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5월 20일 김은제 뉴스인 두 번째 코너 돌아온 종대타임입니다. 김종대 의원과 함께 국내의 정세 싹싹 다 들어가 보는 시간인데요. 오늘은 호사가 유지 교수님 모셨습니다. 두 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 아 교수님 반갑습니다. 예. 야 저희 시사인 유튜브는 처음하시는데 구독자분들한테 한번 인사해 주시겠어요? 아, 예. 안녕하십니까? 저는 호사가지라고 합니다. >> 어, 올해 3월부터는 그 고려대 쪽에서 어, 이제 교육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예. 28년간 그 세존데 있었지만 >> 예. 예. 그 뭐 나이도 그렇고 그래서 새로운 곳으로 또 제 목요이기도 하고. >> 아, 목요? 예. >> 야, 아니, >> 그 우리 호사가 선생님을 배면은 일본보다 한국에서 마음이 더 편안하고 자유로우신 분이에요. 일본은 지금 진보가 몰락을 했잖아. >> 아이고. 예. >> 그러니까 이렇게 유연하고 리버를 하면서 또한 저기 좀 어, 진보를 잘 이해하는 네네. 음. >> 한국이 오히려 더 편안하고 고향 같으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금 또 고대에서 새로운 출발 하고 계시는 걸 보면은 저는 우리 한국의 같이였던 이제 공동체에 완전히 녹가 드셨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1번가 봤자 이제 재미 없어요. >> 완전히 오른쪽으로 가서 >> 한국에서 뭐 38요. 그러니까 일본에서 살고 있었던 시기보다는 많이 길어졌습니다. >> 야 그러면 정말 이쪽에 고향이라고 할 수 >> 그러시겠네요. 예예. 지금 일본 속에 기옥이 많이 사라지고 있어요. >> 예. 그 교수님이 이직을 하셨다라고 하는 아 이직이 아니고 학교를 옮기셨다라는 소식을 듣고 게을러 님께서 원래 세종대 근처 단골 카페 자주 뱉었는데라고 하면서 너무 아쉽다라는 말씀을 해 주시네요. 팬분이 나타나셔 가지고 그러시구나. 그런 분이 계셨구나. >> 네. 이제 고려대 쪽으로 가시면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니까 어제 이제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 사이에 하늘 정상 회담이 있다 보니까 저희가 그 이야기를 좀 더 깊이 있게 들어가 보려고 모셨는데요. 그래도 오늘 오후에 또 쏟아진 외교 현안들이 있습니다. 대통령발 이슈여 가지고 그거 먼저 짚어보고 한일 정상회담 이야기를 좀 가보면 어떨까 싶은데요. 아니 대통령이 오늘 지금 네타냐 체포영장 판단해 보자라는 이야기까지 꺼냈어요. 이스라엘을 비판하면서 지금 한국인 활동가가 탑승한 구호선단이 가자지구 접근하다가 이스라엘 군한테 납포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의원님 이게 사실 쉽게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인 거 같은데 오늘 대통령의 메시지 어떻게 좀 해석하십니까? >> 글쎄요. 얼마 전에 팔레스타인인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인권 요린 기사에 이어서 >> 계속 이어지는 국면인데 이번에 말이 더 세게 >> 공개석상에서 이야기를 했죠. 사실상 오늘 위성 안보실장하고 조현 외교보장관은 질책하신 거예요. >> 그러기 맞죠. 사실 그런 모습 보게 질책하신 거예요. 도대체 이렇게 불불법 모두한 일이 벌어지는 동안 뭐 했냐? 어 우리 국민들 제대로 보호하는 거냐? 그리고 이스라엘 제가 가만 놔둘 거냐? 여기까지 나가신 거기 때문에 >> 이거는 제가 지금까지 봤던 것 중에 가장 세고 두 번째는 >> 이렇게 센 발언을 거침없이 하면서도 미국에 얻어지지 않는 유일한 지도자예요. 전 세계에서 >> 독일의 메르츠 총리 뭐 몇 마디 했다 그냥 완전히 그냥 깨깽하고 난리가고 또 저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는 그냥가 가지고 뭐 그냥 그 설설기다가 그래서 타코가 있는 줄 알았더니 다코도 있더라고. 아 >> 다이치 치킨이라고 예 >> 항상 마지막에 겁먹고 물러선다 이런 뜻이죠.이 >> 못 보낸다고 이제 대만 얘기할 땐 그렇게 막 그냥 그러더니 그러면 호르무주에 보내 이러니까 그건 아닌데요. >> 어 그래서 아 이때는 다코가 있더라고. >> 예. 타코가 아니라 다코다. >> 예. 그리고 또 이제 전 세계 이에 보면은 어 여러 지도자들이 있는데 이렇게 이스라엘하고 미국에 할 말 다 하고 >> 어 >> 안 얻어 터진 지도자는 이재명 대통령밖에 없다고 봐요 나는. >> 아니 근데 어떻게 이게 또 다음을 생각하면 쉽지 않은 메시지인데 >> 아 거기에다가 저 대만 지금 라이징더 총통은 >> 예 >> 지금 진무실에 카페에 털썩 주저한 엉엉 울고 있어요. >> 왜 울어요? 미중 정상회담도 하면서 배신당해 가지고 >> 어 막 그냥 외교부장관하고 거의 기절을 했어. 기절을. >> 어 그래도 완전히 기절을 했어. >> 지금 대표가 울면 안 되죠. >> 어 그런데 우리 대통령은 트럼프 통화 좀 합시다 해가지고 미충 정상회단 끝나고 전화해서 >> 북한 얘기 뭐 했어요? 음. >> 어 이러다 보니까 대만의 귀싸대기를 그렇게 트럼프가 때렸는데 한국에 대해서는 제법 어 존중해 주는 거 같아서 난 이런 경우 처음 보는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예. 아무래도 그 1번 한 것도 비교가 되잖아요. 제가 볼 경우는 >> 1번의 다카이지는 완전히 뭐 그 트럼프의 예왕견 같은 그런 상황에요. >> 그 카소 어 3월 19일에에 미일르 회담을 했을 때에 >> 만나자마자 이렇게 >> 예 안기고 >> 그뭐 잘해요. 존는 >> 스피이 좋더라고요. 예. 이번에 그래서 그 이재명 대통령한테 또 이렇게 하지 않을까 좀 걱정했는데 >> 예 아무튼간에 그 그러한 부분은 비용화가 좀 돼요. >> 밀관계와 한일 관계를 대한 대통령과 총리의 태도가 비교됐다. >> 예. 그리고 조금 극제법 극제 존세 속에서 이야기를 하면 일본의 유조손이 요새 두 번 통과를 했더라고요. >> 두 번요? >> 두 번. >> 예. 네. >> 예. 그런데 어제 일본의 그 외상이 >> 나와서 저태 통행료 같은 것은 내지 않았다. >> 어. >> 예. 그러면 왜 >> 대가 없이 지나갈 수 있었다. 