI transcription. All video content belongs to the original creators. Terms of Service · DMCA Contact

외모지상주의 VS 킬러 배드로 종결내겠습니다. - YouTube Transcript | YouTub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