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 에미리트 연합이 오펙 탈퇴를 선언했습니다. 왜 하필이 시점에서 오펙 탈퇴를 선언한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김주인입니다. 정말 여러 가지 뉴스가 한꺼번에 터지는 그런 최근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뉴스다라고 할 수 있는 것 바로 아랍 에미리트 연합이 오펙을 탈퇴하겠다라고 선언을 한 겁니다. 근데 하필 왜 지금 이러한 전쟁으로 인해서 정신이 없는이 시점에 아랍 에미리트 연합은 오펙을 탈퇴하겠다고 선언을 했는지 이것이 중동 경제는 물론이고 그리고 세계 경제 그리고 지정학 에너지 패권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한번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펙은 1960년에 설립이 됐죠. 우리가 석유 수출국 기구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아랍 에미리트 연합의 경우는 1967년에 아부다비 에미리트로 가입을 했었고요. 1971년 UA로 연방 체제가 되면서 회원 자격을 그대로 유지해 왔습니다. 오펙의 목적은 간단합니다. 산유량을 조여를 해서 원유의 가격을 안전적으로 맞추겠다. 뭐 안정적이라고 얘기 했지만 본인들한테 가장 이익이 되게 맞추겠다라는 것이죠. 사실상 카르텔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럼 왜 카르텔을 만들었냐? 2차 세계대전 이후 중동 지역에는 사실은 세븐시ister스터즈라고 하는 글로벌 정유 기업들이 진출해 있었습니다.이 기업들이 중동 지역에서 석유를 생산을 하고 그래서 석유 가격에 영향을 미쳤었는데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아니 우리나라에서 나는 자원을 가지고 왜 다른 기업들이 좌지를 하냐라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근데 원유는이 모든 국가가 빼놓을 수 없는 필수적인 자원이죠. 뭐 신재생 에너지라든지 여러 가지로 에너지 다각화를 이루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지금에도 호르무저 회협이 막혀 버리면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예전에는 훨씬 더 의존도가 심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오펙은 상당히 중요한 기구일 수밖에 없는데요. 이게 단순히 경제적인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정치적인 목소리를 내는데도 굉장히 중요한 기구가 되죠. 그랬던 오펙이 슬슬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을 해요.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미국에서 일어났었던 쉐일 혁명입니다. 시추 기술이 발전을 하고 재산성이 좋아지면서이 쉐일가스 쉐일 오일이 그야말로 전성기를 막게 되고 미국이 국제 에너지 시장에서 주요 플레이어가 되죠. 그러면서 오펙이 누리고 있었던 권력이 예전만큼 못 하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특히 2014년을 우리가 주목해서 봐야 될 필요가 있는데요. 2014년 세계 석유 시장에서 공급이 수요를 넘어가게 됐습니다. 그러면은 보통의 오펙이라면 이때 감산을 하고 가격 수준을 조금 거기에 맞출 텐데 여기서 오펙이 감산을 하지 않기로 결정을 합니다. 그리고 낮은 가격을 유지를 하게 되죠. 왜냐 아무리 좋아졌다고 하더라도 쉐일 가스나 쉐일 오일을 시추하는 데에는 가격이 조금 더 높은 편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오펙의 입장에서는 아 여기서 우리가 유가를 올리지 않고 낮게 유지를 계속 한다면은 아마도 미국의 쉐일 산업이이를 버티지 못하고 나가 떨어질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었던 거죠. 그런데 미국의 쉐일 생산자들이 이걸 버텨냅니다. 오히려 이로 인해서 큰 타격을 받게 된 것이 오펙 국가들이었어요. 많은 오펙 산유국들이 사실상 경제가 5일 생산에 의존을 하고 있었는데이 가격이 계속 낮아지니까 재정이 큰 타격을게 되는 겁니다. 사실 오펙플러스가 2016년 출발을 한 것도 우리가 우리끼리 하려니까 조금 어 벅차다. 더 확장을 해서 연대를 해서 쉐일 산업에 맞서 보자라는 의도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펙의 통제권이 예전만큼은 되지 못했던 겁니다. 여기에 내부적인 갈등도 등장을 하기 시작을 하는데요. 결국 불안불안하더니 아랍 에미리트 연합이 오펙을 탈퇴하겠다라는 선언까지 이르게 된 것이죠. 그렇다면 아랍 에미리트 연합은 어떤 불만을 갖고 있었길래 오펙 탈트를 결정을 했느냐. 사실 이게 뭐 하루 아침에 이런 불만이 생긴 건 아니고요. 오랜 시간 동안 차곡차곡 누적이 되어 왔었고요. 