일본에서도 그렇게 밝히는 거네요. >> 왜 왜 그러냐? >> 그런데 한국은 왜 공격으로 다했냐? >> 음. >> 이게 뭔가 뒤에 뭔가 있는 거 아니냐? >> 음. 일본에서 지금 그 해속하고 있는 것은 미국하고 일본 사이를 완전히 >> 그 이관지로 하기 위한 작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 아 >> 이란하고 이르보는 역사적으로 엄게 사이가 좋아요. >> 사이가 좋은 부분은 있습니다. >> 근데에 그 이번에는 사실 그 다카이지가 자위대를 보내려고 했습니다. 오 >> 예 그거는 미르 전산회에다 이원의 이야기데요. >> 예예 >> 그곳으로 내부에서 난리가 났어요. >> 일본 내에서 반대 요론이 요론이라기보다 공기까지 안 가고 >> 그 내부 촌부 내에 바로 포자지인들하고 >> 포자지인들하고 엄청나게 사움이 벌어져 가지고 다까이지는 보내겠다. 이게 트럼프에 대해서 그렇게 해 줘야 되는 거 아니냐. 음. >> 그런데 그 보자인들은 그 너 뭐 생각하고 있냐? 그 촌에 대해서 노 >> 아 너무 저자세다. 트럼프 앞에서 그런 이제 비판이 있었다는 건데. >> 예. 그 너무 그거는 그을 난다라고 해서 겨우 말려 가지고 >> 말렸다. >> 예. 그 다음날에 국에서 어제 관조에서 엄나게 싸움이 있었다고 들었다. 그런 이야기를 다른 국회의원들이 그 했는데 다카이지는 아니 그런 것은 그 없었습니다라고 하면서 어 트럼프한테 가면서 이렇게 말했어요. 지금은 법적으로 자위대를 보내 수가 없다. 그래도 어떻게 하면 미국을 돌 수가 있는지 혹은 보내 수가 있는지 >> 그 검토증이다 그러니까 언젠가는 보내겠다라는 >> 그럼 그 사람은요 존쟁하고 싶어 해요 전쟁을 하고 싶어 한다. 예카이 예예 그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의 트럼프 대하는 방식의 차이라고 하는 걸 좀 짚어 주신 거 같은데 그 사실 그니까 어려운 처지는 다 비슷한 거 같거든요. 그래도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미국의 할말을 하는 모습이라고 하는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그 어떤 배경 혹은 뭐 이재명의 어떤 외교 스타일을 어떻게 좀 분석하세요? 글쎄요. 그 지금은 일단은 저 한국이 일단 그렇게 쉽게 흔들리는 나라가 아니라는 저는 일견 자기 평가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어 우리가 지금 미국하고 중요한 어떤 협상이 진행 중에 있고 어 그리고 또 한국의 그 해군 능력이이 서해 NLL에서 우리가 갈고 닦았기 때문에 >> 저 호르무조 해협에서 한국 해군은 막상 파병이 되면은 >> 굉장히 그 능력이 뛰어납니다. >> 예. 우리가 바로 저런 거 하려고 한국해군 서해 NLR >> 참수리 고속 뭐 인천급 뭐 해 가지고 30년 동안 그 NRI를 지켜왔는데 바로 저런 경우 그러니까 >> 미군이 못하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 한국이 상당한 어떤 그 능력을 갖고 있고 이러다 보니까 계속 한국이 갖고 있는 과자 봉지가 또 맛있어 보인단 말이야. 반도체 뭐 제주업 이런 거데맞도 그렇습니다. 한국에 삼성하고 SK를 계속 유지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근데 아직은 조금쪽에서 ESSMC는 같지만 >> 그 삼성하고 SK도 이거는 그 총리가 달라요. 메모리도이 쪽을 가져야만이 일본 안에서 소부장 이러분이 강하기 때문에 >> 그것을 완성시킬 수가 있다. 그러니까 계속 유행하고 있어요. >> 네. 네. 그니까 그 한편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이런 이스라엘 비판이라고 하는게 오늘 또 그 같은 시기에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 이제 유조선 한척이 이동을 개시했다라고 하거든요. 좀 흘려가지고이 메시지를 해석해야 되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 그러니까 우리 유조선도 이제 나왔다는 거는 나무 사건에 대해 일환이 관리하고 있는 거 아니냐. 음. 그러니까 어느 정도 이란에서도 왕급 조절을 하는게 일본 유조선을 보내 준 거하고 같은 겁니다. 그래서 요런 부분들은 이제 앞으로 어 조금 더 눈여겨 봐야 되겠고 치열한 미국과이란 간의 그 저기 해역에서 벌어지는 심리전 >> 어 외교전이 저 소프트 전쟁이 아주 격렬하게 벌어지고 있는 일면이다. 이렇게 보시면 이란이 버릇 때 일본도 한국도 대단히 비슷하잖아요. 네. 음예 한미 있 >> 그러니까이 어떻게 움직이느냐라는 부분이 계속 주목해야 되고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 음뭐 이런 거는 뭔가 잘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요. >> 아 그래요? >> 아 뭐 항상 쓴소리를 많이 해 주시니까 저희는 듣기가 좋은데 >> 근데 본국에 가실 때 조금 몸도 쓰시면 상관이 없습니다. 아 그래요? 예. 그 >> 할말을 하시는 것으로 >> 예. 지난해 그 12월에 한번 다녀왔는데 >> 예. >> 그 괜찮았습니다. >> 아 그렇군요. 예예. >> 아 하도 그거가 설쳐 가지고 우리도 지금 닮아가곤 있습니다만 저는 말해요. >> 한 가지 저기이 이재명 대통령께서 발언을 하셨기 때문에 내가 얘 >> 지금 이란하고 우리 방산 협력 말이에요. >> 이게 상당한 수준에 와 있거든요. >> 음. 이거 한번 제검토해 볼 때가 됐어요. >> 이란가의 방상 협력. 예예. >> 예. 얼마 전에 말이죠. 가자 지구를 폭격할 때 >> 음. >> 너무 그 민간인을 대량으로 살상하는 폭격을 하니까 예. >> 그때는 바이든 정부 때였는데 >> 바이든 정부가 탄두 중량 1톤 이상의 무기의 이스라엘 선적을 금지했습니다. >> 음. 그러니까 작은 폭탄은 정밀 폭격하는 것까진 이해를 하겠는데 엄청나게 용량이 큰 걸로 그냥 폭삭 저기 대량 살상하는 거는 못 봐 주겠다. >> 음. >> 이래 가지고 지금 미국조차도 이스라엘 방산 협력의 수위를 조절하고 있어요. >> 아하. 음. >> 그게 저기 기준선이 뭐냐면 1톤 이상 탄도 중량이 >> 해당되느냐 안 되느냐거든요. >> 근데 지금 우리가 일환하고 협력하고 있는게 주로 유도 미사일부터 해 가지고 거의 동맹 수준에 방산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예. >> 음. >> 근데 이런 상황이 네타냐우의 이런 폭주와 폭정을 이런 어떤 또 하나의 홀로코스트 사태를 우리가 지금 보면서 과연 용인해야 되겠느냐. 이런 부분에서 지금 검토할 여지가 상당하다. >> 네. 요즘 >> 그니까 이런 이야기가 조금 그렇지만 과거에 그러니까 유대인이 엄청나게 당했지 않습니까? >> 네. >> 그 그런 당한 나라가 더 비슷하게 다른 나라나 민족에 대해서 그 학살이나 그런 것을 하는 것을 허용할 수가 있는가라는 논의가 세계적으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치상. 네. >> 그러니까 유대인이면 그 비해자였는데 >> 이제 가해자 옮겨가고 >> 있다예라는 부분인데요. 이것이 좀 더 자유롭게에 그러니까 너무 흑백 논리로 가면 더 안 되고요. >> 예. 예. 그래도 논의를 해야 되는 내용이다. 그렇게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다. >> 그 일방적인 피해자 지위에서 이스라엘을 말했던 것에 대한 또 반감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런 이야기를 한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 한일정상에 대한 이야기로 좀 넘어가 볼까요? 네. >> 그니까 1박 이제 두 정상이 이번에는 이재명 대통령 고향에서 만났는데요. 워낙 다른 현안들이 많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좀 덜 달아졌다는 느낌이 드는데이 두 분의 전문가가 보시기에 좀 먼저 총평을 해 주신다면 이번 정상회담의 의미 뭐 혹은 뭐 평가 같은게 있다면 어떨까요? 뭐 평가라고 하면 그 아주 그 두 사람만 보를 때 이재면 대유하고 다카이지 촌니가 상당히 그 더 친하게 가까워졌다라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 표정이 되게 자연스럽더라고요. >> 예. 예. 뭐 남매같이 보이고요. >> 남매 >> 진짜 예를 들으면 그 안경을 안태를 지금 저희가 예예. 예. 선물을 했고 가까이 지초니가 네. 이제면 됐던 안경기 다카이가 그런 식으로 해서 쓰고 >> 버릇 사람들을 버릇 때 어 이게 그 사람 관계는 뭐냐? 아, 남매 같은 느낌을 다. >> 남매. 예. 예. 예. 네. 다카이치는요. 해외를 가면 다들 좋아해요. >> 아, 워낙 그 좀 좀 친밀한 관계를 이렇게 잘 좋아요. >> 너무 그 멜로우니가 1월에 또 일본에 갔거든요. >> 그때는 그 생일이었어요. >> 아, 이탈리아 총리가. >> 예예. 근데 그때는 생일 파티도 여르고 또 이탈리아로 어, 생일 측하합니다를 불러줬어요. >> 아. 가카이치가 그런 예 그런 것은요. 그니까 너무 잘해요. 아 >> 그 그 쇼맨십이 좋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예. >> 그러니까 배가 되고 싶었던 거 아닌가 그 정도로 생각해요. 어쩌다가 잘못돼 가지고 그 존진이 됐는데 >> 아 배 사실 이것도 하나의 배우 역할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말씀듣고 보니까 그정칭 배우 역할을 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 야 어 의원님 어떻게 오셨어요? 데 이제 확인했다 그랬는데 그 이면의 계산법은 좀 달랐는데 >> 자 한국과 일본이 왜 가까워져야 되느냐 이게 일본 총리의 모두 발언대로 해석하자면 한미일이 하나니까네 >> 한미 이름 공동체니까 한일이 가까워져야 된다.이 이 논리고 >> 네. >> 이재명 대통령 물론 완전히 그렇다고 볼 수 없지만 어쨌든 발언으로만 봤을 때 한중일이 하나니까 >> 한중일 협력 이야기를 했죠. 실제로 예. 정부에서는 >> 어 한중일이 하나니까 한일이 협력해야지예.이 >> 차이가 있. >> 음. >> 그러니까 일본이 보는 거는 1905년 체제. 즉 미국과 일본 한국이 하나의 세력으로 중국과 러시아를 해칭하는 이런 질서가 이제 1905년 체제라고 하는 건데예. 여기에 좀 많이 관점이 있다고 한다면은 이재명 대통령 경우에는 그런 관점보담은 지역주의 >> 지역주의 >> 어 우리 아시아 인도 태평양의 아시아 국가들끼리 하나의 문명권에서 잘 서로 소통을 하자는 조금 이런 쪽에가 같다고. >> 예. >> 그러니까 이상하게 서로 다른 얘기를 하는데 결론이 같은 거야. 나 이것도 참 재밌는데 먹이네. >> 음. >> 어. >> 그러니까 지향점이 다른데 왜 얘기가 같으냐고. >> 어. 그게 외교 아닙니까? 어 이렇게 되는 거예 이게 재밌는 대복이 아닙니까 >> 이게?예 그럼 양국대 정상 모두 이번에 외교를 좀 잘하고 갔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건가요? >> 그니까 이제 이게 미국이 저렇게 폭주하고 일한 전쟁에 공급망 위기가 오고 이러다 보니까 얼마 전에 최태원 회장의 국회 강연이 생각나는데 >> 예 >> 그때이 얘기를 했어요. >> 한일은 에너지 스화핑을 해야 된다. >> 예. 이게 다양한 종류의 협력을 해야 된다는 >> 그고 어떤 중간 강대국 수준의 어떤 그 파일을 만들지 않으면 앞으로 생존 못한다 그랬는데 이번에 한일 정상 회담이 극기조로 어 주로 논인이 됐다. 맞예 >> 그 그러니까 증극하고 미국이라는 아주 그 대단한 간대극 사이에 있는 미드 파워다 이런 이야기 나왔거든요. 그니까이 미드르파와 드나라가 진짜 협력을 하며 이게 간대 그 모취하는 그러 하나의 간대한 지역이 된다라는 것은 사실이고요. 그러나 이본의 목표는 그렇게 하면서 증극을 치자. 이게 >> 중국을 치자. 아예 >> 어 그 증극으로 경제하기 위해서 한국을 앞세우자. 이게 확실하게 있어요. 어 근데 우리는 또 그렇게 이용당할 마음은 없지 않나요? >> 네. 의 없으니까는 그러니까 아까 그 원님이 잘 말씀하셨는데 1905년체제다 이게 바로 그러니까 한증일 이거는 동의암을 말한 안증근 제재 안증일 하나다 이거는 한국이고요. 그리고 그 한미일이 하나가 돼 가지고 층이나 태극에 들어가자. 러시아하고 싸우자. 이거는 시에 그러니까 을사느제 말하자면 >> 을사약까지 >> 그 너일 전쟁 직후 >> 예 그니까 굉장히 똑같은 상황을 겪고 동상 희몽하고 있는데 서로 지금 괜찮다 이게 조금 어떤 균형인지 헷갈린다는 생각은 드는데 >> 그러니까이 한일 관계는요 여러 역사와 문명을 바라보는 프레임에 항상 들어가는 감초 같은 역할이 돼 버리는 것이죠. 