특히 오펙의 사실상 리더 국가다라고 할 수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안력이 크게 작용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 최근에는 UAE가 큰 돈을 들여서 원유 생산 인프라를 확충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400만 배럴이 훌쩍 넘는 원유를 생산해 낼 수가 있고요. 내년까지는 500만 배럴 이상 가능하다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죠. 근데 오펙이이 생산량을 조절하는 기구잖아요. 그래서 UA에게 주어진 쿼터는 하루에 약 320만 배럴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거의 한 150만에서 200만 배럴 정도 더 생산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커터 때문에 막히게 되는 것이죠. 사우디아라비아가 오펙의 실질적인 리더 국가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물론 뭐 사우디아라비아가 최대 산유국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최대 수출 국가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근데 무엇보다도 생산 능력도 생산 능력이지만 여유 생산 능력 필요한 시기에 더 생산하거나 아니면 덜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대형 산유국이기 때문에 사우디가 그 위치를 계속 유지를 해 왔었던 거죠. 그래서 실질적으로 오펙 내에서의 가격 조정자 역할을 해 왔는데요. 여기에서 UA하고 많은 이해 관계가 틀어지게 됩니다. 사실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경우는 약간은 높은 가격에서 안정적으로 장기적으로이 원유를 생산을 하는 것을 선호하는 국가예요. 이거는 사우디의 재정이 여전히 석유 생선에 크게 의존을 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IMF산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가 재정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배럴당 약 70에서 80달러 정도 유가를 맞춰야 된다라고 합니다. 더군다나 빈살만 왕체자가 최근에 아주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죠. 비전 2030. 그러려면은 아무래도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를 해야 되고요. 그리고 뭐 사우디아라비아 입장에서는이 유가라는 것이 단순히 수익을 가져다 줄뿐만 아니라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상당히 정치적 레버리지를 가진 무기인 것을 절감을 하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그리고 일정한 수준의 유가를 유지해야 된다라는게 선호되는 정책입니다. 반면 UA는 조금 다르죠. 이미 경제 다각화를 오래 전부터 시도를 했고요. 그리고 거의 이제 완성을 해 가는 단계다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뭐 중동 지역에서 금융, 상업, 관광, 허브라고 한다면은 뭐 UA에 두바이가 꼽히고는 하죠. 그런 이유로 사우디아라비아나 다른 중동산유국에 비해서 저유가에 덜 취약하다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UA 입장에서는 원유를 더 뽑아 갖고 더 많이 팔아서 더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우디아라비아가 책정을 해 놓은이 쿼터 때문에 그러지 못하는 상황인 거죠. 그러면 UA는 왜 이렇게 무리해서 원유 생산 인프라도 확충을 하고 빨리빨리 더 뽑아 갖고선 더 많이 팔려고 하느냐? 어, 블룸버그를 포함해서 여러 경제라든지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 초반쯤에 원유 수요는 피크를 찍을 거라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그 수요가 점차적으로 감소할 것이라는 거죠. 여러 뭐 대체 에너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요. 아마도 이번 전쟁으로 인해서 더 박차가 가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유인은 이전부터 경제 다각하에 상당히 노력을 해 왔던 겁니다. 그리고 지금 땅 속에 있는 거 빨리빨리 뽑아서 많이 팔아서 현금 확보해서 다른 데다가 왕창 투자를 하자. 미래 산업 먹걸리를 찾아 나서야 된다라는게 UA의 생각인 거죠. 그런데 지금 사우디아라비아가 가고 있는 타임라인에 이걸 맞춰서 우리가 같이 행동을 하다 보면은 UAE한테 주어진 어떤 기회의 창문을 놓치고 이게 다혀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불만이 계속적으로 누적이 되어 왔었던 겁니다. 사실 UA와 사우디아라비아는 상당히 친밀한 관계였죠. UA의 빈자이에드 대통령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의 빈살마 왕세자는 아주 막격한 관계였습니다. 빈자이드 대통령은 아부다비 직권 가문인 알나크양 왕가 출신이고요. 그래서 아주 어릴 때부터 권력 엘리트 교육을 받아온 사람이었죠. 반면에 빈살만 왕세자는 왕족이기는 하지만 왕이 계승서열에서 돋보적인 입질를 확보했었던 인물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멘토처럼 빈 자이드 대통령이 여러 가지 조언을 해 줬다고 해요. 그리고 두 사람은 무슬림 형제단이라든지 카타르 봉수에 대한 입장 그리고 예맨 후티 방문에 대한 입장에서 함께 행동을 해 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둘 사이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을 했죠. 대표적인 경우가 예멘 관련한 것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이해 관계와 UA의 이해 관계가 조금 달랐죠. 사우디 같은 경우는 사우디 남쪽 국경 지역을 강화를 하기 위해서 예맨 중앙 정부를 지원을 했고요. 반면에 아랍 에미리트 연합은 홍해라든지 바벨만데브 해협을이 해상로를 안정화하는데 훨씬 더 관심이 있어서 남부 분리주의 집단이 STC를 지원을 해 왔고요. 그리고이 예맨 내에서 예맨의 중앙정보와 STC가 격도를 하고 싸우고 그러면서 이게 사우디아와 아랍 에미리트 연합 사이에 갈등의 도화선이 됩니다. 그런데 사실 무엇보다 중요한 거는 포스트 오일 시대의 경제 주도권을 누가 가져갈 것인가 이거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사실이 분야에서는 UAE가 먼저 치고 나갔죠.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마도 UA의 어떤 방식을 롤모델에 삼아서 비슷하게 이걸 따라갔는데요. 비슷탈만 왕체자가 추진하고 있는 비전 2030이 사실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중동의 무역, 상업, 금융 그리고 관광의 허으로 만들고자 하는 계획입니다. 특히 외국 기업들에게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역 헤드코트를 주지 않으면 사우디 정부의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없다라고 한 이른바 RHQ 정책을 시행하게 됩니다. 이거는 사실은 아랍 에미리트 연합의 핵심 이익을 건드린거나 마찬가지죠. 먼저 치고 나간 UA 입장에서 봤을 때 사우디아라비아가 무서운 속도로 지금 쫓아오고 있고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의 어떤 규모라든지 이런 걸 봤을 때 상당히 UA에게는 위협적인 라이벌이 될 수 있겠다라고 판단을 했죠. 두 국가의 외교 행보 역시 묘하게 갈라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요. 아랍 에미리트 연합이 이스라엘과 아브라함 협정을 맺으면서 관계 정상을 하고 그리고 미국 진영에 훨씬 더 가깝게 다가가는데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경우는 중국의 중제로 해서 이란과 관계 정상화를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죠. 사우디아라비아가 파키스탄과 가까워지면서 핵 기술에 대한 여러 가지 뭐 도움을 받으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반면에 아랍 에미리트 연합은 인도와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가 더 의미 있다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그 타이밍이에요. 걸프 정상들이 안보 논의를 하기 위해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제다에 모여 있을 때이 발표가 나왔습니다. 오펙을 탈퇴한다고. 물론 아랍 에미리트 연합의 민자이드 대통령은 여기에 참석하지 않았죠. 이거를 이제 많은 외신에서는 이렇게 해석을 하더라고요. 이제 아랍 에미리트 연합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주니어 파트너가 아니다라는 선언을 한 것으로 그런데 왜 하필 지금 했냐? 전쟁이 진행되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게 전 세계 유가의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이슈죠. 특히나 UA 같은 경우는 더 많이 생산을 하고 싶다라고 부르짖어 왔으니까 뭐 유가를 낮춘다든지 이런 식의 하방 압력이 있을 수밖에 없을 거다라고 보여지는데 근데 지금 호르무즈 해협이 막혀 있잖아요. 