이건 한중일에도 쓰이고 한미일에도 쓰이고 >> 예 >> 그리고 한중일은 이명양박 대통령 때부터 이제 3삼국 사무소가 서울에 있지 않습니까? >> 돌아가면서 또 회의를 개하고 >> 또 어 회의도 하고 어 그다음에 한중일 정상 회담도 가동 중에 있고 >> 사무처도 있고 >> 이런게 저기 대통령으로선 충분히 이거는 가용한 외교 정책 자산이자 수단이다. >>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그런 점에서 일본하고 함께 가고 싶고 존중한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했는데 >> 어 다 전혀 다른 이유로 그 얘기를 받아들이는 거예. >> 그렇네요. 사실 한국에서 예. 아 예. 시각이 일본이라는 위치에서 한반도를 보면 한반도는 항상 테이릭으로 가능해 견노로 보이는 곳이 일번의 입장입니다. >> 이거는 뭐 분신수기로 도요 미대어부터 마찬가지입니다. >> 근데 그러나 한국의 입장으로서는 증극이 있고 이르번이 있고 그러니까이 사이에서 서로하고 사이 좋게 지내자 이러한 그 생각이 옛날부터 있는 것입니다. >> 네. 그러나 1번은 아닙니다. >> 일반 동행. >> 음. >> 예.데 에. 그렇기 때문에 이재면 대통의 시리온 외교라는 곳이 대단히 중요한 곳이고요. 아. >> 어. 한쪽에 솔리엄 이거는 대한민국이 망하는 길이고요. >> 예. 그거는 다 알고 있는 지정학적인 이야기데 그러나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이거는 부족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한국 사람들은 뭐 저도 한국 사람이지만 여기에 있으면요. 예를 들면 토크 보세요. 토크는 그냥 돈쪽에 있는 하나의 소미에요. 그냥 >> 이보니 때 토크도 울른도 한반도 그리고 만즈 증극 이렇게 역시 하나의 견노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의무지여겨 왔어요. 현재까지. 그러니까 토크토 보는 눈도 >> 예, >> 한국에서는 가끔 잊어버려. >> 아, >> 예. 이러번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습니? >> 아유, 안 잊어버립니다. 한국도 안 잊어버립니다. >> 근데 가끔 그지도 지도를 만들면서 한국에서 톡도를 >> 독도어를 받으려 보려. >> 그래서 북한이 막 강의하고 >> 예. 예. 예. 예. 그러니까 물론 다 거의 대부분의 99%의 한극 사람은 그렇지는 않지만 그러나 의에 가면 갈수록 그 저번에 정권에서는 그 독토를 분쟁 지역이라고 >> 어 그러한 그 군대에서 교재를 만들었잖아요. >> 그랬다가 전략 폐기 됐죠. 예. 전량 회수돼서 아 그거 아까워 제작비가 얼마 안돼 그어 >> 2만부 >> 2만부네 그니까 잊지 말아야 될 부분들 되게 집어 주신 거 같은데 사실 이제 한일 사이라고 하는게 좋았다 아빠 하기도 했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재명 정부가 실용 기조를 가져가면서 지금 좋은 관계로서 여러 가지 전략적 활용을 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일본에서는 어떻게 평가합니까?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 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는 먼저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코생을 하신 분이다. >> 아 >> 손용공 >> 아 그 이미지가 강해요. >> 강해요. >> 그러니까 그 굉장히 고생을 하셨고 어 그래서 성공하신 분으로서 >> 어 굉장히 많이 평가를 받아요. >> 아 그래요? 그 태도 되기 전에는 그 일본에 대해서 상당히 강용하게 나올 거 아닌가라는 걱정이 많이 있었다 이야기하는데 지금 >> 핵이 이런 단어 수고 예 >> 예예에 지금은 좀 그 많이이 바뀌었고 지령교라는 면에서 어봉하고의 관계를 상당히 준시해에 주시는 그러한 외국 수방으로서 그렇게 잘 알고 있습니다. >> 예. 어제 나왔던 예예. >> 지금 한일 관계에서의 어떤 독자적인 동력이 있다고 자꾸 얘기되는 것 같이 얘기가 되지만 사실 트럼프의 등장이 모든 걸 다 바꿔 놓은 거예요. >> 전 세계 질서 자체를 바뀌었다. 미드파워라고 하는게 예. >> 트럼프가 완전히 그냥 모든 질서를 다 박사를 내버리니까이 위기감이 한일을 가깝게 만든 겁니다. 사실은. 예. 그런 측면도 있고 또 닭가지청리 같은 경우도 시진핑 중국 주석한테 뺨 맞았죠. >> 서로 싸우긴 했죠. 일방적으로 맞은 >> 어 그리고 나 가지고 이재명 대통령을 극진이 환대했어요. 그 며칠 뒤에 >> 그것도 가만히 우리가 느끼기에는 >> 저 중국하고 막 그냥 주막질하고 싸우다가 아프긴 많이 아팠는가 보다. >> 어 이런 느낌도 좀 없잖아. 그래서 이게 >> 강대국들이 완전히 기존판을 다 작살해 버리니까 중간 국가끼리 가까워지는 겁니다.이 힘의 새로운 공백을 메우려는 흐름들이죠. >> 그죠?이 저희 오랫동안이 방송에선 중경국 연대를 중요한 키워드로 계속 말해 오고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한일정상 회담에서 화제가 된 사진이 일본 내에서도 꽤 이제 바이럴이 됐다라고 들었거든요. 특히 이제 지불놀리 사진이라고 하는 것을 들었는데 >> 예. 이곳은 일본 사람들이 놀랬어요. 어 이러한 그 일본에서는 그 하나비 그 그러니까 불꽃놀이 일본 것은 상당히 유묘하잖아요. 세계적으로도 일봉형의 불꽃놀이 많이 그 프랑스에서도 하고 >> 어 그게 일본 발이에요. 그러나 한국의 일본항 전혀 다른 너무 아름다운 문화가 있다라는 곳으로 아마 안동에 많이 오를 것 같대본 사람들이. 음런는 그니까 지방에서 이회담한다는 것은 대단히 그 그런 그 그런 그 기 차원에서도 그리고 토시를 다시 활성화시킨다라는 차원에서도어 앞으로 계속 지방에서 해야 될 것 같아요. >> 이거 굉장히 좋다. >> 그니까 근데 항상 일본 관광객에 놀라는게 한국 어디어디가 좋다더라 하면 게릴라 같이 관광 오더라고. >> 가까우니깐요. 예. 우리도 가요. 그만큼. >> 아니 그런데 그 정도가 아닌게 >> 예. 저기 여러분들이 전혀 모르는 저기 충북 증평에서 외곽으로 가다 보면 시골길 하나가 있거든요. 그게 사진을 찍으면 배경이 잘 나온다고 파스텔화 같이. >> 아 >> 그런데 거기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거의 안 가거든. >> 근데 일본 관광객이 떼거지로 몰려오기 시작해서 사진을 찍으니까 외우지 해서 알게 된 거야. >> 때로 몰려와서. >> 어 >> 예. >> 그거는요 할리 드라마에서 나왔다라든가 예예. 