생산을 아무리 한들 제대로 나갈 수가 없을테니까 선언을 하더라도 유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라는 그런 판단을 UA가 했다라는 것으로도 보여지고요. 그래서인지이 발표가 나왔을 때 즉각적으로 유가가 뭐 낮아진다든지 이런 거는 없었어요.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를 하기를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결국 유가가 조금은 하락하지 않겠냐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정학적으로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주변 분위기를 보면요. 일단 미국은 상당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이 오펙에 대해서 매우 비판적이었거든요. UA라는 꽤 규모가 있는 산유국이 오펙이라는 카르텔에서 빠져나옴으로써이 카르텔이 약화가 될 것이고 그러면 함께 움직이면서 유가의 압력을 가는 것은 아무래도 제한적일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지금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미국과 트럼프에게 상당히 큰 선물이다라고들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궁극적으로 에너지 패권을 잡으려고 하고 있죠. 그런데 아무리 미국이 전 세계 생산 1위 국가라고 하더라도 오펙에서 뭐 감산을 한다든지 하면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거든요.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고 나서 바이든 대통령이 빈살만 왕세자한테 숙이고 들어갔잖아요. 그런데 지금 시점에서 봤을 때 UAE가 오펙을 떠나서 더 생산을 하겠다라고 하고 있고 베네수엘라는 사실상 미국에 통제하에 있고 그리고 이번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중동산유국의 원유에 의존을 하는 것이 상당히 불안하다라는 생각을 다른 국가들이 하게 되니까 아마도 미국한테는 좋은 일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그토록 원하는 에너지 패권 강화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랍 에미리트 연합은 이번 결정으로 인해서 미국 진영으로 합류를 하는 쪽에 좀 더 무게를 두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사우디가 주도하는 중동 질서에서 벗어나서 미국 이스라엘과 좀 더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싶어 하는 것 같고요. 사실 그렇게 따지면은 아랍 에미리트 연합이 지금 뭐 첨단 기술이라든지 AI라든지 이런 쪽에 심혈를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중동 지역에서의 첨단 기술 국가라고 한다면 이스라엘이고요. 그리고 미국의 AI 인프라스택에 올라타는 것이 아랍 에미리트 연합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현실적인 선택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반면에 사우디는 조금 애매한 입장이 되었죠. 물론 사우디아라비아도 미국하고 상당히 가까운 관계를 유지를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미국이 이스라엘 그리고 아랍에도 연합하고 한축을 구성을 하는데 거기에 사우디아라비아가 들어가서 원브뎀이 될 수는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혹자는 조금 섣부르긴 하지만 전쟁이 끝난 이후 사우디아라비아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이란에 다가갈 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얼마 전에 베센트 장관이 상원 청문회 그리고 본인의 SNS에 밝힌 내용이 생각이 나는데요. 중동 동맹 국가 중에서 미국과 통화 수화를 요청한 국가들이 있다라는 얘기를 했었죠. 네. 뭐 다들 아시다시피 UAE가 요청을 했었습니다. 뭐 사실 이거 안 해 주면 우리 위한화 결제도 할 수 있다는 거의 반 협박에 가까운 말도 했었고요. 그리고 나서 본인의 SNS에 중동의 동맹국들 그리고 아시아의 동맹국들과 연구 통화 수업 라인을 형성하는 것도 한번 생각해 볼 만하다는 식의 발언을 했죠. 이런 것들로 미루어 보건데 아마도 미국과 UAE가 오펙 탈트 전에 여러 가지 공감대가 형상이 되고 소통을 했을 가능성이 농우해 보입니다. 어떤 전문가들은 이걸로 인해서 에너지 시장의 질서가 바뀌고 또 중동도 질서가 재편될 수 있다라고 상당히 크게 보고 있는데요. 과연 어떻게 진행이 될지 한번 지켜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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