케팝스타들이 거기 갔다라든가 그런게 다 있는 거예요. >> 그 귀신같이 알고 와요. 귀신같이네. 아마 우리도 일본에 그런 데가 분명히 있긴 있을 거예요. 워낙 소도씨 여행들이 인기이긴 할 텐데 제가 실수했습니다. 지불이가 아니라요. 줄 놀리인데 발음을 좀 실수했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아 그니까 저런 것들이 좀 인상에 깊게 남아서 >> 어 굉장히 >> 그러니까 그 위잔대의 환용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리고 문화적인 행사로 많이 그 반대를 해 >> 줬다어라는 부분들이 일본에서는 그렇게 안 하거든요. 아주 간단하게 아주 콘식적인 거만 그 합니다. 급빈을 그 >> 지난번에 이거 막 드럼치고 했잖아요. >> 아, 그거는 다카이치만 하는 곳이고요. >> 아, 다카이치 스타일이에요. 아, >> 다카이치 스타일이고. >> 네. 이은 뭐 그러니까 예를 들면팝프 차체를 크가 키우니까 >> 콘텐트를 하나의 그 브랜드로 키우는게 한국이거든요. >> 1번은 그러한 부분은 아닙니다. >> 어 그래서 어 그 예를 들면 문화적인 부분은 뭔가 다른 큰사라든가 견제적인 부분이 어려워지며 문화적인 부분에 예산을 삭감하는게 1번이에요. 오 >> 한거가 아닙니다. 지금은 예 많이 >> 완전히 같은 수준에서 예산을 투입하고 키우고 있는데요. 이러번 아닙니다. >> 그래서 그런 면에서도 굉장히 많이 일본 사람들이 패요. 한국한테 >> 야 참 여러모로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한때 일본 문화를 굉장히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고 또 따라하기도 하고 예 그리고는 이제 그것이 하나의 굉장히 힙합 문화였었는데 지금은 이제 거꾸로다라는 말씀이 있잖아요. >> 예. 우리가 일본의 문화방을 한 때가 김대중 대통령 때인데 그때 위협론이 마했죠. 사회 토론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아무래도 우리가 일본에서 문화적으로 밀린다는 위기 의식 때문에 이거 개방을 했다가 >> 일본 천지가 되면 어떻게 이래 가지고 한꺼번에 개방을 못 하고 부분부분 개방을 했어요. >> 근데 그때부터 들어온 일본 애니메이션부터 해서 그 일본 또 아이돌들이 한국 문화에 엄청난 자극제가 됐죠. >> 음. >> 그래 가지고 한국도 거기에 자극받아서 더 발전한 측면이 있는 거거든요. >> 예. 그 시절에 지금 한 10년 20년 동안 물밀듯이 들어왔던 일본 애니메이션이 얼마나 좋았습니까? >> 근데 지금은 한국도 어느새 다 따라잡아 가지고 >> 네. 요새 가장 인기 있는 일본에서 한국 콘텐츠가 뭐예요? >> 한국 콘텐츠는 어 먼저 생활적으로 많이 들어갔어요. 음식 예예. 그 K팝이라든가 어 >> K 드라마는 뭐 기본이고요. 지금 그거 넘어서 가지고 K푸드. >> 음. >> 어. 그러니까 어 그 마두에 들어가면 한국식품 코너가 있어요. >> 예. 그런 식으로 생겼고 어 그리고 어 소에 들어가면 옛날에는 혐한 소족들이 코나가 있었는데 지금은 아니에요. K팝라든가 K드라마 코가 만들어져 있어 가지고 완전 바뀌었거든요. 어 그리고 기타 한국 카페 문화가 일본에 많이 산육했습니다. >> 한국 카페문화 뭐가 달라요? 카페 예를 들면 많이이 그 여러 카페들이 그 예를 들면 몸메이드 카페라든가 그런게 그냥 그 들어가서 위자도 없고 그냥 테이크업만 하는 그런게 일본에 지금 많이 늘어나는 거 있어요. 한국 브랜드예요. 한국 브랜드. 그리고 어 조가 >> 예. 메가 커피나 이런 거. 예예. 조가이고 사이즈가 크고 >> 예. 예. 그리고 그 금는 거 있잖아요. 마카론 같은 것도 한국에서 특화론이라든가 뭔가 맹론이라든가 뭐 이름으로 바꿔 가지고 더 새롭게 만들어 가지고 이게 일본에 없어요. >> 그리고 고그마라떼라든가 이런번에 없어. >> 갑자기 먹고 싶네요. 교수님예. 그런게 다 일본 산육해 가지고 한국에 온 어 일본 사람들이 배웠소. 음. >> 물론 한국 사람들이 하는 것도 있지만 일본 사람들이 비슷한 곳으로 만들어 가지고 굉장히 유행하고 있어요. >> 요새 한국 스타일이 프랑스에서도 유행한다 이런 기사를 봤거든요. 그니까 뭔가 나름의 K라는 스타일들이 전 세계적으로 택배하다라는 생각은 드는데 아주 카라프하대요. >> 그러면 색깔이 통일되어 있는게 그 한국식이래요예. 아 >> 예. 하나의 그 브랜드로 다 카페마다 다르대요. 예. 어 >> 그러니까 아주 그 굉장히 일본 사람들이 자극으로 받는 거예요. >> 여러 면에서 >> 사람들이음 >> 뭐 재밌어요? >> 아 저가 커피를 약간 잘못 오해하셔서 댓글이 좀 달리고 있다. 아 발음이 잘못됐네. 죄송합니다. 아 그니까 너무 >> 뭐 그냥 알아서 >> 값이 산 >> 예 >> 비 >> 아유 아 사람들이 너무 재밌게 댓글을 달아 주셔 가지고 저도 모르고 우승 터졌습니다. 죄송합니다. 아 예 그 카페 문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 주신 건데 그 지금 카페 이야기하니까 원래 저희가 초반에 이야기를 하려고 했었는데 스타벅스 그니까 그니까 한국의 어떤 카페문화 관련해서는 참 여러으로 우리가 수출할 만한 것들이 있는데 오히려 좀 외신엔 지금 좀 부끄러운 약이 나고 있어요. 김대 의원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짧게 코멘트 해 주시겠어요? >> 아니, 글쎄요.이 부분은 네. >> 오히려 또 선거 직전이라서 더 커졌습니다. >> 그래서 민주당에서 이제 스타박스 출입금질량이 내렸는데 >> 사실은 어떤 매장의 출입금질량 같은 경우는 정치 저 시장 개입이거든요. 그런 것들은 소비자가 판단해야 될 건데 오죽하면 저런지가 내려가나 싶은 거는 역시 선거제체제라는 그 민감성. 그다음에 일단 세월호사 참사에이어서 5.18에도 국민의 힘이 모여주는 편파성이 두드러지다 보니까 이런 의제도 더 커지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 어 이런 법원에 이제 그 성숙하지 못한 정당의 행태 >> 거기에다가 저기 이제 정용진 신세계 회장의 그동안의 행적에 대한 국민들의 기억 예 요런 부분들이 맞물려 들어가고 있지 않은가? 어쨌든 지금 918 때 되면은 이런 식의 어떤 그 어 혐오해지는 비하 발언이나 가짜 뉴스 >> 또는 저런 사태 예 반복되고 있는데 >> 참 뭐 계탄스러운 일이죠. >> 오히려 이런 것은 독일이나 어 이스라엘을 배워야 돼요. >> 예. 그런 식으로 하면 다 금방 감옥에 들어갑니다. >> 아, 그러니까 단호하게 처벌하고 대응해야 되. >> 그 지금 그께서 어, 51 오일발이나 그런 욕사 문제에 대한 여러 가지 법이 통과되기는 했지만 그건 강파시켜야 돼. 이런 거 왜 연합니까? 네. >> 이거 있을수가 없는 거예요. 제가 받으 >> 그러게요. 근데 사실 가까이치 총리만 하더라도 총리가 되기 전에는 혐한 발언들을 일삼아서 >> 우리가 총리가 될 때 굉장히 걱정을 많이 했잖아요. >> 그 심지어는 뭐 특정 지역에서 한국인들이 뭐 이렇게 사슴을 괴롭힌다 이런 식의 같극 사람이 아니라 외국인이라고 말했어요. >> 아예 한국에 오면 한국인이 되었나요? 아니 외국인이 했다라고. 근데 다 조사했는데 다 일본인이었어요. >> 아 그래요? 그럼 가짜 뉴스가 확실하네요. >> 그 뭐 트럼프가 선거때 불법 이민자가 개 잡아 먹는다고 얘기한 거하고 똑같은 얘기네. 그까 가짜 뉴스였는데 >> 예. 그니까 선거만 다가오면 다들 어떻게든 뭔가 활용하라고 하는 모습들이 있는데 그 시민들의 지혜로 잘 좀 넘어가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어 지금 아까 잠깐 김종대 의원님이 미중 정상에담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사실 그 여파 아래 지금 우리가 모든 국제 정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그거와 관련된 좀 성과 혹은 뭐 지금 어떻게 평가하시는지도 여쭤봐야 될 것 같습니다. >> 그렇죠. 뭐 여러 가지 얘기가 있겠습니다만은 저는 딱 하나의 거래에 집중을 해보자 하는데 >> 어 시진핑 주석이 한 말을 트럼프가 자랑한게 있어요. >> 음. >> 뭐냐면 중국은 이란에 무기 제공 안 하겠다. >> 내가 이거 확답을 들었다. >> 예. >> 엄청나게 자랑을 했잖아요. >> 그 직후에 대만에 대한 미국의 무기 제공은 좋은 협상의 칩이다. >> 음. 이렇게 발언했어요. 그러면요 얘기를 합치면 뭐냐면은 중국은 이란의 무기 제공을 안 하고 미국은 대만의 무기 제공을 안 하는 >> 음 >> 이게 막걸래입니다. >> 어 저기 이게 저 현재 지정학적으로 가장 뜨거운 문제 두 개가 서로 막거래가 됐던 거예요. >>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 물론이 막거래가 견고하진 않아요. >> 아 >> 언제든 깨질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은 >>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 저 호르모즈 해협의 긴장이 동아시아로 옮겨옵니다. >> 아 여기서 주고받고 하니까 이제 동아시아로 >> 옮겨옵니다. 실제로 호르모제 앞에서 뭔 일이 벌어졌느냐? >> 예 >> 지금 중국의 유조선 상선당 700처기 호르모조 해협 입구에서 >> 미국의 항모 전단을 거의 에워 쐈어요. 그런데 서로 충돌은 안 벌어지고 있어요. >> 예. >> 그런데 저기 트럼프가 페이징 가기 전에 일곱 척의 중국 선박이 빠져나왔어요. 호르모전을. 근데 언제든 이걸 미국이 막았으면 이제는 저 본격적으로 위기가 시작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저기서 저렇게 미군 항모 전단이 이렇게 헤매고 있는데 앞으로 말라카 해협이나 타이완 해협에서는 어떨 거냐 이런 식으로 관심이 옮겨오고 있단 말이에. 음. >> 그랬는데 이런 체제 매우 위험한 상황을 관리하는 그나마 막거래가 그거였다. 이렇게 보면 이란이나 대만은 서럽지. 그러게요. 사실 우리도 연동 당장 대만 이슈 같은 경우에 그럼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 >> 그래서 이게 전해지는 연결 고리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여기에 러시아도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 지금의 중동의 전쟁은 유럽의 우크라이나 전쟁하고 사실상 통합되고 있다가 봅니다. >> 네. 그게 어떤 의미요? >> 이런 거죠. 자, 중동에서 전쟁이 일어나니까 기름값이 석유값이 올라가요. >> 예. 네. >> 그러니까 트럼프가 실치만은 러시아의 석유 수출 제재를 해제시켜 줘. >> 음. >> 어쩔 수 없다. 저거라도 어 저기 제재를 해제해서 팔자. 그러니까 우크라이나가 그러면 러시아가 돈을 더 벌어 가지고 우리를 공격할 거 아니냐. >> 음. >> 그래서 드론을 1500km를 날려보내 가지고 러시아의 정류 시설을 때려 부서. >> 음. >>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 어. 쭉 >> 맞습니다. 지금 그 일본도 러시아의 원유를 수입 그 많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거는 상한 가격이라는게 있어 가지고요. >> 예. 그 여엔 체제가 있잖아요. 그래도 그거는 어떤 상한 가격 이하이명 수입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 한국도 그곳을 이용하고 있을 겁니다. 데본도 이본도 그곳을 요새 많이 이용하기 시작했어요. >> 네. 그런 부분이 좀 있고 그리고 또 하나는 아까 무기 문제 그 대만의 무기를 바르지 않는다라든가 그런 그 말씀하셨잖아요. >> 예. 그러면 막 저는 뭐 일본의 입장을 좀 생각하니까 일본은요 4월 19일에 에르본의 살무기를 해외 수치로 할 수 있게 완전히 >> 예법을 개정했습니다. >> 그러니까 어 대만이 기대하고 있는 것은무기입니다. 이제 네. 네. 그리고 어 현재 일본의에 키하라는 관반 장관인데요. 예. >>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거는 조금 전에 2년쯤은 전에 이스라엘을 아 우크라이나 존재를 보면서 혹시 테마유사시 그런 사태가 일어나는 경우는 이은 그 아시아에서 폴란드 역할을 하 것이다. >> 폴란드 >> 예. 그러니까 무기를 볼드가 어 >> 되어주고 후방기지화 의미가 그죠 1번이 그런 식으로 그러니까 무기를 >> 수치를 할 수 있는 나라가 되겠다라고 선호하고 그 이후에 몇 년 만에 실체로 살무기 지금까지는 절대 살산무기는 병파 혼법이 있어 가지고 수지를 하지 못했어요. >> 그 완전히 풀었어요. >> 그것도 한국을 보면 부러웠어요. 왜냐면 그 방위산업으로 엄청나게 손하니까 이게 일본도 해야 되겠다 이런 것도 좀 있었거든요. >> 그렇게 하여서 앞으로 이거 어떻게 되지? 미국이 1번으로 이용하지 >> 이러한 부분이 우리가 좀 봐야 되는 부분입니다. 테마는 오히려 미국이 의리를 버렸다. 이게 대만 사람들의에 그 위미론이라고 했어요. 위는 위심하다. 미는 미 >> 아 의심하는 미국을 의심하는 >> 예 위미론이 지금 대만에서 뱀팽합니다. 아 >> 그러나 다카이치가 증강고 사우겠다고 그렇게에 했더니 증해서 1번에 사람들이 안 간다. 그러니까 지금 대신 대만 사람들이 엄청나게 가요. 일본에. >> 아 >> 그래서 일본 내에서 보면 중국 사람들이 줄어들르지 않았대요. >> 아 그니까 여행 오거나 이렇게 오는 사람들이 대만 사람들이 많이 오니까 >> 아 그니까 중국과 거리가 멀어지고 대만과 일본이 거리가 더 가까워졌다라는 말씀이신 건데 >> 예. 가까워졌다라기보다 대만이 일본을 응원하고 있는 거예요. 가까이를. 그니까 한 팀처럼 원팀으로 생각. 왜냐면 우리 미국은 우리를 버리려고 하는데 우크라이나를 버리듯이 말하자면 >> 그러나 이버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 네. >> 그렇게 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그니까 저는 일본 내 여론이 좀 궁금한데 그니까 전쟁이 휘말리는게 심지어 다른 나라 전쟁이잖아요. 그런 거에 대한 내부 여론이 괜찮아요. >> 네. 다른 나라 전쟁. 그러니까 그거는 그 강용포스 >> 그리고 포스 그리고 친보 뭐 여러 가지 있으니까 지금 그 포스 진용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일본 안에서. >> 그러니까 이게 있는 거예요. 이게 하나 있는게 뭐냐? 그 증이 그렇게 나올 경우에에 지금까지 일본이었으며 예 알겠습니다라고 해서 후대했다. >> 그런 모습은 절대 보고 싶지 않다. >> 그게 고의점이죠. 히토류로 얻어고 그때 그런 일이 있었지. 일본이 완전히 그냥 후 >> 과거의 고의지미 총리 시절에 그런 거 어 저로 보고 싶지 않다. >> 아 일본 여론이 >> 예.에 뭐 사실은 한국에 대해서 그런게 좀 있었거든요. 한국에 대해서 계속 코를 쓰였다. 그러니까 아아 그 사과를 하지 않겠다. 아 과거사에 대해서요. >> 과거사에 대해서도 >> 아 저는 언제 고개 숙수였지?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 >> 예. 그 아는 그러니까 완벽 그 보상이라든가 폐상이라든가 그런 것은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 매번 >> 잘못했습니다라고 그냥 이야기만 하고 또 바꿔요. >> 아 각자의 기준이 좀 다르네요. 예예.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식적으로 법적으로도 그 그렇게 하면 더 이상 같은 자르모스를 하지 않잖아요. 1번은 그러나 이러다 스미마생 그 죄송합니다라고 하고 다 끝났다고. 아 >> 그러니까 어 199음 98년에 김대중 오브지 회담 때예 >> 1번이 확실한 사과를 했거든요.음 >> 그때는 맞죠. 예. >> 그렇죠. 그러나 금방 크고 몇 년 후에 다시 박근이 시작해요. >> 역지났습니다. >> 예. 예. 예. 그게 1번입니다. 그러니까 아주 본격적인 토일이 했듯이 일본도 해야 된다라는 것은 사실이고요. >> 어 그 지금은 아주 사이 좋게 보이지만 이거는 언제 어떻게 >> 예 >> 그 바뀌어지는 모른다라는 것을 한산 생각하고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 하면 어 지금 한일 관계한게 좋은데에 더 어를 싫어하게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네.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는지 모르지만 일단 알고 있어야 돼요.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알고 있으면서 이번에도 타카이치가 그런 식으로 여러 가지 면에서 그 일본에서 오면서 아주 좋게 좋게 한다. >> 음. 음. >> 그런데 그 아래 그 우리가 모르는 그 코래가 있었을 가능성이 전문이 있으니까 이것으로 좀 이야기를 해야 돼요. >> 사실 그 5월 7일에 있었던 의원님도 아시겠지만 그 투플러스트 >> 있었잖아요. >> 투플러스트가 뭐죠? >> 투플러스트라는 곳은 외교 그리고 급반창관이 서로가 만나는 것 >> 불식 나와서 네명이 예. 그러나 일봉하고 한국은 장관까지 올라가지 않고 차관이 만났습니다. 근데 그때 일본 측에서 요구한 곳은 한국의에 그 악사입니다. >> 예. >> 아 저 군수 정보 군수 지원 협정 >> 예예. 예. 그 그 군수무자 교환 협정 >> 그러니까이 악사하고 지소미안 있으니까 >> 정보보고 협정은죠. 예. 크개를 맺으면 큰사도입니다. >> 아 >> 이게 세계 산식입니다. >> 이번은 한국에 그곳으로 계속 그 요구하고 있어요. >> 아 동맹을 군사 동맹을 맺다고 예예. 네. 그곳을 오버를 7일에 있었어요. 그러나 이쪽에서는 그것을 고를 했습니다. >> 예. >> 예. 그래서 1번에서 생각한게 이거는 1번에 언론에는 나와 있어요. >> 오. >> 그거는 악사를 나누어서 하자. >> 예. 예를 들면 악사 같은 그러니까 이거 여러 가지 무기라든가 그런 거 교화하는 거예요. 이거는 뭐냐 하면요 존재 일어나면 예를 들으면 이르봉하고 그 증극이 혹시 대만 사대로 어 뭔가 존재하기 시작했다. 그러면 코기의 모든 무기를 한 무에서 대줘야 돼. >> 그니까 자동 개입하게 되어 있는 조항이 있을 수 있다. 예. 그러니까 사도면이 되는 거예요. 사실상에. 그렇게 되면 절대 안 되니까. >> 어, 뭐이면 박대는 활용을 했고. >> 예. >> 어, 그것으로 어, 김태효가 사임했고 >> 예. >> 그다음에 그거 나누어서 먼저 지소미아 어 그 거기 누구야? 박근혜한테 했고 >> 몇 년 후에 악사을 했지만 다넥크됐고 >> 그 문재인 대통령한테는 저때 더 이상 하지 않겠다. 지소미아마저도 그 파괴하겠다 이렇게 했지만 다시 지금 그 그게 시계 지금 시도하고 있다. >> 예예 시도하고 있고 자 그 시작이 급비예요. 그 비유 문제 >> 급유 예 예 그 기름 그 기름을 그니까 전투기가 오키나와 기지에 한국의 전투기가 오면 오키나에서 급유를 해 주겠다 이런 거 이게 6월 산승 그러니까 바로 다음 달을 시도를 합니다 그렇게 하나씩 불어 나가자 >> 이게 이런 식으로 가지는 한국도 어쩔 수 없이 합의를 한 거 같아요.음 음. 어,이 다가이지 미소에 숨어 있는 여러 가지 속과 계략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 같은데. >> 그러니까 에너지 협력이라든가 이런 것은 좋은 거예요. 을리로서도. 에너지라든가 키다, 반도체라든가 키다. 모든 면에서 좋은 부분이 있는데 그 근사적인 부분만큼은 절댓하면 안 됩니다. >> 그렇죠. 이게 전반적인 화약에 >> 그러니까이 부분이 예 그건 이제 우리가 응하지 않으면 되는 거지만은 사실은 더 화급한 문제는 일본의 개헌 여부거든요. >> 아 >> 지금 예 다까이 지은 개헌을 자기 인기 중에 결행하려는 거고 그 논의가 가장 많은 거예요. >> 여기에 대해 우리 정보가 어떤 입장을 준비해야 될 겁니다.음 음. 참이 쉽지 않은 시절에 여러 가지 전략적 변화 앞에서 우리가 어떤 기본값을 가지고 있고 어떤 관계 변화가 있는지를 너무 잘 설명해 주셔 가지고 좀 재밌게 들었는데요. 이게 재미만 있는게 아니라 정말 이제 저 등불 앞에 정말 우리가서 있다. 바람 앞에 등불 같다. >> 우리 한국의 입장에서는 그냥 케혼이라고 하면 그본 것을 그냥 존식으로 만든다 그 정도만 생각하잖아요. 그러나 존재 조건이 있어요. 개엄령글 발동할 수 있는 저항글을 만들어자. 없어요. 지금 한국에 헌법에는 개엄령 >> 그게 있잖아요. 있으니까 윤성일이 그것으로 이용했잖아요. 그러나 1번 헌법에는 없으니까 어 먼저 개엄용 이름을 좀 바꿔서 긴급 사태 조항이라고 해요. >> 그곳을 먼저 만들자. >> 그리고 그다음에에 최고 책임자가 사실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음. >> 그거는 45년까지는다. >> 예. >> 그러니까 이루왕 극가원수록 지금까지는 그냥 상징이죠. >> 상징적 존재죠. 예예. 예. 그거 그냥 산지라는 말은 그냥 남기고 그냥 사람을 그 속이는 차원에서 플러스 국가원수로 바꾼다.이 세 가지가 개혼의 >> 그 준심이에요. >> 야. 야. 윤석열 모델을 보고도 아직도 개헌 개엄영을 생각한다는게 좀 놀랍다 >> 오히려 배운 거 같아요. >> 아이고 그러니까 말을 좀 바꾸면 되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 경급 사태. 그러니까 일본에 경급 사태 많아요. 지진이라든가 화산 폭발이라든가 거기에 차대가 그냥 나간다. 이게 현재까지 산식이니까 그렇게 생각해요. 이러번 사람들이. 그러나 가장 춘심은 군대. 야. >> 예. 그 존쟁으로 위한 동원이에요. >> 윤석열 감옥 갔는데 그건는 모르시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 이름이 다르니까. >> 아이고. 참 여러 뭐로 참 비교해서 볼게 참 많다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그 강신 님이 일본인들은 개헌에 참석하나요? 이렇게 질문해 주셨는데요. 요걸로 답을 드시면서 좀 마무리하면 어떨까 싶긴 합니다. >> 아 예. 어 이게 어떤 치료물을 던지느냐. 음. 거기 좀 >> 아 여론 조사 세팅 문항이 중요하다.이 지방 선거랑 똑같네요. 지금 그 이런 거예요. 요러 조사 기관에서 지금 그번은 평화 헌법이라고 해 가지고 어 전쟁을 포기한다. 그리고 전력을 갖지 않는다.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근데이 두 가지로 남기자. >> 예. >> 아예 남기고 세 번째 자위대라는 것을 일본어는 갖고 있다. 그 명기하자. >> 이게 없거든요. 지금까지. >> 음. 그 이거만 하는 그 이러한 개헌이면 어떠냐라고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65% 정도가 오케이 >> 찬송합니다. >> 예예. >> 그러니까 이게 다카이치가 첫 번째 단계는 이렇게 하고 >> 근데 또 다카이치가 하고 있는 것은 헌법을 개정하기 위해서는 극계의원의 2라는게 있잖아요. 한국도 마찬가지고 그것으로 1로 바꾸자예. 아 여러모로 큰 국가 변화를 꿈꾸고 있네요. >> 네. 그니까 조금씩 조금씩 바꿔 가지고 그게 아까 이야기한 세 가지도 빨리 그러니까 먼저 어디에서 시작하는지 모르겠어요. >> 1분의로 그 하면 >> 그거는 일본은 야 그 요당 >> 이당이 워낙 >> 그런 그 과반스가 집공하는 그러한 제재이기 때문에 내각제니까 항상 요단이면 헌법을 개조할 수 있게 야 >> 그렇게 만들자. 근데 사실상 요단이라고 하면 자민당이잖아요. 음. >> 이게 몇 십년? >> 예. 이게 일본 쪽에서 생각하고 있는 여러 가지 그 계략이 있습니다. >> 야, 정말 계략이란 단어가 딱 어울린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여러이 측면에서 속내를 풀어 주셔 가지고 이게 정말 다층적으로 일본 뉴스를 그리고 한해 관계를 바라볼 수 있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김종대원님 혹시 마무리 말씀을 해 주실? 뭐 정리해셨고 >> 그래서이 개헌에서 이어지는이 동아시아 이제 그 질서변환이라는 측면에서 >> 저 다가이치가 왜 저렇게 한국에 친절한가 아 이런 어떤 배경까지 한번 읽어보는 요런 지혜 눈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 네. 친절하면 소금이 안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호석카유지 교수님도 마무리 말씀 부탁드릴게요. >> 아 예. 어 다카이지 촌니하고 사이 좋게 치내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네. 그러나 어 그들의 손내가 있기 때문에에 그것으로 자를 파악하면서 물론 잘 파악하고 계신다고 그렇게 생각해요. >> 네. 그런 식으로 투 >> 투트랙라고 계속 해 왔지만 지금이야말로 본격적인 투트랙를 해야 되는 시기에 와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 아 네. 그지 덕분에 많이 배웠고요. 제가 아까 중간에 그 댓글들이 좀 이상한게 올라와 가지고 저도 모르게 웃었는데 좀 죄송하다 말씀과 방송 중에 좀 매끄럽게 진행하지 못해 가지고 구독자분들한테 사과드리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두 분 감사합니다.네 >> 김재전 뉴스인 5월 20일 준비한 방송 여기까지고요. 저런 내일 오후 5시에 장윤성 구교형 두 분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오늘 방송 재밌게 보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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